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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OST, theme from movie"Gloomy sunday"
Gloomy Sunday
Gloomy Sunday
제자년도: 1999
감 독: Rolf Schubel
각 본: Ruth Thoma
기 획: Martin Rohrbeck
제 작: Aron Sipos, Winka Wulff, Richard Schops
음 악: Detlef Petersen, Rezso Seress
출 연: Joachim Krol, Stepano Dionisi, Ben Becker,
Elika Marozsan, Sebastian Koch, Wania Muse,
Uirike Groffe, Tibor Kenderesi
상영시간: 112 min.
Andras Und Ilona-Orchestra Version
1999년 어느 가을. 독일 사업가가 헝가리의 한 레스토랑을 찾는다. 작지만 고급스런 레스토랑. 그는 추억이 깃 든 시선으로 그곳을 살펴본다. 그리고 말한다. "그 노래를 연주해주게." 그러나 음악이 흐르기 시작한 순간, 피아노 위에 놓인 한 여자의 사진을 발견하곤 돌연 가슴을 쥐어 뜯으며 쓰러진다. 놀라는 사람들. 그때 누군가가 외친다. "이 노래의 저주를 받은 거야. 글루미 썬데이의 저주를..."
Andras Spielt-Andras Theme (Piano Theme)
60년 전. 오랜 꿈이던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자보(조아킴 크롤 분). 그의 사랑스러운 연인, 일로나(에리카 마로잔 분). 레스토랑에서 연주할 피아니스트를 인터뷰하는 그들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강렬한 눈동자의 안드라스(스테파노 디오니시 분). 그의 연주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자보와 일로나는 안드라스를 고용한다. .
Drinking All The Time,OST,Gloomy sunday
일로나의 생일. 자신이 작곡한 글루미 썬데이를 연주하는 안드라스. 일로나는 안드라스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그날 저녁 독일인 손님 한스(벤 베커 분)가 일로나에게 청혼한다. 구혼을 거절하는 일로나. 글루미 썬데이의 멜로디를 되뇌이며 한스는 강에 몸을 던지고 그런 그를 자보가 구한다. 다음날, 안드라스와 밤을 보내고 온 일로나에게 말하는 자보. "당신을 잃느니 반쪽이라도 갖겠어." 자보와 안드라스, 일로나는 특별한 사랑을 시작한다.
Orchestra version / Gloomy sunday
한편 우연히 레스토랑을 방문한 빈의 음반 관계자가 글루미 썬데이의 음반제작을 제의한다. 음반은 빅히트 하게되고, 레스토랑 역시 나날이 번창한다. 그러나 글루미 썬데이를 듣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언론은 안드라스를 취재하려 한다.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안드라스. 그런 그를 위로하는 일로나와 자보... 하지만 그들도 어느새 불길한 느낌에 빠진다.
Ilona's Lied-Ilona's Theme / From Gloomy sunday
전세계 수 백명의 사람들을 자살하게 한 전설적인 노래 "글루미 썬데이"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 영화는 노래가 실제로 작곡되었던 1935년의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을 둘러싼 세 남자의 이야기가 나치의 전운과 함께 펼쳐진다. 모니카 벨루치를 연상시키는 여주인공 에리카 마로잔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Dreisamketi-Threesome / Gloomy sunday
부다페스트의 레스토랑 주인 자보와 애인 일로나에게 피아니스트 안드라스가 나타나면서 셋은 평화로운 삼각 관계를 공유한다. 안드라스가 일로나에게 선사한 노래 "글루미 썬데이"가 듣는 이의 혼을 뒤흔들어 자살자를 속출시키는 가운데, 헝가리는 전운에 감싸이고 일로나를 짝사랑했던 독일인 한스가 나치 장교가 되어 나타나는데.
Trauriger Sontag
이 영화의 소재가 된 곡은 수많은 사람들의 자살을 불렀다고 한다. 1936년 4월 30일, 프랑스 파리의 레이 벤츄라 오케스트라 콘서트 홀에서 '글루미 썬데이'를 연주하던 단원들이 드럼 연주자의 권총 자살을 시작으로 모두 자살하는 기이한 사건이 벌어졌다. 레코드로 발매된 당시 8주만에 헝가리에서 이 노래를 듣고 187명이 자살했다.
Dreisamketi-Threesome / Gloomy sunday
뉴욕 타임즈는 '수백명을 자살하게 한 노래'라는 헤드라인으로 기사를 실었다. 이 곡의 작곡자인 레조 세레스(Rizso Seress)는 연인을 잃은 아픔으로 이 곡을 작곡했는데, 1968년 겨울 고층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다.
Farewell theme / Gloomy sunday
이곡은 지금까지 빌리 할리데이, 루이 암스트롱,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지미 위더스푼, 애타 존스, 엘비스 코스텔로, 레이 찰스, 모리스 쉬발리에, 톰 존스, 셸리 만, 사라 맥라클란, 시네이드 오코너에 이르기까지 많은 가수들이 애창했다.
Andras Und Ilona(Violin And Piano Version)
"Gloomy Sunday"
Sunday is Gloomy, My hours are slumberless,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Not where the blac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rning you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Gloomy Sunday
Sunday is gloomy with shadows I spend it all My heart and I have decided to end it all Soon there'll be flowers and prayers that are sad, I know, let them not weep, Let them know that I'm glad to go
Death is no dream, For in death I'm caressing you With the last breath of my soul I'll be blessing you Gloomy Sunday
Dreaming I was onl y dreaming I wake and I find you Asleep in the deep of My heart Dear
Darling I hope that my dream never haunted you My heart is telling you how much I wanted you Gloomy Sunday
Dawn in Budapest / Gloomy sun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