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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는 껍질은 시고(酸), 살(果肉)은 달며(甘), 씨는 맵고(辛) 쓰며(苦), 전체는 짠맛(鹹) 등 다섯 가지 맛이 나므로 오미자 (五味子)라 한다.(本草學)
한방(韓方)에서 이 다섯 가지 맛은 우리 몸에 각각 다르게 이로움을 주는데, 신맛은 간(肝)을 보(保하)고, 단맛은 비장(脾臟)과 위장(胃臟)을 좋게 하며, 매운맛은 폐(肺)를 보하고, 쓴맛은 심장(心臟)을 보하며, 짠맛은 신장(腎臟)과 방광(膀胱)을 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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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학명 : Schizandra Chinensis)는 우리 나라와 중국이 원산지로서 현재 세계적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사할린, 대만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 국지적으로 주산지를 형성하고 있다.낙엽 덩굴성의 다년생 목련과 식물로, 5월 초에 홍백색의 향기로운 꽃이 피고, 둥근형의 과실은 20~30개의 낱알이 한 송이를 이루어 8~9월에 붉게 익으며, 9월부터 한달간 수확한다. 주로 우리나라 백두대간 산 속의 300~700m의 중산간지로부터 고랭지에 자생지가 분포되어 있다. 중국 본초학에서 극찬한 우리나라 오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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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학명 : Schizandra Chinensis)는 우리 나라와 중국이 원산지로서 현재 세계적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사할린, 대만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 국지적으로 주산지를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