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5편 16절~17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에 어떠한 방법이든 편견을 갖지 말고 기도하고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반드시 등답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에 다윗은 나의 동료, 가깝게 지내고 사랑했던 친구가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한다라고 고백합니다. 이럴 때 다윗은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여러부분을 기도하나 막상 나의 괴로움을 솔직하게 하나님께 토로하는 기도는 적습니다. 다윗처럼 내 주위의 괴로움을 나는 하나님께 담대하게 부르 짖는 다는 나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고 말씀을 읽고 예배의 자리 가운데 나와야 하는 내 개인의 구원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과거에 멈춰 있지 않고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외치는 에크라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주기도문과 주여삼창 기도를 부르짖는 순간에 하나님은 응답하시고 구원하시고 나의 간절함을 들으십니다.
<화요새벽예배>
Christianity is about my personal salvation that I have to go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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