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지옥 개인 경험담>은 단지 <성경의 기록된 말씀>에 나오는 '천국과지옥'을 증거해 주는 보조자료에 불과 합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전도자가 감히 부탁드립니다. 인생은 단 한번뿐이며, 나의 영혼이 지옥가는것을 누가 대신해 줄수 없습니다. 회개후 예수님을 내인생의 참된 주인으로 모시면 반드시 천국에 들어갑니다. 교회에 당장 나가시기 어려우면 좌측 메뉴중 주일(일) 인터넷교회 생방송예배 또는 인터넷 전체녹화예배에 참여 하시다가 전국 십자가교회로 나가셔도 됩니다. 오늘*지금*이순간*이기회에 결단하십시요. 결단코 사후세계에서 후회하지 않으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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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부 연속 시리즈"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1부
오늘 이시간, 우리가 예배로 영광돌릴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으셨으며, 많은 천군천사들이 우리와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에 대한 설교* 성경을 통해서 들었던 그 내용을 마음에 믿으시는 가운데 또한 이시간 저의 간증을 들으시면서 저와같이 우리 성도님들의 살아있는 간증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지금부터 10년전(1994년경)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일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서 70일 동안 작정기도를 드린적이 있었읍니다. 모인 목적은 전도였습니다.
어떻게하면 믿지않는 부모님이나 주위의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수 있을까하여 저희는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밤 교회에 모여서 하루도 빠지지않고 70일동안 주님앞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들은 기도하는 가운데 각자의 생활들이 변화가 되고 또 그들을 전도하였을때 많은 불신자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희가 한사람의 학생일지라도*어린아이라도 주님앞에 기도드리면 주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렇게 70일이 끝나는 마지막날이 되는 때 였습니다.
저희 아버지이신 목사님께서는 그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씩 이제 70일 기도를 마치게 되었으니 너희에게 마지막 안수기도를 해 주겠다고 하면서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안수기도를 해 주셨을때 저희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2;1~4말씀에 사도바울이 그가 "세째하늘에 이끌려 올라가서 사람이 감히 말로 표현못할 내용을 보았다"고 했는데요.사도바울이 보았던 그 천국과 또한 불신자*우상숭배자가 가야 할 지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간 것이 아니라 같이 기도했던 2명의 언니뻘되는 학생들을 합쳐 모두 3명의 학생에게..
동시에 주님께서는 많은자들이 믿지않은죄로 인하여 가야하는 지옥 가운데에서 절규하며 고통당하는 영혼들을 보게 하신 것 입니다. 분명히 저의 육신은 이땅에 있었으나 저희는 지옥의 현장을 보았는데 그곳은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암흑의 세계요, 모든 감각과 모든 두려움을 느낄수 있는 세계로서 한치 앞도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어둠의 세계에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천사들을 동행하시고 그 어두움의 세계에서 빛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제서야 어듬속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이 왜 절규하고 있었는지, 왜 그토록 소름끼치는 소리가 저희의 귓가에 울려 퍼졌는지를 알게 되었지요.
수족을 결박당한채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히브리서 9:27에 "한번 죽는것은 정한것인데 그뒤에는 심판이 있느니라" 했는데 바로 이곳이 심판이요, 자기 죄값별로 그 지옥을 향해 통로별로 끌려가는것을 본 것 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종류별로 이루어진 그곳에서 저희들은 절규하는자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소리들을 들으며, 그 광경을 보면서 놀라 비명을 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그 당시 지옥을 보며 울부짖었던 목소리가 지금 녹음되어 있습니다.
지금 지옥에서 들리는 영혼들의 목소리를 녹음할수는 없으나 3명의 학생들이 그 현장을 보면서 너무나 두려움에 떨었던 그 현장의 소리(당시 교회에서 다른분들이 녹음)를 잠시 들려 드리겠습니다. (아아악!...꺅!...어떻게해!...아악!...아아!...어떻게해...엉엉->'손에스더 동영상을 추후 접하게 되시면 녹음내용을 자신의 귀로 확인가능함~) 저희에게도 금방 달려들것 같은 수많은 도사와 같은 뱀들이 수많은 사람들의 몸을 뜯어먹고 있는 현장을 보았는데 그들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 뱀들에게 둘러 쌓여있어 그들은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온몸을 피로 물들인채 그들의 두눈사이로 나오는 수많은 뱀들을 보면서 "예수님, 저들은 죽지 않나요.그들은 정말 살아있습니까?" 할때 "그곳은 모든 감각*모든 고통을 다 느낄수가 있단다" 하셨는데 계시록 9:1에 "죽음은 그들을 피해가며 영원토록 고통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간교한 뱀처럼 남을 속이는자*사기꾼들*남을 유혹의길로 인도하는자들이 그 뱀지옥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구더기떼들과 벌레떼들로 온몸이 문드러진 영혼들을 볼 수 있었는데 머리에 가득가득 달라붙어 아무리 떼어내려해도 떨어지지가 않아 보였다.
그들의 살점이 벗겨져 내려가며 온갖 악취로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마가복음 9:48에 "그곳은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꽃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신의 많은 탐욕*욕심*향락을 위해서 살아왔던 영혼들이 가는 지옥이다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희들은 또 다른 통로로 가게 되었는데 마치 뜨거운 불가마솥 같은 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발을 벌이면서 아우성을 치며 미친듯이 절규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까이 가 보았을때 그들의 밑은 불못으로 한순간도 뜨거워서 발을 땅에 댈수가 없었지요. 서로를 밀치며 못 견뎌하는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는데 그 가운데서 10살 정도 아이의 배를 짓밟고 서있는 한 여인의 모습을 보았는데..
온몸이 불에 그을려서 살이 타는 냄새로 가득찬 그곳에서 주님은 "저 여인이 누군지 아느냐?"하면서 "저아이를 짓밟고 서있는 여자는 그 아이의 어미란다." 자기자신의 아이를 짓밟고서라도 고통을 조금이라도 면해 보려는 여인을 보며 지옥고통을 알수 있을 것만 같았다. 주님은 많은 간음자들*음란한자들*성적으로 타락한자들이 가는 지옥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자신의 눈과 손과 발로 지은 죄로 인하여 가는자들의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새떼들이 그들의 눈을 그자리에서 파내는 것을 보았고, 볼수없는 어두운 곳에서 두눈을 부여잡고 저희들을 향하면서 절규 하였습니다.
손과 발로 죄짓는 지옥에는 살인하는자*도둑질하는자들의 온몸을 지옥의 사자들이 들고있는 도끼에 의해 찍혀져 나가는 것을 보았고, 그들의 뼈가 부수어지는 소리를 들었으며, 피로 가득한 지옥을 똑똑하게 저희는 볼 수 있었다. "예수님, 저들의 고통이 끝납니까? 저들의 몸이 남아있지 않는데요." 주님은 "저들을 다시 보아라" 다시보니 짤려나간 손과발의 자리에서 새로운 손과 발이 생기면서 다시 처음과 같이 찍혀 나가는 손과 발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코 한순간의 고통이 아니라 영원토록 벗어날수 없는 지옥이었습니다. 야고보서 3:8에 "혀를 길들일 자가 없나니 쉬지않는 악이라"하였는데 혀로 범죄하며 거짓을 말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을 볼수 있었는데요.
