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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 황 목사님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훌륭한 메신저입니다. 이 책은 매일 이루어지는 삶의 현장에 지혜와 영감을 주는 귀한 교훈을 모았습니다. 단순한 성경 지식이 아니라 그동안 황 목사님이 살아가면서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고 체험한 것입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묵상과 메시지는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의식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독자에게 진리의 빛과 따스한 그리스도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성령의 역사 가운데 전달할 것입니다. 이에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정주채 목사 향상교회 원로 목사
스데반 황 목사님께서 4년 동안 매일 묵상하신 것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황 목사님께서 인터넷에 올린 묵상을 간간이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황 목사님의 이런 작업의 노고와 결과물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을 접한 모든 사람이 황 목사님과 같이 “주님은 나의 최고의 사랑”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것입니다. 묵상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깨우치고 깨달은 것을 실천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여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묵상의 깊이와 맛을 잃어가고 있는 이 땅에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승구
묵상은 잘못하면 본문의 의미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본문에 대한 고민만 넘쳐날 뿐 실천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위험성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균형 있게 말씀을 해석하고 삶의 실천으로 이끌어 줍니다. 개인적인 묵상과 함께 신뢰할 만한 신학적 해석과 실천적 안목을 가진 다른 이의 묵상을 읽는 것은 치우침이 없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말씀 묵상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하루에 한 구절 묵상으로 1년 365일의 아침을 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친구이자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는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 정창균
들어가면서
골로새서를 보면 헛된 교훈들에 대해 언급한다. 철학, 초등학문, 세상 종교, 도덕, 신비주의 등이 그러하다. 이러한 헛된 교훈들의 특징은 죄악 및 죄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데 있다. 즉, 교회를 수십 년 다녀도 내면에서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생명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헛된 교훈을 받아왔다는 뜻이다.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골 2:23) 그러나 참된 복음의 교훈은 주의 백성들로 하여금 반드시 그리스도 예수님과 성령 안에서 연합되게 함으로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나게 한다. “머리를 붙들지 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골 2:19).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이다.
필자는 이러한 복음의 능력을 이 시대에 알리고자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훈련원>을 창설하고 “개혁주의에 입각한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을 오랜 기간 연구해 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스데반 황의 블로그(http://blog.naver.com/thebloodofx)에 날마다 성경 한 구절씩 묵상하며 [스데반 황의 한절 묵상]을 올린 지 벌써 4년이 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묵상을 읽고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정성껏 추려진 은혜로운 말씀을 1년간 묵상할 수 있도록 책으로 내놓아 더 많은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내놓는 이유는 단 한가지뿐이다. 바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루에 간략하게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려는데 있다. 묵상하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머리 되신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함으로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하는데 주력하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씀 묵상을 통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십자가의 은혜가 흐르게 될 것이다.
2015년 11월 30일
인천 청학동에서

예수님께서는 죄의 사슬과 율법의 멍에에서 벗어나도록 참된 자유와 평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자유와 평안은 십자가와 성령의 능력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리 무겁고 힘든 멍에를 지더라도 성령은 우리 마음을 평안하게 합니다.
---「1월 4일, 〈모든 일에서 유익을 얻는 비결〉」중에서
주님 안에서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평강을 누린다면 사탄의 꾐에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날개 아래에 피한다면, 우리는 안전합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궁핍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2월 8일,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중에서
고난은 힘들고 딱한 일입니다. 그러나 주를 향한 믿음을 절대로 잃지 마십시오. 어떤 고난이 와도 그 고난을 믿음으로 대처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귀한 뜻을 이루며 주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월 12일, 〈고난 속에 숨겨진 사랑〉」중에서
인간의 이성으로는 여리고 성을 도는 것과 성이 무너지는 것은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믿음이 없으면 절대 돌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때만이 여리고 성을 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열두 번을 돌...예수님께서는 죄의 사슬과 율법의 멍에에서 벗어나도록 참된 자유와 평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자유와 평안은 십자가와 성령의 능력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리 무겁고 힘든 멍에를 지더라도 성령은 우리 마음을 평안하게 합니다.
