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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자료

有色米, 발암억제력 우수

작성자밝은달|작성시간05.11.18|조회수43 목록 댓글 0
有色米, 발암억제력 우수



유색미가 발암 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주대학교 자연과학부 남석현 교수는 최근 진자주색 쌀인 「수원415」과 갈색인 「상해항혈나」 일반미인「추청」의 쌀겨 추출물을 암 유발물질이 처리된 세포에 첨가해 돌연변이 억제효과를 측정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탄올을 이용한 쌀겨 추출물의 경우 상해항혈나와 수원415가 일반미에 비해 각각3.3배, 4배가량 높은 발암억제 효과를 보였다. 특히 유기용매인 에틸아세테이트를 이용해 재추출했을 때 유색미의 추출물은 일반미에 비해 6∼9배 가량 높은 발암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세포내 DNA의 손상억제 효과 실험에서도 수원 415호의 쌀겨 추출물과 상해항혈나 추출물의 효과가 일반 쌀보다 각각83% 32%가량 강했다.

남교수는 「암이 유발된 쥐에대한 식이요법 실험에서도 유색미가 일반미보다 월등한 발암억제 효과를 보였다」며 「유색미 쌀겨에 함유된 어떤 성분이 세포내에서 DNA손상을 억제함으로서 발암 초기의 억제 인자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식품음료신문>

남교수는 「특히 현재 구체적인 성분확인 작업이 진행중인 이 성분은 유색미내에 수용성 및 지용성으로 모두 존재해 앞으로 식품첨가물이나 음료 의약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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