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8장 1절~7절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히스기야에게 너는 유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유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 것은 좋습니다. 교회 생활은 가는 준비를 잘하는 곳입니다. 이스라엘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다윗이 등장해서 나라를 살립니다. 교회의 어려운 일을 잘 감당하면 그것이 큰 일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서 히스기야를 데려가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히스기야는 의인은 아니지만 충성을 다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성전에 가서 생명을 연장해 달라며 통곡 합니다.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는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15년을 더 살게 하시며 큰 복을 주십니다. 통곡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해결 받습니다. 벽 뒤에는 주님만 계시고 교회가 벽이며 그 벽 뒤에는 주님만 게십니다. 벽 앞에 있어야 그게 신앙이며 믿음이고 벽을 향해 앉아서 마음의 담대함을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십니다.
<목요새벽예배>
The wall is a church, and behind it is only God, and if you sit and pray boldly toward the wall, God will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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