무엇인가를 박는 망치소리가 들려왔는데 사람들의 혓바닥을 창같은 못으로 못질하는 소리였습니다.
그들의 혓바닥이 찢겨 나가며 절규의 소리를 듣는데 혓바닥이 잘려 나갈때마다 저희도 입을 막고 고개를 돌려야 할 정도로 끔찍하였습니다. 이땅에서 지었던 죄의말이 그곳에서 그렇게 큰 죄인줄 저희는 미처 몰랐으나 참혹한 지옥고통 장면을 보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날카로운 가시로 이루어져 있는 지옥이 있었는데 곧게 뻗어져 있는 가시밭 지옥위에는 높은 낭떠러지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가시밭지옥으로 떨어질 때 마다 그들의 온몸이 찢겨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순간도 그들은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는데 남을 저주하는자*남을 이간질 하기를 좋아하는자*비판하기를 좋아하는자*교회에서 목사님을 대적하는자들이 이 가시밭지옥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추위와 눈보라에 얼어붙는 지옥에는 많은 우상숭배자들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가는 곳 이었고, 많은 오물로 가득차서 악취로 가득해 숨을 쉴수없는 지옥이 있었는데..그사람들 온몸자체가 오물로 썩어 들어가기 시작하기 때문으로 마약을 일삼는자*약에 취해서 술취함과 방탕함에 빠진자들이 온몸이 썩어 들어 간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7:5에 주님을 배반한 가룟유다가 스스로 목매어 죽었는데 자살한자들이 가는 지옥이 있었다. 뜨거운불 가운데 목매단채 고통 받는데 "내가 어찌 자살했던가!" 끝없이 후회하면서 이제는 나올수 없는 지옥속에서 꺼내달라고 저희들을 향하여 소리지르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죄가 얼마나 큰지 저희들은 그 지옥을 보면서 다시한번 알수 있었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옥을 다 둘러 볼수도 없고 다 바라볼수도 없었다. 불신자들*우상숭배자*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자신의 죄값별로 지옥에 들어가 있는것 입니다.
(제2부 에서 계속 됩니다~)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2부
그런데 그 가운데에는 한때나마 하나님을 알았던 자들 가운데에서주님을 배반한자들이 가는 지옥이 있었는데 히브리서 6:4에 "한번 비췸을 받고 주님은사를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이 있다"고 했는데 성경을 배도한 자들이, 하나님을 배도한 자들이 가는 지옥이 분명코 있었다. 온몸의 사지에 껍질이 벗겨져 나가는 지옥을 보았는데 가죽이 번겨질때마다 절규하며 "이제 주님을 떠나자 않겠습니다. 한번만 기회를 주십시요"하는 소리를 저희들은 들으면서 그냥 울기만 했습니다."예수님, 저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실수 없습니까?"할때 예수님은 울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었는지 아느냐. 내가 그들을 끝까지 기다렸으나 그들이 나를 저버렸구나!" 욥기 7:9에 "한번 음부(지옥)에 떨어진 자는 이젠 나올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56장에 나오는 많은 거짓된 목자들이 가는 지옥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을 이용한 많은 거짓 이단자들인데 뜨거운 불못에 던져지고 타오르는 용암속에서 지금도 후회하며 고통 가운데 빠져있는 것을 보았다. 요한계시록 20:5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자들은 불꽃 가운데 던지워진다"고 하였는데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이 지옥에 있는 것을 저희 세명은 분명히 보았습니다.
저랑 같이 갔던 두명의 언니들은 불신가정 이었는데 지옥을 보면서 얼마나 통곡하는지 "예수님, 내부모가 예수를 믿지 않아요. 그들이 지옥에 갈텐데 어떡하면 좋아요." 그 지옥에 있는 영혼들을 보면서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운데에는 "누가 나에게 예수를 전했더라면 내가 이곳에 오지 않았을텐데'''안왔을텐데..." 소리를 들으면서 불쌍하여 그저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을 알기전에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자 였는데 주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옥가는 백성이 아니라 천국가는 하나님자녀가 된 것 입니다. 이젠 주님께 받은 이 은혜를 나혼자만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우리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우리가 알고있는 영혼들에게 한영혼도 지옥가지 않게하는 심정으로 주님천국 갈수 있도록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야 됩니다. 마가복음 16:15에 "너희는 온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요. 지금도 주님은 지옥의 영혼들을 보면서 울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한영혼 한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지옥을 본 다음에 다시금 저희는 교회에서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는데 "내가 너희에게 지옥이 아니라 사도요한이 본 천국의 세계로 인도하리라" 였습니다.
목사님이 안수기도를 다시 해 주었는데 단한번도 본 적없고 듣기만 했던 빛나고 아름다운 황금수레(황금마차)가 내려왔습니다. 그때 수행한 천사들은 마차에 빨리 타라고 하여 마차에 우리가 타자마자 끌려가듯이 순식간에 벌써 천국도성문앞에 도착해 있었습니다.천사들은 그문을 가리키면서 게시록12장 이하에 나오는 '천국 열두진주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벽옥*남보석등 12가지 보석으로 만든 문을 바라보는데 눈이 부셔서 바라볼수가 없었지요. 12지파*12사도 이름이 적혀있고, 12천사가 지켜 서 있는 저 문이 열두진주문 이구나! 감탄하면서 그 아름다움에 도취되었습니다.
