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손성란 동시집-크리스마스는 이상해

작성자아동문예|작성시간25.11.07|조회수71 목록 댓글 0

 

지은이 : 손성란 / 그린이 : 양채은 / 가격 : 13,000원

 

목차

 

시인의 말 …7

제 1 부 엄마랑 아빠랑

그날ㆍ12 천 번도 부족해ㆍ15 기다렸구나ㆍ16 라은이의 기도ㆍ18
너는 모를 걸ㆍ20 왜 결혼했어ㆍ22 열무김치ㆍ24
엄마만 있는 날ㆍ26 진실 게임ㆍ28 마음의 저울ㆍ30
떡국ㆍ32 책 읽는 할머니ㆍ34

제 2 부 봄날처럼 방긋

벚꽃호텔이 별꽃호텔이 되었다ㆍ38 괜히 겁냈어ㆍ42
동강할미꽃은 왜 고개를 들고 있나요ㆍ44 오디서 웃니ㆍ46
해바라기 구조 편지ㆍ48 여름ㆍ50 숨바꼭질ㆍ52 너였어ㆍ54
홍시ㆍ56 기다릴게ㆍ58 창가에서ㆍ60 단풍잎 자장가ㆍ62

제 3 부 세상이 궁금해

칭찬 받은 날ㆍ64 심술대장ㆍ67 3월아, 천천히 가렴ㆍ68
봄이 멈췄어ㆍ70 텔레비전ㆍ72 안 보이는 새ㆍ74
홈 맘 스쿨 맘ㆍ76 가장 큰 선물ㆍ78 핸드폰ㆍ80
꿈꾸는 다리ㆍ82 케이팝 데몬 헌터스ㆍ84 함박마을ㆍ86

제 4 부 함께 크는 날

자리바꿈ㆍ90 햇살 먹이ㆍ92 목련꽃의 귀ㆍ94 오월의 말ㆍ96
사이좋은 이유ㆍ98 바보의 사과ㆍ100 별빛 꽃ㆍ102
하늘에게ㆍ104 울고 싶어도ㆍ106 나를 믿어요ㆍ108
초콜릿ㆍ110 별별 생각ㆍ112

 

추천글

  •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 그러나 ‘미움’으로 쳐다보면 무엇이든 밉게 느껴집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사랑이란 뭘까요? 또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것은 우주 멀리에 있는 게 아닙니다.
  • 바로 우리의 가슴속 따뜻한 마음, 그 자체입니다. 사랑은 별처럼 녹슬지 않고 영원합니다.
  • 서로 나눌 때 사랑은 위대한 힘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그만큼 소중하고 값진 것입니다.
  • 시인은 거의 모든 작품을 ‘사랑’으로 마무리합니다.
  •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시인의 마음을 우리는 작품을 통해 넉넉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 이를 향한 시인의 특별한 사랑과 빛나는 동심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  - 이상현 (아동문학가) 

 

  • 봄날 꽃잎처럼
    익숙한 순간들이 별이 되어
    자꾸만 말을 걸어옵니다.
    그 말들이 모여
    아이들 가슴에
    바람을 일으킵니다.
    바람은 햇살과 만나
    날개를 달고
    세상으로 날아갑니다.
    아이 속 어른과 어른 속 아이가
    손에 손을 마주 잡고 부르는
    즐거운 노래이고 싶습니다.

    2025년 서릿가을

 

 

손성란 (지은이) 

 

•33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어린이시집과

 학교신문을 만들었어요.
•2007년 《문학과 어린이》에 동시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초등놀이학교』와 『크리스마스는 이상해』를
펴냈어요.
•교과서에 실린 동시에 관심이 많아 「학습자의 동시
선호도를 통해 본 교과서 동시 제재 선정의 방향성」에
관한 논문을 썼어요.
•인천책읽기독후감 대상, 신인문학상, 오늘의작가상,
서울시의장상, 인천예총문인부문 표창, 박화목아동문
학상, 근정포장을 받았어요.
•한국아동문학회, 인천문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양채은 (그림)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못찾겠다, 꾀꼬리!』, 『꼬마김밥』, 『어린이 명함』 등에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썼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