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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오늘뉴스] 2024년 01월 18일 목요일

작성자이영수|작성시간24.01.18|조회수6 목록 댓글 0

[한반도 오늘뉴스] 

2024년 01월 18일 목요일

 

 

한국 독자제재 선박, 과거 ‘북한행’ 달고도 무사통과…허술한 감독 ‘도마위’

한국 정부가 새 독자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선박 11척 중에는 과거 목적지를 ‘북한’으로 기재하고도 한국

부산항을 무사히 통과한 유조선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2021년 문제를 일으켰던 선박들이

일제히 제재 위반의 주범이 됐는데, 당시 한국 당국의 허술한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북러 ‘무기거래’ 경고하며 외교 복귀 촉구

미국 정부는 북한과 러시아가 무기를 주고받으며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있다고 거듭 비판했습니다.

북한 지도부의 발언 수위가 높아지는 데 대해선 안정을 위협하지 말고 외교에 복귀하라고도 촉구했습니다.

 

 

 

안보리, 18일 ‘북한’ 관련 회의…“극초음속 IRBM 발사 논의”

유엔 안보리가 북한 관련 회의를 예고했습니다. 안보리는 17일 웹사이트를 통해 18일 오전 10시 ‘비확산과

북한’을 주제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해커, 동남아 범죄조직과의 협력 확대…법집행, 가상화폐 규제 강화해야”

북한이 동남아 범죄조직들과의 협력 범위를 사이버 영역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진단했습니다.   미국, 한국 등이 법 집행 노력을 강화하고 가상화폐 규제를 일반 금융기관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U “북한, 러시아의 불법 전쟁 지원 중단해야”

유럽연합이 북한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에 대한 지원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와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북한과 러시아 간의 협력이 세계 안보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오픈도어스 “북한, 세계 최악 기독교 박해국…기독교인 7만 명 수감”

북한이 또다시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로 지목됐습니다. 종교 자유가 전혀 허용되지 않는 북한에

기독교인 7만 명이 수감돼 있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미 국무부 고위 관리 “러시아의 북한 무기 대가 우려…모든 가용 수단 동원”

미국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제공하고 받는 대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국무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북러 무기거래를 차단할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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