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아동문학상 이동렬 씨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주관 교학사)는 3일 제41회 소천아동문학상 본상(원고료 800만 원) 수상자로 동화 작가 이동 렬(59·사진)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장편 동화 '새가되어 날아간 할아버지'. '새가~'는 4 대에 걸친 가족사를 끈끈하게 파고 들어 그 의미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나'를 중심으로 엮어 나가는 현실의 이야기와 할아버지·아버지의 과거 이야 기를 교차 전개해 간치밀한 구성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로 4회째인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원고료 500만 원) 수상작으로는 노혜영(42)씨의 장편 동화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이뽑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다.
(4월 3일 소년 한국일보 기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재진 작성시간 09.04.04 마침내 선생님 품에 안긴 소천문학상--축하드립니다. 더욱이 아버님의 애틋한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수상의 영광 누리시니!
-
작성자다른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04 선생님, 저도 축하드려요. 환하게 웃는 모습의 사진.. 행복해 보이십니다.
-
작성자안선모 작성시간 09.04.04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에 꼭 참석할게요...
-
작성자김미혜 작성시간 09.04.05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달력 보니 수요일.. 여기에서라도 박수 힘껏 치겠습니다.
-
작성자이동렬 작성시간 09.04.08 고맙습니다. 앞에 막힌 똥차가 지나가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모는 새차가 소천문학상역에 착착 도착해야 하는데....... 모두 희망과 용기를 갖고 도전합시다. 시간 되시면 모두 놀러 오세요. 한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