---「1월 4일, 〈모든 일에서 유익을 얻는 비결〉」중에서
주님 안에서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평강을 누린다면 사탄의 꾐에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날개 아래에 피한다면, 우리는 안전합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궁핍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2월 8일,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중에서
고난은 힘들고 딱한 일입니다. 그러나 주를 향한 믿음을 절대로 잃지 마십시오. 어떤 고난이 와도 그 고난을 믿음으로 대처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귀한 뜻을 이루며 주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월 12일, 〈고난 속에 숨겨진 사랑〉」중에서
인간의 이성으로는 여리고 성을 도는 것과 성이 무너지는 것은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믿음이 없으면 절대 돌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때만이 여리고 성을 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열두 번을 돌아도 여리고 성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열세 바퀴를 돌고 함성을 지르자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믿음의 삶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여리고 성을 도는 것입니다. 성이 전혀 무너질 것 같지 않아도 믿음의 사람은 인생의 여리고 성을 인내하며 돕니다.
---「4월 18일, 〈믿음으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자〉」중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가장 깊은 비밀, 영세 전에 감추었다가 나타난 비밀, 모든 선지자가 그토록 외쳤던 비밀인 그리스도에게 마음과 뜻을 두어야 합니다. 평생 그를 알려고 애써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고 그분 안에 거하기 위해 인생을 드려야 합니다. 이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하나님의 가장 깊은 비밀이며 지혜임을 잊지 마십시오.
---「5월 3일, 〈하나님의 가장 깊은 비밀〉」중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마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자신을 바라보면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자기 마음을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선하신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6월 13일, 〈하나님의 사랑에 질투하지 말라〉」중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주께서 주신 은사, 재능, 신분, 위치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알고 주님을 머리로 하는 공동체를 위해 다른 지체의 부족을 채우고 도우며, 함께 짐을 지십시오. 특히 각 지체의 죄성으로 인한 죄악의 문제를 잘 다루기 바랍니다.
---「7월 17일,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중에서
우리는 어디서 힘을 얻으려 합니까? 혹시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우상을 향해, 세상을 향해, 자신의 뭔가를 쌓기 위해 “서로 힘을 내자”고 격려하지는 않습니까? 우리 힘은 오직 여호와께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힘과 위로는 다시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8월 2일, 〈어디서 힘을 얻어야 하나?〉」중에서
우리가 참사랑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의 사랑이 흐르지 못하도록 막는 우
리 자아 때문입니다. 자기 사랑, 자기주장, 자기 유익을 추구해서입니다. 나를 죽이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9월 21일, 〈사랑이 왜 그렇게 힘든가?〉」중에서
그분은 죽음을 이기셨고 이 세상 악을 이긴 승리자이십니다. 그분에게 사탄과 그의 졸개는 콧김 한 방에 날아가는 먼지와 같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서십시오. 십자가를 붙드십시오. 어떤 두려움도 물리칠 수 있는 평강이 하늘로부터 임할 것입니다. 모든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십시오. 주께서 영원한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10월 7일, 〈겁과 두려움을 이기는 비결〉」중에서
사람이 죄를 범하면 땅은 황폐해집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거룩한 땅은 죄를 진 사람을 토해 내치십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범하는 자가 거룩한 땅에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11월 20일, 〈거룩한 땅에 들어갈 자는 누구인가?〉」중에서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는” 성도는 하나님의 가슴을 울립니다. 이들은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선한 일을 하다가 억울하게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인내하는 것을 하나님은 아름답게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그런 이들을 보며 가슴을 저미시고 그들에게 반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성품을 닮은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자랑스러워하십니다.
---「12월 2일, 〈하나님의 가슴을 울리는 성도〉」중에서

하루 한 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들게 하는 묵상집
복음과 사랑의 능력을 체험케 한다!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누리게 하며 행복을 얻게 한다!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사랑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 인정을 받는다는 것,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에너지와 의욕과 살아갈 힘을 준다. 그 사랑이 이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우리는 좌절할 이유도 실망할 필요도 없다.
이 묵상집은 예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췄다. 사랑이신 하나님 덕분에 우리는 영원한 형벌에서 벗어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의 그리스도인은 힘과 영향력이 부족해 이 세상에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무한한 사랑을 받는다는 자긍심을 잃었기 때문에 목소리는 힘이 없고, 행동은 머뭇거린다.
