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교재명
김동진, 민법방편, 초판, 2019
2. 장점 및 추천이유
1) 두께, 가벼움
일단 책의 분량이 민법 재산법 전체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 1000페이지 정도로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해당책의 경우에는 종이를 조금 얇게 사용했는지는 몰라도 여타 다른 책의 1000페이지 보다 더 두께가 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고 다니거나 독서대 위에 올려두기에도 그렇게 부담스러운 책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책의 표지와 디자인도 세련되다고 생각합니다.
2) 조문과 기출표시, 두문자
법학공부하면서 조문을 보는 습관을 가지라고 하지만, 정작으로 법리, 판례를 공부하느라 조문을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조문위주로 책을 편제하고, 조문에 기출표시가 되어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조문에 주목하게 되는 구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기출표시도 객관식기출과 모의시험 기출 사례형 기출을 모두 다르게 표시하고 있다보니, 판례기출이라고 해서 다 문구를 외울게 아니라 정작으로 외워야할 것들을 책이 직접 선별해준다는게 좋았습니다.
3) 가독성
아무래도 김동진 강사 수업을 듣고 책을 보아서 그런지, 문장 자체가 말하는 듯하게 들려 책을 읽을 때 굉장히 수월함을 느꼈습니다. 법학 책을 읽을 때 가장 어려운점이 문장의 난해함인데 이 부분을 명쾌하게 해결해줄 것 같습니다.
3. 단점 및 희망사항
1) 너무 얇은 종이
두께, 가벼움과는 딜레마일 수 밖에는 없지만, 아무래도 형광펜 등을 자주 사용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방편의 경우 책 종이가 거의 사전처럼 얇다보니 형광펜을 그으면 뒷장에 비치게 됩니다. 방편을 마지막 종착역으로 책정리를 하려는 수험생들이 많을텐데,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효과적인 학습방법
학년에 따라 방법이 다를듯합니다만, 저학년의 경우에는 김동진 강사님 강의를 들었다면 이 교재로 부터 쭉 밀고 나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보시던 기본서에서 천천히 갈아타야 할 것 같습니다. 가령 먼저 기본서 부분의 책을 보고 중요하게 필기된 부분들을 방편으로 옮기거나, 복습용으로 간략하게 방편을 체크하면서 본다거나 하면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듣기로는 조만간에 밑줄작업 영상 또는 파일을 김동진 강사님께서 업로드해주신다고 들었는데 여유가 있으면 기다렸다가 그 때 갈아타도 좋을듯합니다.
김동진, 민법방편, 초판, 2019
2. 장점 및 추천이유
1) 두께, 가벼움
일단 책의 분량이 민법 재산법 전체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 1000페이지 정도로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해당책의 경우에는 종이를 조금 얇게 사용했는지는 몰라도 여타 다른 책의 1000페이지 보다 더 두께가 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고 다니거나 독서대 위에 올려두기에도 그렇게 부담스러운 책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책의 표지와 디자인도 세련되다고 생각합니다.
2) 조문과 기출표시, 두문자
법학공부하면서 조문을 보는 습관을 가지라고 하지만, 정작으로 법리, 판례를 공부하느라 조문을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조문위주로 책을 편제하고, 조문에 기출표시가 되어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조문에 주목하게 되는 구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기출표시도 객관식기출과 모의시험 기출 사례형 기출을 모두 다르게 표시하고 있다보니, 판례기출이라고 해서 다 문구를 외울게 아니라 정작으로 외워야할 것들을 책이 직접 선별해준다는게 좋았습니다.
3) 가독성
아무래도 김동진 강사 수업을 듣고 책을 보아서 그런지, 문장 자체가 말하는 듯하게 들려 책을 읽을 때 굉장히 수월함을 느꼈습니다. 법학 책을 읽을 때 가장 어려운점이 문장의 난해함인데 이 부분을 명쾌하게 해결해줄 것 같습니다.
3. 단점 및 희망사항
1) 너무 얇은 종이
두께, 가벼움과는 딜레마일 수 밖에는 없지만, 아무래도 형광펜 등을 자주 사용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방편의 경우 책 종이가 거의 사전처럼 얇다보니 형광펜을 그으면 뒷장에 비치게 됩니다. 방편을 마지막 종착역으로 책정리를 하려는 수험생들이 많을텐데,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효과적인 학습방법
학년에 따라 방법이 다를듯합니다만, 저학년의 경우에는 김동진 강사님 강의를 들었다면 이 교재로 부터 쭉 밀고 나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보시던 기본서에서 천천히 갈아타야 할 것 같습니다. 가령 먼저 기본서 부분의 책을 보고 중요하게 필기된 부분들을 방편으로 옮기거나, 복습용으로 간략하게 방편을 체크하면서 본다거나 하면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듣기로는 조만간에 밑줄작업 영상 또는 파일을 김동진 강사님께서 업로드해주신다고 들었는데 여유가 있으면 기다렸다가 그 때 갈아타도 좋을듯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