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한적1길 27(신관동 주공5단지 아파트 옆)에 주소를 두고 있는 초대교회(담임목사 서소원)에서는 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4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장로부부 수련회를 가졌다. 담임목사와 시무장로(김양선, 윤한경, 고승현, 권인숙, 이석주) 부부가 땅 끝에 나가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도하며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고 계획한 것은 매우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교회 중직들은 담임목사의 목양사역에 적극 협력하고 동참함으로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또한, 장로라는 직분을 떠나 매 순간 십자가 앞에서 죽음을 선포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는 낮은 자의 모습으로 성도들에게 섬김의 본이되기로 결단하였다.
초대교회는 지난 10년 동안 신약시대의 초대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담임목사와 장로와 온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하나로 연합하여 교회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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