그문을 통과할때 어디선가 우렁찬 나팔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는데 바로 저희 세명의 학생들을 환영하는 소리였던 것 입니다. 꽃다발을 든 천사들도 있었고, 각종 환영한다는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아름다운 찬양소리로 저희를 반겨주는 환영을 받았는데 '사도요한이 본 천국의 세계'를 보게 된 것 입니다. 천국은 빛으로 가득찬 세계라고 말할수 있는데요. 하나님보좌로 부터 흐르는 생명수강을 보았는데 "저 맑은강이 생명수강 이구나! " 생각할때 천사들이 저희들을 마차에서 내리게 하더니 생명수강가로 인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데려가더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몸을 깨끗하게 씻겨주기 시작하는데 물은 너무 투명하고 수정같이 맑았답니다. 이땅의 육신의 더러움을 모두 씻는다고 천사들은 말해 주었지요. 깨끗하게 씻기움을 받고 나온후 같이갔던 두명의 언니들을 보는 순간 깜짝 놀라게 되었는데 빌립보서 3:21에 "우리의 낮은 몸이 주님의 형상을 닮은 영광된 모습으로 변화된다"고 했듯이 어느새 저희들은 이땅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천사같은 신령한 모습으로 변화가 되어 있었습니다. "오! 언니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에스더아. 네가 어떻게 된거니? 이렇게 예뻐진거니?" 하며 서로가 놀라게 되었는데 저희들은 눈부신 흰 세마포옷으로 갈아 입혀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때 빛이신 예수님이 걸어 오셨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저희들은 똑바로 바라 볼수가 없었으나 주님은 다가오셔서 한사람씩 품에 안아 주셨지요. 그저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으로만 가득하였습니다. 주님은 저희 손을 잡아주며 길을 인도하셨는데요. 주님과 걷는 길은 계시록 21:21에 나온대로 유리와 같은 정금길 이었습니다. 전부다 반짝거리는 황금으로 만든 길 이었습니다. 길좌우에는 달마다 열리는 12가지 생명나무를 보았고 "저 과일의 맛이 어떨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천사가 달려가서 과일을 따서 가져온 겁니다. "방금 과일을 먹고 싶은 내마음을 어떻게 알았을까?"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서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찰하신다"는 것을 금방 알수가 있었답니다. 내마음의 소원 까지도 예수님은 다 아시는구나!를 느꼈던 것 입니다. 생면과일을 맛보는데 껍질도 안 벗기고 한입을 베어 무는데 그렇게 달콤할수가 없어요. 먹을수록 게속 새로운 맛이 느껴졌는데 저는 지금까지 지금도 그 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장차 천국에 가면 한없이 먹을수 있다니 우리 모두다 그날을 고대해 봅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동산이 끝이없이 펼쳐져 있었는데 그 향기는 이세상에서 한번도 맡은 적이 없는 향기였습니다.저는 예전에 그 동산을 본 적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에 몸이 많이 아플때 열이 많이나는 이땅이 아닌 곳에서 예수님이 저를 안아 주셔서 이마를 짚어주시고 "에스더야, 이제 아프지 않을꺼야." 꿈속에서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 향기까지도 맡을수가 있었지요. 많은 천군천사들과 꽃동산을 거닐다가 잠을 깨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거짓말처럼 열이 내려갔고 건강을 회복받게 된 것 입니다. 내가 꿈속에 보았던 것이 지금 이곳 천국이었다는 것을 그곳에서 알게 된 것이지요. 주님은 생활속에서*꿈속에서*기도하는 중에서 천국의 세계를 보여 주시기도 하십니다.
꽃밭길을 걷다가 얼만큼 가니까 크고 아름다운 성들이 보였는데 이땅에 있는 다이아몬드*진주*사파이어등으로 만든 성 이었습니다. "저 아름다운 성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2에 "내 아버지집에는 거할곳이 많다. "고 하면서 우리가 살 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한 집들 이었고, 세세토록 왕노릇할 성도들을 위한 집이 라고 하네요. 아울러 믿음의 분량대로 *성품대로 집을 준비해 놓앗다고 했습니다. 이윽고, 우리는 빛이 나오고 있는 주님의 보좌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는데 우리가 교회예배 드리는 것 처럼 먼저 앞서간 사람들이 세세무궁토록 에배드리는 '천국예배실'이었습니다.
우리가 앉을 자리가 가가각 정해져 있는데 10만 성가대가 찬양하며 기뻐하는 모습들* 수많은 성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요. 그곳엔 아름다운 의자들이 있었는데 황금빛 의자 였습니다. 장차 이곳에서 주님앞에 찬양드린다는 것을 알았고, 예배실 중간쯤에 의자의 빛깔이 은빛을 띄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른 영광 이었습니다. 맨 뒷자리는 붉은 보석을 띄고 있는 또다른 영광 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41에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는 것 처럼 하늘의 영광도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의 성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
주님보다 가까운 곳에 사도바울이 앉아 있었고,영광스러운 면류관을 보니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세마포옷은 눈이 부셔서 바라볼수가 없었고,사도 바울옆에는스테반집사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12사도들*많은 앞서건 사람들이 황금빛 의자에 앉아 두손을 높이들고 찬양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뒤로 갈수록 의자의 영광대로 빛의 영광이 달랐습니다. 의자뒤로는 자리가 없는 자도 있었는데 서서 주님을 찬양하는 자들 가운데 십자가우편에 있었던 강도를 보았습니다.
그는 기쁘게 춤을 추면서 나같은 죄인이 이 천국에 왔다면서 정말 기쁘게 찬양하였는데 그 이마에는 면류관이 없었지요. 입고있는 세마포 옷은 빛이 안나는 평범한 세마포옷(의복) 이었습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은혜로 값없이 주는 선물이지만,우리의 상급은 정확히 일한대로 나중에 갚아 주시는 것 입니다. 장차 우리의 자리가 어디일는지는 비밀이라 아무도 모르지만 그나라에 가보면 알게 될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로서 천국가는 확신 얻었음을 감사하며 믿고 준비 하는 것 입니다.
(제3부 에서 계속 됩니다~)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3부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만이 저나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지금 주님께 돌아오는 분들이 가져야 할 능력인 것 입니다.천국의 많은 잔치도 보았습니다. 요한게시록에 나오는 유리바다에서 앞서간 많은 성도들이 주님과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저희들이 춤을 출지는 모르지만 에수님의 손을 잡을때 저절로 나의 몸이 움직이며 춤을 추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많은 잔치중에 어린양의 혼인잔치 자리가 있었는데 왼편에 구약의 신부가, 신약의 성도는 오른편에 앉았는데 의자마다 정확히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 이름에 적힌 의자에 앉으며 순위가 적힌 피켓을 천사가 들고 있는데 주님은 이 땅에서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며 살앗던 자들이 예수님옆 자리에 앉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 옆자리에 앉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성경에 쓰여 있기를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다"라고 했으니 많은 분들이 앉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의 주인공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면서 천국위 주인공에게 제공하는 '천국의 집'은 끝없는 아름다운 보석으로 지은 집으로서 넓은 정원에는 성경에 나와 있듯이 사자와 어린아이가 같이 뛰어 다니고, 악한 짐승이 없는 환경인 것 입니다.
그가운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이 성에서 저 성 까지가 나의 성(천국집) 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느성이 가장 아름답습니까?" 라는 저의 질문에 "너무 넓어서 다 구경할수가 없다"했으며, 이때 아브라함의 사라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집에 같이 계십니까?"했더니 놀러 왔다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는 가족이 모여 살지만 천국은 오직주님과 나와의 관계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과 나와의 1:1믿음으로 천국 가는것이며, 내부모가 믿음 좋다고해서 혹은 내 배우자가 믿음 좋다고 해서 천국가는 것이 아닌 것 입니다. 천국은 한사람 한사람의 집이 준비되어 있는데 아브라함과 사라는 천국에서는 부부가 아니라 형제나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것 입니다.