안타깝게도 많은 신자가 문화와 교양으로서 기독교를 받아들이며 종교생활에 익숙해 있다. 무엇보다 참된 복음을 만나지 못했고 골로새서에서 말하는 헛된 교훈을 받아왔다. 교회의 책임도 크겠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를 마련하지 못한 개인의 문제도 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안에서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이 세상을 사랑으로 섬길 수 있을까? 답은 묵상이다. 하나님의 내밀한 음성을 듣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보혈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이 책은 복음과 사랑의 능력을 알려주는 묵상집이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훈련원’을 세운 저자가 4년 동안 묵상해 온 내용을 365개로 가려 뽑았다. 성경 말씀과 저자의 깊은 묵상 글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분의 품성을 알아가면서 새 생명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이 묵상집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마음속의 평안이나 성공, 축복, 용기, 긍정, 도전을 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단하게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그리스도의 용사로 살게 한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할 때, 우리는 그분의 축복과 위로, 도전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아프고, 곤궁하고, 실패하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하루 한 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들게 하는 묵상집
복음과 사랑의 능력을 체험케 한다!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누리게 하며 행복을 얻게 한다!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사랑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 인정을 받는다는 것,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에너지와 의욕과 살아갈 힘을 준다. 그 사랑이 이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우리는 좌절할 이유도 실망할 필요도 없다.
이 묵상집은 예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췄다. 사랑이신 하나님 덕분에 우리는 영원한 형벌에서 벗어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의 그리스도인은 힘과 영향력이 부족해 이 세상에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무한한 사랑을 받는다는 자긍심을 잃었기 때문에 목소리는 힘이 없고, 행동은 머뭇거린다.
안타깝게도 많은 신자가 문화와 교양으로서 기독교를 받아들이며 종교생활에 익숙해 있다. 무엇보다 참된 복음을 만나지 못했고 골로새서에서 말하는 헛된 교훈을 받아왔다. 교회의 책임도 크겠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를 마련하지 못한 개인의 문제도 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안에서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이 세상을 사랑으로 섬길 수 있을까? 답은 묵상이다. 하나님의 내밀한 음성을 듣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지 못한다면 예수님의 보혈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이 책은 복음과 사랑의 능력을 알려주는 묵상집이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훈련원’을 세운 저자가 4년 동안 묵상해 온 내용을 365개로 가려 뽑았다. 성경 말씀과 저자의 깊은 묵상 글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분의 품성을 알아가면서 새 생명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이 묵상집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마음속의 평안이나 성공, 축복, 용기, 긍정, 도전을 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단하게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그리스도의 용사로 살게 한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할 때, 우리는 그분의 축복과 위로, 도전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아프고, 곤궁하고, 실패하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오스왈드 챔버스의 묵상집 한국어 전권을 번역한 저자가 내놓은 첫 번째 묵상집으로 하나님과 함께 사랑으로 승리하는 삶을 우리에게 선물한다.
균형 있는 말씀 해석에서 얻는 하루의 참된 만나!
하루 먹는 영의 양식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얻게 한다!
묵상으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한다!
말씀 묵상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초다. 우리는 성경을 펼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삶의 지침을 얻고 그것을 내 삶에 적용한다.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묵상은 빼놓을 수 없는 영적 무기다. 그런데 이 무기를 등한시하는 이들이 많다. 말씀 묵상과 기도 없이 어떻게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겠는가? 묵상은 우리의 전 존재를 변화시킨다. 주님과 마주하는 조용한 사귐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예수님께서 먼저 본을 보여주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게 한다.
이 책의 가치는 본문에 대한 해석적 묵상과 적용적 결론이 균형을 이루었다는 점에 있다. 해석이 자의적이지 않고 적용이 편협하지 않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오랫동안 큐티(QT)를 해왔다. 그러나 자기 상황과 안목으로 성경 말씀을 읽어 본문을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았다. 본문 해석에 대한 안목과 기량이 부족해 본문의 의미를 자기 편의에 따라 결정하는 잘못을 범하는 일이 많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안전하고 균형 있게 말씀을 해석하고 그것을 삶의 실천으로 이끄는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하고 있다.
아무쪼록 말씀의 되새김질로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양식을 먹으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나아가기를, 옛사람을 버리고 속사람이 변하여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아울러 사랑이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기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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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일 이루어지는 삶의 현장에 지혜와 영감을 주는 귀한 교훈을 모았습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묵상과 메시지는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의식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독자에게 진리의 빛과 따스한 그리스도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성령의 역사 가운데 전달할 것입니다.
-정주채 향상교회 원로 목사
이 책을 접한 모든 사람이 “주님은 나의 최고의 사랑”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것입니다. 묵상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깨우치고 깨달은 것을 실천해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여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기 기도합니다. 묵상의 깊이와 맛을 잃어가고 있는 이 땅에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안전하고 균형 있게 말씀을 해석하고 삶의 실천으로 이끌어 줍니다. 개인적인 묵상과 함께 신뢰할 만한 신학적 해석과 실천적 안목을 가진 다른 이의 묵상을 읽는 것은 치우침이 없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말씀 묵상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하루에 한 구절 묵상으로 일 년 365일의 아침을 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는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