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햇살에 잘익은 보리수를 바라보면 보리수 안으로 스민 작은 씨앗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감탄을 하며 임하는 즐거움이 보리수 사진이다 햇살이 있을듯 함에 아침에 나섰는 데 구름이 덮인 하늘은 흐리고 그사이 바람이 어찌나 방해를 하는 지 하는 수 없이 며칠후 햇살이 좋은 날 다시 가기로 하고 돌아왔다 우리동네에서 박알미(2026.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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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바람처럼 흐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