어느 목사님 천국집에는 수백대의 황금수레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은 "이 사람이 이 땅에서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천국일주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니고자 원하므로 천국에서 그 소원을 이루어 주려고 저렇게 미리 준비해 둔 것 이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원하는 바를 주님은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운동을 좋아하는 자의 천국집에는 많은 체육관이 있었는데 축구장*야구장*수영장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 성도님들의 천국집에는 천사들이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신부들이 아무옷이나 입고 나갈수 없으므로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며 천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악기를 좋아하는 자들을 위해 많은 악기실이 있었고 원하는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에스더야. 너의 집도 보고 싶지 않으냐?" 하실때 "저도 집이 있나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나의 집이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 가장 기뻤지요. 많은 집을 보아도 내집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 입니다. 한순간에 달려간 그 곳에 있는 집에는 제 이름이 적힌 문패가 걸려 있었고, 문을 열어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드하였습니다. 모든 것의 색깔과 문양들*동물들도 제가 좋아하는 것들 이었으며, 평소 좋아하던 악기들이 방에 가득 하였습니다.
황금빛피아노*하프*바이올린등을 보자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겻으나 피아노밖에 칠줄 모르는 터라 망설이는데 주님은 '저 악기를 연주해 보렴"하시길래 전혀 칠 줄 모르는 하프를 들자마자 내손이 움직이면서 저절로 연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천국에서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춤을 못추어도 저절로 춤을 추게 되고, 원하는 악기도 다 다룰수가 있으며,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 곳이 천국 이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것을 보았고, 한나라와 같이 되어있는 천국에서는 열고을을 가진자*다섯고을을 가진자들로 나누어 집니다. 앞서 만난 오른편 강도처럼 천국에 집 없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집 없는 자들은 꽃동산을 거니는 집 있는자들을 부러워 해서 저희들이 여쭙기를 "주님, 저희가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집을 받을수 있습니까?" 하니 "너희 재물을 이땅에 쌓아두지 말고, 천국곡간에 쌓아두라"하셨는데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모든 것이 천국의 보화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성도가 눈물로 기도 드리면 그 기도가 천국에서 보석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고,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 드리면 그 찬양이 천국의 아름다운 보화로 가득 쌓이게 되는 것 입니다.입술뿐만 아니라 손뼉치고 소고치고 춤을 추면서 찬양할때 천국에서 아름답게 쌓이는 것을 보았지요.
맡겨진 사역에 충성할때 천국에는 30*60*100배의 결실로 채워짐도 보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열심히 충성하던 자들이 주님을 떠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주님을 저주하고 배도하며 떠난 자들의 경우에 그 성도의 집 문패를 떼어 버리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달란트 비유같이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악하고 게으른 종 이라고 책망받고는 한달란트를 빼앗아서 5달란트 받은 종에게 주셨는데 한달란트 받은 자의 집을 빼앗아 충성*봉사하는 자에게 문패를 바꾸어 집 한채를 더 주시는 것 입니다. 비록 지금 집이있다 하드라도 천국들어 갈 때까지*끝까지 믿으며 천국가는 믿음을 가져야만 된다는 것 입니다.
천국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데 마치 쇼핑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천국에서도 원하는 것을 살수가 있답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보석이 떨어져 저의 천국집으로 가서 보석을 가져 오려고 가 보았더니 방금전에 사용했던 보화가 다시 그자리에 채워져 있었습니다. "너희가 한번 쌓아올린 보화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땅은 아무리 모아도 쓰고나면 사라지는데 천국에 쌓아올린 보화는 영원히 쓸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낚시하고 있는 베드로 사도를 보았는데 주님이 낚시대를 주어 저도 처음으로 낚시를 해 보는 중에 물고기가 지나가는것이 보였으며 건져 올리자 물고기 꼬리에는 '손에스더'라는 제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물고기까지도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 이란다" 그 말을 듣고 믿음의 분량대로 그 수가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이땅에서 주일날 낚시광이었던 성도님이 참고 견디며 하늘영광만 바라본다면 천국에서 낚시의 즐거움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 입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실컷 보고 나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면류관에 대해서 말씀 하셨고, '천국의 면류관실'에 있는 면류관을 볼수 있었는데 주님은 저에게 "네가 그릴수 있겠느냐?"하셨지만 그림으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주님, 도저히 그릴수가 없습니다" 하니까 주님은 제 손을 잡아 하나하나 정교하게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그중에서 몇가지 면류관을 보았는데요. 끝까지 주님앞에 충성하는 자에게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순교자에게 주시는데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는 주기철목사님이 쓰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양무리의 본이 되는 자에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말씀 했는데 사도바울이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면류관을 볼 때마다 정말 갖고 싶은 생각이 절로 생겨 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선한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 달려 갈길을 달린자에게 주시는 '의의 면류관'이 있었는데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받는 것 입니다. 주안에서 기뻐하는 자가 받는 '자랑의 면류관'인데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하는 기쁨을 가졌는데 이런사람들이 받습니다.
저는 많은 면류관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전도의 면류관'이 가장 좋은 것 같았습니다. 천국에서 10만 성가대를 지휘하는 다윗은 하프를 연주하면서 총지휘를 하였는데 그는 아름다운 '찬양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따위의 찬양이 천국까지도 이어진 것을 볼수가 있었지요. 성경말씀에 보면 작은 형제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이라고 했는데 '봉사의 면류관'이 있었고, 그외에도 금면류관*영화로운 면류관*썩지않는 면류관*백발의 면류관등 수없이 많으나 다 소개할수도, 다 그릴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천국에는 면류관 받은자와 면류관을 받지 못한자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어떤이는 면류관을 종류별로 받은자도 있었고, 천국에서 주님께 가까이 있는 자는 주님께 매일매일 기쁨의 면류관*사랑의 면류관을 벗어 드리면서 가까이 있는 것 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면류관이 없는 사람들은 저 뒷편에서 면류관 쓴 자를 바라보며 얼마나 부러워 하는지 그 모습을 살필수가 있었습니다.면류관 쓴 사람을 보고 박수치는 자가 아니라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아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 많이 받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제4부 에서 계속 됩니다~)
->(참고로, 면류관은 천주교에서 추기경이나 교황이 쓰는 기다란 원통형 갓모자 같은것인데.. 각종 면류관은 추후에 '손에스더 동영상'을 네티즌들께서 접하게 되신다면 종류별로 아름답고 화려한 면류관의 형상을 동영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4부
성경에 나오는 앞서간 자들을 천국에서 보았는데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한 '아담과하와'의 얼굴을 보니 하나님 형상을 닮은 인간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두분은 면류관이 없었는데 구원은 받았으나 아무런 상급은 없었습니다. 에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한 지도자 모세와 함께 어느곳을 가게 되었는데 천국에도 대형화면이 갖추어진 방이 있었지요. 무엇인가를 보여줄게 있다고 하여 궁금한 마음으로 기다리니 잠시후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저는 성경을 보면서 바다 갈라지는 모습이 긍금 하였었는데 보게 된 것 입니다. 노아 홍수사건의 내용도 모두 촬영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궁금한 것을 다 볼수 있게 되어 있는 것 입니다. 삼손은 면류관 대신 멋진 모자를 쓰고 있으면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상급으로 멋진모자를 받은 것이었으며 아무것도 받지못한 한 강도가 부러워 하는데 저는 면류관받고 다른이가 부러워 하는자가 되고 싶어 졌습니다. 천국에서 많은 앞서간자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았는데 "에스더님, 왕앞에 나올때 두렵지 않았습니까?"하니까 "두려웠으나 그때 주님이 내걸음을 인도 하셨으며, 나는 주님만을 따라가므로 승리할수 있었단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 앞길은 예수님이 인도 하시는 구나! 생각이 되었는데 우리도 주님만 따라갈때 승리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니엘서 6;1에 사자굴에 들어갔던 다니엘 선지자를 보았는데요. "그 무서운 사자굴에서 어떻게 하룻밤을 무사히 보내셨는지요"하니 "사자굴에 들어가 보니 천군천사가 미리 내려와 사자들의 입을 막아버려 그날밤 사자를 베게삼아서 편안히 지냈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천사는 구원받는 성도들을 위해서 보냄 받은자이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은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천군천사를 보내는 것 입니다.우리를 따라 다니며 지켜주는 천사의 사역을 성경에서 볼 수 있고,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 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천사의 사역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요. 중학교때 선생님 기분에 의해서 매맞는 경우가 많았는데..
