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 태어난 인생사(人生事) ~

작성자eliza|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

📣 태어난 인생사(人生事)
- 부끄럽지 않은 길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 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 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
도착은 늘 안개 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
걸어가 보겠노라고..

♡ 여러분은 어찌 하실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