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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아우성

말귀란 무엇일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면 알아야 한다. 말을 하면 싸움이 나는 이유

작성자양자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말귀는 가나다라 ㄱ ㄴ ㄷ ㄹ을 알아듣는 게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쉽게 말하자면 말 그대로 그 사람이 말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뭐냐면 조용히 해 네 글자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실천하는 것이 진정으로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다.

그 실천을 못하면 네가 알아듣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는다.

실천을 해야 믿는 것이다.

실천을 안 하면 말로 아무리 해도 안 믿어준다.

그것은 양치기 소년이다.

양치기 소년은 계속 늑대가 나타났다 하고 거짓말을 했다.

말만 하고 못 고치면 그런 속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럼 양치기소년처럼 되는 것이다.

그 행동까지 해야 하는 것이다.

말한 것이 행동까지 가야 하는 것이다.

나는 말만 하고 행동으로는 못 고친다.

행동으로 빨리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했으면 행동도 똑같이 해야 하는 것이다.

말은 아무리 해도 힘이 안 된다.

말을 아무리 해봐야 고친다고 아무도 안 믿어준다.

진짜 고쳐야 믿어주는 것이다.

진짜 고쳐야 아 얘가 고친다는 것이 진짜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말로만 하면 아무리 소용없다.

말은 아무리 해도 힘이 안 실린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면 바보도 따라한다.

나는 그런데도 못한다.

나는 십년을 넘게 가르쳐도 못 한다.

말을 하면 나는 상황이 험악해진다.

그래서 지금 모든 사람이 힘들어하고 있다.

학교도 마찬가지다.

집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교회도 힘들어하고 있다.

나는 그냥 말을 안 하는 게 낫다.

말을 하는 것은 신중해야 하는 것이다.

신중하게 말을 해야 하는 것이다.

소리만 낸다고 말 잘해요 이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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