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장 6절~10절
예수 믿는 사람은 내가 복 받으려고 믿는 게 아니라 이미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날부터 내가 복이 있는 것이며 천하에 그 이상의 복은 없습니다. 이미 받은 복을 관리를 잘하고 새로운 것을 찾지 말아야 합니다. 내 영적 관리와 신용 관리만 잘하면 되지 다른 곳에 투자하고 시간을 아까워하며 받은 복에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영원한 천국의 복은 어느 누구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울고 그런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가정이나 교회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곳에 석류알 처럼 꽉 차있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들어오기 전에는 보이는 것만 알지 보이지 않는 세대를 모르며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영의 눈이 어두워서 그렇습니다. 교회는 낮은 사람이 있는 곳이며 예수님처럼 자신을 주어야 보입니다. 드러내지 않고 낮은 일을 해야 합니다. 교만하면 패망합니다. 항상 겸손하며 심령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입니다.
<명성화요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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