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규 아들의 결혼식에 미리왓다
곧
병숙언니 아들결혼식에도 가려구
기아를 기다리는중이다
며칠전 보톡스를맞앗더니
얼굴이 붇고 눈도붇고
불편하네
살도 찌고ᆢ그것도 불편하고ㆍ
10년근무 금감원 퇴직ㆍ정년퇴직의미부여하고
잘마무리해야지ㆍ
새로 구하는 서신보도 잘드가고 잘적응해야지
집에잇으니 맘이 불편해선지
게을러지고 느러지기만하다ㆍ
난
무조건 외출ㆍ일ㆍ배우기를 해야하나부다
급 늙는다는생각이 든다
20년 맘 편히살고
지금 여기에 집중하고ᆢ
내삶을 받아들여야지
불평하지말자ᆢ
건강하고
내운명이라면 신께 맡기고
하나님나라서 태규만나고
엄마 만남에 기대해보자
못만나더라도 그것도 소멸이니
붙잡지말자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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