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저 이미진입니다.
저땜에 전화받느라 고생많고 한편으로 (이런 바보 --;)라고도 생각하셨죠? 제가 쫌 ^^; 아주 오래전부터 성가곡을 작곡하는게 꿈이였어요.. 말그대로 그냥 꿈... 아주 막연한... 내가 정말 할수 있을까? 울 목사님께서 항상 하시는 설교 가운데 꿈을 잉태하면 언젠간 꼭 해산하는 날이 올꺼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저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임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정말 꾸준히 오랜 소망을 두고 4년을 열심히 기독음대에 몸을 담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치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찌 될지는 알수없지만 이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의 깊은 계획하심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계획하심대로 이루어 지겠지요?
기도 해주실꺼죠? 제가 성격이 급해서 작심삼일에 항상 뭐든 꾸준히 못해요. 정말 하나님만 의지하는 맘으로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올해 제 언약의 말씀이 절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젖과 꿀이 흐르는땅 모든땅중의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하신다고 하셨는데 절 광야 40년의 고통에서 단련 시키시는 하나의 훈련으로 생각하고 아주 굳은 각오로 임하려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저땜에 전화받느라 고생많고 한편으로 (이런 바보 --;)라고도 생각하셨죠? 제가 쫌 ^^; 아주 오래전부터 성가곡을 작곡하는게 꿈이였어요.. 말그대로 그냥 꿈... 아주 막연한... 내가 정말 할수 있을까? 울 목사님께서 항상 하시는 설교 가운데 꿈을 잉태하면 언젠간 꼭 해산하는 날이 올꺼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저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임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정말 꾸준히 오랜 소망을 두고 4년을 열심히 기독음대에 몸을 담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치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찌 될지는 알수없지만 이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의 깊은 계획하심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계획하심대로 이루어 지겠지요?
기도 해주실꺼죠? 제가 성격이 급해서 작심삼일에 항상 뭐든 꾸준히 못해요. 정말 하나님만 의지하는 맘으로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올해 제 언약의 말씀이 절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젖과 꿀이 흐르는땅 모든땅중의 아름다운 땅으로 인도하신다고 하셨는데 절 광야 40년의 고통에서 단련 시키시는 하나의 훈련으로 생각하고 아주 굳은 각오로 임하려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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