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장1절
우리의 삶은 내게 중요한 문제가 아닌 다른 것들에 너무 관심이 많습니다. 나와 상관 없는 것들을 떼어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밭만을 생각하며 내게 상관없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에게 매여 있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교회를 떠난 사람은 별로 없고 의외로 사람과의 관계로 상처받고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 쓰지 말고 사람의 노예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평가와 기준에 집중해야 합니다. 사람에게서 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사람이나 조직에 매이지 말고 자유화 해야합니다. 로마의 문화 속에 있던 갈라디아에 유대인들이 들어와 경제권을 장악하고 로마문화와 유대주의사상에 갈등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이 갈등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을 갖는 삶이 자유해야 하며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목요새벽예배>
In front of this ontological question of meeting myself and meeting God, I want you to think about whether I am living a life of victory on the field given b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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