주님께 기도 드리기를 "주님, 이유없이 선생님이 매를들고 때리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하면서 그날도 매 맞는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그날도 전체가 매를 맞는데 저의 차례가 되어 회초리를 들고 오시던 선생님이 제앞에서 갑자기 넘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저의 영을 열어 보게 하셨는데 제앞에 키가큰 저의 수호천사가 보였고, 수호천사가 선생님 회초리를 두손으로 막아 버린 것 이었습니다.수호천사는 "에스더야, 걱정말라"고 나를 보며 "할렐루야"웃으면서 손을 흔들어주기 까지 했지요. 놀란 마음으로 있는 저에게 주님은"에스더야, 네가 방금 기도하지 않았느냐?" 하셨는데 어린아이의 기도까지도 주님은 다 듣고 응답 하시는 분 이셨습니다.
선생님이 천사를 보셨는지 그날이후 졸업까지 매를 들지도 앟고 온화하게 대해 주셨답니다. 먼저 주님께 기도드리면 반드시 응답 하십니다. 그리고, 키가작아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를 만났는데 천국에서 만난 그는 키가 광장히 컸습니다.삭개오는 "나는 사실 키가 작았는데 예수님 만나서 나같은 죄인이 천국 온 것도 감사한데 이땅에 있을때 키가 커서 뽕나무 올라가지 안해도 되었으면 하는 내소원을 아시고 이렇게 키 큰자로 만들어 주셨단다" 했습니다. 이땅은 우리 육신이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데 천국에서는 그렇게 아름답게*멋있게 바뀔수 있구나를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12사도를 바라보니 이땅에서는 많은 어려움과 핍박을 당했으나 천국에서 본 그들은 빛이나고 얼마나 영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고난뒤에는 아름다운 영광이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한없이 부러워 했습니다. 우리나라 오래전에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쳤던 최권능목사님은 전도의 면류관을 쓰고 많은 자들과 잔치를 열고 있었는데요. 내가 전도한 영혼들을 천국에서 만나면 얼마나 기쁠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은 이 때문 입니다.한번 전도 하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그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천국에서 다같이 만나기를 바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자들을 천국에서 만났는데요.
그러나 친혈육인 외할머니와 친할아버지를 정날 만나보고 싶엇는데 주님은 제 마음을 아시고 "내가 너의 마음을 알고 두사람을 불렀단다" 그 말이 끝남과 동시에 저쪽으로 부터 이쪽으로 두분이 걸어 오는것을 보았는데 가까이 올수록 제 가슴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하였지요. 두분은 처녀와 총각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는데 80세 노인 할머니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고 이팔청춘의 생머리한 모습과 스무세살때의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 이었습니다. 암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너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는데요. 할아버지는 저를 꼬옥 끌어 안아 주시기까지 했습니다. 두분의 천국집도 가보게 되었는데요.
할아버지는 이 땅에 살때 경찰 이셨는데 천국집안에 경찰복이 여러가지로 걸려 있었습니다. 외할머니 천국집에는 방안으로 들어가니 화면을 통해서 이땅위의 교회에 어머니와 이모님이 보였습니다. 먼저 천국에 왔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바라보며 빙그레 웃고 계셨고, 그들을 위해서 계속 중보기도 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인연이 끊어진게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천국에서 만나기를 먼저간 가족들이 소원하고 있었던 것 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천국에서 먼저 간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사는 것 입니다. 예수님의 신부로 옆자리에 서게 되면서 '천국 세마포실'을 보았는데 어떤 세마포옷은 '번쩍 빛나는 세마포옷'이 있었으나..
'시커먼 얼룩진 누더기옷'도 있었습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이 흰 세마포옷인 것 입니다. 첫째로,온전히 회개하는 '회개의 의복'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천국 생명책과 행위록을 보았는데요. 생명책에 내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천국에 들어 갈수가 있습니다. 행위록이 있는데요. 이 땅위의 모든 행실이 다 적혀 있다고 합니다. 주님께 순종하여 산 것과 우리의 잘못된 죄악도 다 기록되어 있는데도 저는 볼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앞에 나와서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할때 우리죄를 보혈의 피로 씻어주신 다음에는 두번다시 주님은 기억치 않으십니다.주님이 우리죄를 보혈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버리신 것 입니다. 우리는 죄인이나 주님앞에 나오므로서 깨끗하게 죄사함 받은 것을 알게 됩니다.
둘째로,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는 '겸손의 의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 순종하는자를 주님은 기뻐 하십니다.지금도 주님은 우리에게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 드려야만 합니다. 셋째로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시험을 이기는 '믿음의 의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세상을 이기는 힘은 믿음이다"고 하였는데 끝까지 천국 바라보고 이기는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네째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의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식 둘을 죽인 공산당 두명을 자기 아들로 삼은 손양원 목사님은 사랑의 면류관을 쓰고 계셨는데요. 성경에서 부탁하기를 "말과 혀로만 사랑할게 아니라..
영혼사랑 하는 마음으로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고 하였는데 이를 실천 해야만 하는 것 입니다. 다섯째로는, '전도의 의복'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지옥을 먼저 보고난 다음에 천국을 보니 정말 천국은 아름다웠는데 나 혼자만 천국 가는게 아니라, 나 혼자만 생명책에 기록된것을 좋아하기 보다는 우리의 사랑하는 자들이 지옥가지 않도록 그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해 주어야만 하는 것 입니다. 다니엘서에는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인도하는 자마다 하늘의 별같이 빛나리라"고 하였는데요. 빛나는 전도의 면류관을 꼭 받아 쓰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여섯째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령의 의복'을 준비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3:16에 "우리가 하나님의 전인 것과 그안에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고 했는데요.
