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과 보리밭/문삼석 작성자운일|작성시간22.01.03|조회수4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보리가 파랗게자랐습니다. "추운 겨울을 잘도 견뎠어." 봄바람이 봄기운을 실어왔습니다. "고마워." 보리는 연한 팔을살랑살알 흔들었습니다. 품고 있던 종달새 몇 마리도포로롱포로롱 날렸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으아앙시리즈6권 | 작성시간 22.01.04 문삼석 부이사장님의 동시 잘 읽었습니다.동시를 읽고 있으면 추운 겨울을 견디고 초록빛 보리가 아직 쌀쌀하지만 바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십시오.김삼동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