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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소식

안선모가 쓴 창작동화책 '꼬마 난민 도야'

작성자꽃향유 신건자|작성시간20.10.25|조회수39 목록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안선모 글/심윤정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0년 10월 30일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2020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 1위 작품
“난민도 싫고 정착민도 싫어. 난 그냥 도야야!”
도야의 좌충우돌 한국 적응기

새봄초등학교 2학년 2반 김도영은 난민입니다. 한국 이름은 김도영이지만, 진짜 이름인 도야를 더 좋아하지요. 도야는 1년 전 엄마, 아빠, 오빠 에티카랑 함께 한국으로 왔습니다. 사람들은 도야네 가족을 보고 난민이라고 대놓고 손가락질도 했습니다. 도야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난민도 싫고 정착민도 싫어. 난 그냥 도야야!” 꼬마 난민 도야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은 저학년 동화입니다. 낯선 나라 한국에 익숙하지 않아 서툰 면모도 있지만 주눅 들지 않는 도야의 당당한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목차

나, 김도영 아니거든!
꼬마 난민
점심시간
받아쓰기
대박 사건
탬버린 모자
알쏭달쏭 안내장
처음 간 영화관
사라진 도야
떡국과 몽로예보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글 : 안선모                 

인천교육대학을 거쳐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면서 동화를 쓰고 있다. 느릿느릿 걷는 것을 좋아하며 기웃기웃 다른 세상 엿보기를 즐겨한다. 꽃밭 가꾸기, 동물 돌보기를 좋아하고 역사책을 즐겨 읽으며 사라져 가는 우리 것에 대한 관심도 많다. 동화뿐 아니라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책 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MBC창작동화대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BS 라디오 프로그램 '뚝딱 열려라 글마당'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으며, 조선일보 [맛있는 논술]에서 초등 논술을 지도했다. 6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심의위원, 7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창작동화집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마이네임 이즈 민캐빈』, 『애기햄스터 애햄이』, 『날개 달린 휠체어』, 『우당탕탕 2학년 3반』, 『보물단지 내 동생』, 『은이에게 아빠가 생겼어요!』,『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를 비롯해 역사 동화 『성을 쌓는 아이』, 그림책 『포 씨의 위대한 여름』 외 『와우! English 챈트』, 『영어 교과서 동화』 등 영어 관련 도서』, 『초등 숙제 홈스쿨』, 『초등 입학 전 엄마와 아이가 꼭 알아야 할 60가지』 등 10여 권의 초등학생을 위한 학습서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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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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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향유 신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06 성실과 대단함의 대명사 '안선모' 님께서
    또 대단한 동화집을 발간하셨군요.
    넘 재밌어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안선모 | 작성시간 20.11.17 책 소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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