항상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뜻대로 하루하루 동행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신부의 의복'을 입고 신랑되신 에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구름타고 오실 예수님이 언제* 어느때 오실지 모르지만, 깨어서 신랑을 기다린 다섯처녀처럼 우리의 등불(명령*약속을 하신 주님말씀을 믿는 믿음과 행함)과 기름(성령충만)을 준비 해야만 합니다. 나팔불고 우리 이름을 부르실때 "아멘! 주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할수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원 합니다. 우리 개개인이 알곡성도 되어 천국에서 다함께 모두 만나게 되기를 소원 합니다.
(제1-4부 증언문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리며, 꼭 예수천국 믿음 얻으시고 천국까지 골-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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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부 연속 시리즈"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1부
오늘 이시간, 우리가 예배로 영광돌릴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으셨으며, 많은 천군천사들이 우리와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에 대한 설교* 성경을 통해서 들었던 그 내용을 마음에 믿으시는 가운데 또한 이시간 저의 간증을 들으시면서 저와같이 우리 성도님들의 살아있는 간증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지금부터 10년전(1994년경)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일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서 70일 동안 작정기도를 드린적이 있었읍니다. 모인 목적은 전도였습니다.
어떻게하면 믿지않는 부모님이나 주위의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수 있을까하여 저희는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밤 교회에 모여서 하루도 빠지지않고 70일동안 주님앞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들은 기도하는 가운데 각자의 생활들이 변화가 되고 또 그들을 전도하였을때 많은 불신자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희가 한사람의 학생일지라도*어린아이라도 주님앞에 기도드리면 주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렇게 70일이 끝나는 마지막날이 되는 때 였습니다.
저희 아버지이신 목사님께서는 그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씩 이제 70일 기도를 마치게 되었으니 너희에게 마지막 안수기도를 해 주겠다고 하면서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안수기도를 해 주셨을때 저희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2;1~4말씀에 사도바울이 그가 "세째하늘에 이끌려 올라가서 사람이 감히 말로 표현못할 내용을 보았다"고 했는데요.사도바울이 보았던 그 천국과 또한 불신자*우상숭배자가 가야 할 지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간 것이 아니라 같이 기도했던 2명의 언니뻘되는 학생들을 합쳐 모두 3명의 학생에게..
동시에 주님께서는 많은자들이 믿지않은죄로 인하여 가야하는 지옥 가운데에서 절규하며 고통당하는 영혼들을 보게 하신 것 입니다. 분명히 저의 육신은 이땅에 있었으나 저희는 지옥의 현장을 보았는데 그곳은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암흑의 세계요, 모든 감각과 모든 두려움을 느낄수 있는 세계로서 한치 앞도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어둠의 세계에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천사들을 동행하시고 그 어두움의 세계에서 빛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제서야 어듬속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이 왜 절규하고 있었는지, 왜 그토록 소름끼치는 소리가 저희의 귓가에 울려 퍼졌는지를 알게 되었지요.
수족을 결박당한채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히브리서 9:27에 "한번 죽는것은 정한것인데 그뒤에는 심판이 있느니라" 했는데 바로 이곳이 심판이요, 자기 죄값별로 그 지옥을 향해 통로별로 끌려가는것을 본 것 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종류별로 이루어진 그곳에서 저희들은 절규하는자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소리들을 들으며, 그 광경을 보면서 놀라 비명을 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그 당시 지옥을 보며 울부짖었던 목소리가 지금 녹음되어 있습니다.
지금 지옥에서 들리는 영혼들의 목소리를 녹음할수는 없으나 3명의 학생들이 그 현장을 보면서 너무나 두려움에 떨었던 그 현장의 소리(당시 교회에서 다른분들이 녹음)를 잠시 들려 드리겠습니다. (아아악!...꺅!...어떻게해!...아악!...아아!...어떻게해...엉엉->'손에스더 동영상을 추후 접하게 되시면 녹음내용을 자신의 귀로 확인가능함~) 저희에게도 금방 달려들것 같은 수많은 도사와 같은 뱀들이 수많은 사람들의 몸을 뜯어먹고 있는 현장을 보았는데 그들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 뱀들에게 둘러 쌓여있어 그들은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온몸을 피로 물들인채 그들의 두눈사이로 나오는 수많은 뱀들을 보면서 "예수님, 저들은 죽지 않나요.그들은 정말 살아있습니까?" 할때 "그곳은 모든 감각*모든 고통을 다 느낄수가 있단다" 하셨는데 계시록 9:1에 "죽음은 그들을 피해가며 영원토록 고통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간교한 뱀처럼 남을 속이는자*사기꾼들*남을 유혹의길로 인도하는자들이 그 뱀지옥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구더기떼들과 벌레떼들로 온몸이 문드러진 영혼들을 볼 수 있었는데 머리에 가득가득 달라붙어 아무리 떼어내려해도 떨어지지가 않아 보였다.
그들의 살점이 벗겨져 내려가며 온갖 악취로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마가복음 9:48에 "그곳은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꽃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신의 많은 탐욕*욕심*향락을 위해서 살아왔던 영혼들이 가는 지옥이다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희들은 또 다른 통로로 가게 되었는데 마치 뜨거운 불가마솥 같은 곳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발을 벌이면서 아우성을 치며 미친듯이 절규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까이 가 보았을때 그들의 밑은 불못으로 한순간도 뜨거워서 발을 땅에 댈수가 없었지요. 서로를 밀치며 못 견뎌하는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는데 그 가운데서 10살 정도 아이의 배를 짓밟고 서있는 한 여인의 모습을 보았는데..
온몸이 불에 그을려서 살이 타는 냄새로 가득찬 그곳에서 주님은 "저 여인이 누군지 아느냐?"하면서 "저아이를 짓밟고 서있는 여자는 그 아이의 어미란다." 자기자신의 아이를 짓밟고서라도 고통을 조금이라도 면해 보려는 여인을 보며 지옥고통을 알수 있을 것만 같았다. 주님은 많은 간음자들*음란한자들*성적으로 타락한자들이 가는 지옥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자신의 눈과 손과 발로 지은 죄로 인하여 가는자들의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새떼들이 그들의 눈을 그자리에서 파내는 것을 보았고, 볼수없는 어두운 곳에서 두눈을 부여잡고 저희들을 향하면서 절규 하였습니다.
