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광주에 김현아라고 합니다.
4년전에 광주 전남대 병원에서 아버님이 위암3기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으셨읍니다.
그리고 서울로 바로 올라갔죠 삼성병원으로갔는데 수술하려면 1달을 기다려라고 하더군요..
67세 노인이 3기인데 어떻게 암세포가 퍼질지 걱정도되고 그의사선생님은 3년을 넘기기 힘들다고 수술을 할건지 말건지 가족과 상의 하라고 하더군요.. 하늘이 무너 지는것같았어요.
그리서 어차피 삼성병원에서는 한달후에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니 원자력으로 가서 수술을 했어요..
그뒤로 항암제 계속 먹고 병원하고 친해 지게 되었죠.
그뒤로 암에 좋은게 무엇인지 인터넷이나 고서를 찾아서 이것저것드렸는데 본인이 조금드시다가 안드실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누릅나무나 홍삼 영지 그런것을 먹었는데 본인이 힘들어하고 그래서 민들레를 바꿔서 지금은 그것만 물대용으로 먹고 있읍니다.
아주 지금은 깨끗하고 3년을 넘기기 힘들거라는 의사 선생님말과는 달리 지금은 건강하십니다.
올해 5월달이 만4년이거든요..
어머님도 당뇨 합병증으로 중풍이 오셨지만 같이 민들레를 먹고 계시는데 혈당조절도 잘되고 좋은거 같아요..
아뭏튼 사연이 마음이 아프구요.. 저도 환자분을 모시는 보호자이가 때문에 제가 알아야지만이 환자도 편하고 저도 편하다는것을 알았읍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 보시구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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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따로 물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