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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스크랩] 음식을 바꿔야 치유된다

작성자해국|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 직장이나 카페에서
일회용 종이컵에 또는 플라스틱 컵에
뜨거운 커피 타서 맛있게 드셨나요?

직장이나 음식점,
외지에서는 어쩔수 없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집에서도
종이컵을 아무 생각없이
매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1회용컵 커피 1잔이
10년 뒤 내 몸에 암으로 돌아와
내 생명을 파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오늘 바쁘다고 편의점에서 사서 드신
비닐에 싼 인스턴트 음식 하나가,
또 빠르고 편하다고
생각없이 전자레인지에 끓여서 후루룩 들이킨
사발라면 하나가
수년 뒤에 불치병으로 나타나
내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가공된 음식과 마트 편의점에
널린 플라스틱에 포장된 수많은 즉석 식품들은
매일 쌓이면 반드시 우리의 세포와 유전자를 파괴하고
암이나 불치병을 만들게 됩니다.

지금 내가 암에 걸렸다면
내가 지난 수년에서 10년 이상 아무 생각없이
먹어 왔던 라면이나 과자,
커피 술, 굽고 튀긴 고기 계란 등
달콤고소하고 cal 높은 가공된
음식물과 육식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부드럽고 흡수가 잘 되는 고칼로리 고단백질,
고영양질의 가공음식을 매일 매끼 배불리 포식하면서
반대로 몸은 움직이지 않아 섭취한 과잉 영양소들이
혈관과 장기에 쌓여 독소로 전환되는것이
거의 모든 현대병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래서
몸을 쓰지 않는 현대인들은
가급적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됩니다.

적게 먹는다는 것은
양적인 의미도 있지만 하루에 총 섭취하는 cal를
줄이는것이 핵심입니다
배고픔을 달래면서도 cal를 줄이려면
먹는 음식의 내용을 완전히 바꾸셔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동물식에서 식물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며
가공된 음식에서 조리하지 않은
자연식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식물식과 자연식을 합쳐 놓은
자연식물식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식물식은
신선한 채소류, 과일류, 곡물류,
해조류, 견과류, 버섯류 등을 모두 포함하는것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자연식물식을 하라고 하면
채소만 떠올리면서 풀만 먹으라는 것이냐?
라고 반문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식물식에는 너무나도 다양한,
그리고
너무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재료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자연식물식의 핵심은
첫째 현미와 잡곡을 포함한 통곡물입니다.
통곡식을 주식으로 하고
거기에 채소류 버섯류, 해조류 등으로
많은 반찬과 부식물을 만들 수 있고
견과류와 과일류 등으로 후식이나 간식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육식이나 동물식에 비해서
자연식물식을 했을 때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나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또한 생각과는 다릅니다.

자연식물식에는
오히려 동물성 음식에 없는
다양한 천연비타민과 미네랄들이 들어있고
훨씬 더 많은 영양소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항간에서
일부 편협한 사람들이 우려하는
비타민 B12나 오메가3등 채소에는
없다고 알려진
영양소들도 알고보면
김치나 된장같은
우리민족 전통의 발효식품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보충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수많은 연구와 통계와 임상 경험들을 비추어보면
육식을 해서 생긴 질병에
채식을 해서 나은 사례들이 너무나도 많고
세계의 거의 모든 장수 지역이나
장수인들의 식단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채식이고 자연식이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 근거 없이 육식을 해야
힘이 난다거나 근육이 생기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식의 잘못된 상식에
세뇌되어 식탐과 과식욕을 버리지 못하고
잘못된 음식 습관을 바꾸지 못해서
오늘날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
아니 거의 대부분이 현대인들이
비만성 대사질환에 걸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사 질환들은
암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심장병 뇌혈관병 등
음식으로부터 생긴 병이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음식 습관을 바꾸지 않는 한
절대로 호전되거나 고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수천만 명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대사 증후군에 걸려 있지만
그들의 선택은 병원과 의사와 약물에 의한 현대의학이었습니다.
현대의학의 목표와 접근 방식은
일시적 증상 억제와 급성 증상의 완화 정도입니다.

즉 응급 상황에서
수술로 환자가 죽지 않게 생명만 연명시키면 되고
약으로 수치를 조절해서 현상유지만
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 목표 자체가 질병의 완전한 치유와는 거리가 멉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병에 걸리면
그 병을 치유한다고 병원에 가고 약을 먹으면서
내 병이 치유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한 바램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는
병원에 오래 다닐수록
약이 늘어나고 합병증이 늘어나는
자신의 몸의 상태를 보면 너무나도 자명합니다.

대사 질환들이 병원에서
고쳐진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바꾸고 운동을 하는 등
생활 습관을 바꿔서 완치된 사례는
하늘의 별만큼 많습니다.

이제 우리는 의심을 버리고 구실을 버리고
자연식물식을 해야 되고
운동으로 몸을 단련해야 됩니다.
그것이 유일하고 확실하며 가장 빠르고
가장 적은 비용으로
내 몸의 모든 질병을 완전히 극복하고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길이라는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치유는 훈련이고 단련입니다.
실천하지 않고,
바꾸는 훈련을 하지 않고,
근육과 체력을 단련하지 않으면
평생 약의 노예로 살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식을 바꿔야 치유된다 / 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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