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지/최영재 작성자박근태(대구) 언제쯤 우리도|작성시간22.01.03|조회수3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맙지 내 손으로 밥 먹고내 발로 걸어 다니니고맙지. 새소리 들으며 가을볕 쬐고 앉아노란 은행나무 바라보니고맙지. ― 하하하, 할머니 그까짓 게 뭐가 고마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향유(신건자) | 작성시간 22.01.06 보이는 것 모두가 고맙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