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9시 서후면 봉사활동 현장에는 이미 단장님을 비롯해
회원들이 9시전에 도착해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사용할 화목을
도끼로 짧게 만들며 이마에 땀을 흘리고 있었다.
단장님은 땔감을 나르고 이홍연 회원은 어릴때 추억을 되살리며
나무도끼도 아닌 쇠 도끼로 힘차게 내리치고 있었다.
유시준 회원, 김진환 회원 모두 나눔봉사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었다.
권순팔 회원도 똘똘이에 나무를 옮겨담으며 힘을 보탰다.
단장님 지게를 진 모습이 옛날 나무꾼 역할을 해본듯~
김진환 회원도 힘차게 내리치고
류시준 회원 폼은 마치 골프를 연상시키듯
4월 나눔봉사 포토상을 받을 만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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