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이 아름다운 것은 아침을 바라보면 알수가 있다 특히 사진을 하다보면 흐린날과 햇살이 머문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매일 잠자리에서 일어나 창밖 풍경을 살피는 이유이기도 이른 아침 햇살에 비치는 잘익은 보리수를 가만히 바라보면 너무 아름답다 꽃같기도 하고 때로는 알록달록 모아 놓은 알사탕같기도 하다 그래서 보리수가 익을때는 흐린날 햇살이 머문날 밤새 비가 내린 아침 세번을 다녀올만큼 기쁘다 수원에서 박알미(2026.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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