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손성일 / 그린이 / 한혜현 / 가격 : 13,000원
목차
- 작가의 말⋮8
잡초의 사랑⋮12
책 속으로
그리 시간이 흘러, 노인이 된 잡초 씨앗은 이제 막 새내기별이 된 잡초 씨앗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주었어요.
한때 땅에서 힘겹게 살았던 잡초 씨앗의 이야기는 새내기별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죠.
그러던 어느 날, 새내기별이 물었어요. “옛 시절이 싫진 않으세요?” 노인이 된 잡초 씨앗이 나지막이 말했어요.
“힘들었지만, 그도 나의 일부라 사랑해야지. 지금은 이곳에서 빛을 나누며, 희망을 주는 일이 너무나도 행복하단다.”
봄의 요정은 별들의 반짝임을 보며 또 다른 여정을 준비했어요.
- 「잡초의 사랑」 일부
저자(글) 손성일
ㆍ《솟대문학》 시, 《아동문예》 동시 등단.
ㆍ별을 그리워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별을 볼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별을 떠나게 해서지요. 소년은 울었고,
그런 소년에게 하나님이 ‘연필로 별을 그려 봐.’ 속삭였습니다. 소년은 연필로 별을 그렸습니다.
ㆍ전자 시집 『나는 별을 세는 소년입니다』
시집 『손끝에 점 하나(공저)』 동화집 『아름다운 바위(공저)』
동시집 『솜사탕 이불』 동화집 『날아다니는 별』
그림/ 한혜현
ㆍ [자갈자갈 그림동화]에서 그림과 동화를 배우고 익히면서 어린이 곁으로 한 발 다가서 봅니다.
ㆍ 그림동화책 『빨강 연필(공저)』, 그린책 『집오리 높이 날다』 『비탈을 구르는 게으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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