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3절~9절
오늘 말씀은 땅에 뿌려진 씨앗으로 길가와 돌밭과 가시 떨기사이 그리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에 대한 비유입니다. 예수님은 가시 떨기 사이에 떨어진 씨앗에 대해 비유의 말씀을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막혀서 결실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라고 설명하십니다. 우리가 빛을 받아야 하는 그 위에 가시 떨기가 덮쳐 하나님의 복과 생명과 능력의 말씀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염려와 유혹들이며 우리의 성장과 변화를 막고 있습니다. 신앙은 이것들을 분별하고 제거하는 일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씨를 뿌리고 계시며 우리가 감동하고 회개하고 깨닫기를 원하시나 자라나는 씨앗 뒤에는 너무나 많은 잘라 내야 할 방해꾼들이 있습니다. 그 방해꾼들은 눈에 보이는 것 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해꾼들은 나와 내 주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가리고 있는 것들입니다. 아무리 좋게 보이는 것들이라도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빛을 방해한다면 버려야 하며 그리스도의 빛 만을 바라보고 성장 해야합니다.
<명성주일예배>
We can make amazing changes in life and grow even if we look at the Lord properly. I have to make a decision to cut out the light of the Lord from my eyes and make only beautiful things 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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