손과 발로 죄짓는 지옥에는 살인하는자*도둑질하는자들의 온몸을 지옥의 사자들이 들고있는 도끼에 의해 찍혀져 나가는 것을 보았고, 그들의 뼈가 부수어지는 소리를 들었으며, 피로 가득한 지옥을 똑똑하게 저희는 볼 수 있었다. "예수님, 저들의 고통이 끝납니까? 저들의 몸이 남아있지 않는데요." 주님은 "저들을 다시 보아라" 다시보니 짤려나간 손과발의 자리에서 새로운 손과 발이 생기면서 다시 처음과 같이 찍혀 나가는 손과 발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코 한순간의 고통이 아니라 영원토록 벗어날수 없는 지옥이었습니다. 야고보서 3:8에 "혀를 길들일 자가 없나니 쉬지않는 악이라"하였는데 혀로 범죄하며 거짓을 말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을 볼수 있었는데요.
무엇인가를 박는 망치소리가 들려왔는데 사람들의 혓바닥을 창같은 못으로 못질하는 소리였습니다.
그들의 혓바닥이 찢겨 나가며 절규의 소리를 듣는데 혓바닥이 잘려 나갈때마다 저희도 입을 막고 고개를 돌려야 할 정도로 끔찍하였습니다. 이땅에서 지었던 죄의말이 그곳에서 그렇게 큰 죄인줄 저희는 미처 몰랐으나 참혹한 지옥고통 장면을 보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날카로운 가시로 이루어져 있는 지옥이 있었는데 곧게 뻗어져 있는 가시밭 지옥위에는 높은 낭떠러지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가시밭지옥으로 떨어질 때 마다 그들의 온몸이 찢겨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순간도 그들은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는데 남을 저주하는자*남을 이간질 하기를 좋아하는자*비판하기를 좋아하는자*교회에서 목사님을 대적하는자들이 이 가시밭지옥에 있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추위와 눈보라에 얼어붙는 지옥에는 많은 우상숭배자들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가는 곳 이었고, 많은 오물로 가득차서 악취로 가득해 숨을 쉴수없는 지옥이 있었는데..그사람들 온몸자체가 오물로 썩어 들어가기 시작하기 때문으로 마약을 일삼는자*약에 취해서 술취함과 방탕함에 빠진자들이 온몸이 썩어 들어 간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7:5에 주님을 배반한 가룟유다가 스스로 목매어 죽었는데 자살한자들이 가는 지옥이 있었다. 뜨거운불 가운데 목매단채 고통 받는데 "내가 어찌 자살했던가!" 끝없이 후회하면서 이제는 나올수 없는 지옥속에서 꺼내달라고 저희들을 향하여 소리지르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죄가 얼마나 큰지 저희들은 그 지옥을 보면서 다시한번 알수 있었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지옥을 다 둘러 볼수도 없고 다 바라볼수도 없었다. 불신자들*우상숭배자*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자신의 죄값별로 지옥에 들어가 있는것 입니다.
(제2부 에서 계속 됩니다~)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2부
그런데 그 가운데에는 한때나마 하나님을 알았던 자들 가운데에서주님을 배반한자들이 가는 지옥이 있었는데 히브리서 6:4에 "한번 비췸을 받고 주님은사를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이 있다"고 했는데 성경을 배도한 자들이, 하나님을 배도한 자들이 가는 지옥이 분명코 있었다. 온몸의 사지에 껍질이 벗겨져 나가는 지옥을 보았는데 가죽이 번겨질때마다 절규하며 "이제 주님을 떠나자 않겠습니다. 한번만 기회를 주십시요"하는 소리를 저희들은 들으면서 그냥 울기만 했습니다."예수님, 저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실수 없습니까?"할때 예수님은 울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었는지 아느냐. 내가 그들을 끝까지 기다렸으나 그들이 나를 저버렸구나!" 욥기 7:9에 "한번 음부(지옥)에 떨어진 자는 이젠 나올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56장에 나오는 많은 거짓된 목자들이 가는 지옥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을 이용한 많은 거짓 이단자들인데 뜨거운 불못에 던져지고 타오르는 용암속에서 지금도 후회하며 고통 가운데 빠져있는 것을 보았다. 요한계시록 20:5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자들은 불꽃 가운데 던지워진다"고 하였는데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이 지옥에 있는 것을 저희 세명은 분명히 보았습니다.
저랑 같이 갔던 두명의 언니들은 불신가정 이었는데 지옥을 보면서 얼마나 통곡하는지 "예수님, 내부모가 예수를 믿지 않아요. 그들이 지옥에 갈텐데 어떡하면 좋아요." 그 지옥에 있는 영혼들을 보면서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운데에는 "누가 나에게 예수를 전했더라면 내가 이곳에 오지 않았을텐데'''안왔을텐데..." 소리를 들으면서 불쌍하여 그저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을 알기전에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자 였는데 주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옥가는 백성이 아니라 천국가는 하나님자녀가 된 것 입니다. 이젠 주님께 받은 이 은혜를 나혼자만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우리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우리가 알고있는 영혼들에게 한영혼도 지옥가지 않게하는 심정으로 주님천국 갈수 있도록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야 됩니다. 마가복음 16:15에 "너희는 온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요. 지금도 주님은 지옥의 영혼들을 보면서 울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한영혼 한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지옥을 본 다음에 다시금 저희는 교회에서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는데 "내가 너희에게 지옥이 아니라 사도요한이 본 천국의 세계로 인도하리라" 였습니다.
목사님이 안수기도를 다시 해 주었는데 단한번도 본 적없고 듣기만 했던 빛나고 아름다운 황금수레(황금마차)가 내려왔습니다. 그때 수행한 천사들은 마차에 빨리 타라고 하여 마차에 우리가 타자마자 끌려가듯이 순식간에 벌써 천국도성문앞에 도착해 있었습니다.천사들은 그문을 가리키면서 게시록12장 이하에 나오는 '천국 열두진주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벽옥*남보석등 12가지 보석으로 만든 문을 바라보는데 눈이 부셔서 바라볼수가 없었지요. 12지파*12사도 이름이 적혀있고, 12천사가 지켜 서 있는 저 문이 열두진주문 이구나! 감탄하면서 그 아름다움에 도취되었습니다.
