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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활동

당신은 누구입니까?

작성자전재구|작성시간26.06.20|조회수35 목록 댓글 0

시편 139편 13절~16절 
하나님은 우리를 아름답고 기묘하고 복되게 창조하셨습니다. 톨스토이는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예수님의 말씀, 성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조나단 에드워드는 우리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때 존재가 빛을 내고 예수님을 만나야 인생이 빛나게 된다고 말합니다. 인간과 다른 동물도 가끔은 지능이 좋은 경우가 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기 위한 존재는 아닌것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시선을 돌릴 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를 찾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도덕성과 이성이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는 관계성, 하나님의 특권을 부여하시며 가서 다스리라는 청지기적 사명이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오기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기묘한 생명체계를 기록하셨습니다. 인류는 모두 똑같이 하나님 형상대로 지위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인종차별을 하면 안됩니다. 휴머니즘이 아니라 신앙입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존엄성과 아름다움과 고귀함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명성토요새벽>


The saints should look at the will of God's making of men and have a heart to love, respect, and cherish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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