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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모 글/심윤정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0년 10월 30일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2020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 1위 작품 “난민도 싫고 정착민도 싫어. 난 그냥 도야야!” 도야의 좌충우돌 한국 적응기 새봄초등학교 2학년 2반 김도영은 난민입니다. 한국 이름은 김도영이지만, 진짜 이름인 도야를 더 좋아하지요. 도야는 1년 전 엄마, 아빠, 오빠 에티카랑 함께 한국으로 왔습니다. 사람들은 도야네 가족을 보고 난민이라고 대놓고 손가락질도 했습니다. 도야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난민도 싫고 정착민도 싫어. 난 그냥 도야야!” 꼬마 난민 도야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은 저학년 동화입니다. 낯선 나라 한국에 익숙하지 않아 서툰 면모도 있지만 주눅 들지 않는 도야의 당당한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목차 나, 김도영 아니거든! 꼬마 난민 점심시간 받아쓰기 대박 사건 탬버린 모자 알쏭달쏭 안내장 처음 간 영화관 사라진 도야 떡국과 몽로예보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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