그문을 통과할때 어디선가 우렁찬 나팔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는데 바로 저희 세명의 학생들을 환영하는 소리였던 것 입니다. 꽃다발을 든 천사들도 있었고, 각종 환영한다는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아름다운 찬양소리로 저희를 반겨주는 환영을 받았는데 '사도요한이 본 천국의 세계'를 보게 된 것 입니다. 천국은 빛으로 가득찬 세계라고 말할수 있는데요. 하나님보좌로 부터 흐르는 생명수강을 보았는데 "저 맑은강이 생명수강 이구나! " 생각할때 천사들이 저희들을 마차에서 내리게 하더니 생명수강가로 인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데려가더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몸을 깨끗하게 씻겨주기 시작하는데 물은 너무 투명하고 수정같이 맑았답니다. 이땅의 육신의 더러움을 모두 씻는다고 천사들은 말해 주었지요. 깨끗하게 씻기움을 받고 나온후 같이갔던 두명의 언니들을 보는 순간 깜짝 놀라게 되었는데 빌립보서 3:21에 "우리의 낮은 몸이 주님의 형상을 닮은 영광된 모습으로 변화된다"고 했듯이 어느새 저희들은 이땅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천사같은 신령한 모습으로 변화가 되어 있었습니다. "오! 언니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에스더아. 네가 어떻게 된거니? 이렇게 예뻐진거니?" 하며 서로가 놀라게 되었는데 저희들은 눈부신 흰 세마포옷으로 갈아 입혀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때 빛이신 예수님이 걸어 오셨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저희들은 똑바로 바라 볼수가 없었으나 주님은 다가오셔서 한사람씩 품에 안아 주셨지요. 그저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으로만 가득하였습니다. 주님은 저희 손을 잡아주며 길을 인도하셨는데요. 주님과 걷는 길은 계시록 21:21에 나온대로 유리와 같은 정금길 이었습니다. 전부다 반짝거리는 황금으로 만든 길 이었습니다. 길좌우에는 달마다 열리는 12가지 생명나무를 보았고 "저 과일의 맛이 어떨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천사가 달려가서 과일을 따서 가져온 겁니다. "방금 과일을 먹고 싶은 내마음을 어떻게 알았을까?"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서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찰하신다"는 것을 금방 알수가 있었답니다. 내마음의 소원 까지도 예수님은 다 아시는구나!를 느꼈던 것 입니다. 생면과일을 맛보는데 껍질도 안 벗기고 한입을 베어 무는데 그렇게 달콤할수가 없어요. 먹을수록 게속 새로운 맛이 느껴졌는데 저는 지금까지 지금도 그 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장차 천국에 가면 한없이 먹을수 있다니 우리 모두다 그날을 고대해 봅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동산이 끝이없이 펼쳐져 있었는데 그 향기는 이세상에서 한번도 맡은 적이 없는 향기였습니다.저는 예전에 그 동산을 본 적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에 몸이 많이 아플때 열이 많이나는 이땅이 아닌 곳에서 예수님이 저를 안아 주셔서 이마를 짚어주시고 "에스더야, 이제 아프지 않을꺼야." 꿈속에서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 향기까지도 맡을수가 있었지요. 많은 천군천사들과 꽃동산을 거닐다가 잠을 깨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거짓말처럼 열이 내려갔고 건강을 회복받게 된 것 입니다. 내가 꿈속에 보았던 것이 지금 이곳 천국이었다는 것을 그곳에서 알게 된 것이지요. 주님은 생활속에서*꿈속에서*기도하는 중에서 천국의 세계를 보여 주시기도 하십니다.
꽃밭길을 걷다가 얼만큼 가니까 크고 아름다운 성들이 보였는데 이땅에 있는 다이아몬드*진주*사파이어등으로 만든 성 이었습니다. "저 아름다운 성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2에 "내 아버지집에는 거할곳이 많다. "고 하면서 우리가 살 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한 집들 이었고, 세세토록 왕노릇할 성도들을 위한 집이 라고 하네요. 아울러 믿음의 분량대로 *성품대로 집을 준비해 놓앗다고 했습니다. 이윽고, 우리는 빛이 나오고 있는 주님의 보좌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아름다운 찬양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는데 우리가 교회예배 드리는 것 처럼 먼저 앞서간 사람들이 세세무궁토록 에배드리는 '천국예배실'이었습니다.
우리가 앉을 자리가 가가각 정해져 있는데 10만 성가대가 찬양하며 기뻐하는 모습들* 수많은 성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요. 그곳엔 아름다운 의자들이 있었는데 황금빛 의자 였습니다. 장차 이곳에서 주님앞에 찬양드린다는 것을 알았고, 예배실 중간쯤에 의자의 빛깔이 은빛을 띄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른 영광 이었습니다. 맨 뒷자리는 붉은 보석을 띄고 있는 또다른 영광 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5;41에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는 것 처럼 하늘의 영광도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의 성도들의 모습을 보았는데..
주님보다 가까운 곳에 사도바울이 앉아 있었고,영광스러운 면류관을 보니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세마포옷은 눈이 부셔서 바라볼수가 없었고,사도 바울옆에는스테반집사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12사도들*많은 앞서건 사람들이 황금빛 의자에 앉아 두손을 높이들고 찬양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뒤로 갈수록 의자의 영광대로 빛의 영광이 달랐습니다. 의자뒤로는 자리가 없는 자도 있었는데 서서 주님을 찬양하는 자들 가운데 십자가우편에 있었던 강도를 보았습니다.
그는 기쁘게 춤을 추면서 나같은 죄인이 이 천국에 왔다면서 정말 기쁘게 찬양하였는데 그 이마에는 면류관이 없었지요. 입고있는 세마포 옷은 빛이 안나는 평범한 세마포옷(의복) 이었습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은혜로 값없이 주는 선물이지만,우리의 상급은 정확히 일한대로 나중에 갚아 주시는 것 입니다. 장차 우리의 자리가 어디일는지는 비밀이라 아무도 모르지만 그나라에 가보면 알게 될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로서 천국가는 확신 얻었음을 감사하며 믿고 준비 하는 것 입니다.
(제3부 에서 계속 됩니다~)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3부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만이 저나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지금 주님께 돌아오는 분들이 가져야 할 능력인 것 입니다.천국의 많은 잔치도 보았습니다. 요한게시록에 나오는 유리바다에서 앞서간 많은 성도들이 주님과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저희들이 춤을 출지는 모르지만 에수님의 손을 잡을때 저절로 나의 몸이 움직이며 춤을 추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많은 잔치중에 어린양의 혼인잔치 자리가 있었는데 왼편에 구약의 신부가, 신약의 성도는 오른편에 앉았는데 의자마다 정확히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 이름에 적힌 의자에 앉으며 순위가 적힌 피켓을 천사가 들고 있는데 주님은 이 땅에서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며 살앗던 자들이 예수님옆 자리에 앉게 될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 옆자리에 앉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성경에 쓰여 있기를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다"라고 했으니 많은 분들이 앉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의 주인공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면서 천국위 주인공에게 제공하는 '천국의 집'은 끝없는 아름다운 보석으로 지은 집으로서 넓은 정원에는 성경에 나와 있듯이 사자와 어린아이가 같이 뛰어 다니고, 악한 짐승이 없는 환경인 것 입니다.
그가운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이 성에서 저 성 까지가 나의 성(천국집) 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느성이 가장 아름답습니까?" 라는 저의 질문에 "너무 넓어서 다 구경할수가 없다"했으며, 이때 아브라함의 사라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집에 같이 계십니까?"했더니 놀러 왔다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는 가족이 모여 살지만 천국은 오직주님과 나와의 관계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과 나와의 1:1믿음으로 천국 가는것이며, 내부모가 믿음 좋다고해서 혹은 내 배우자가 믿음 좋다고 해서 천국가는 것이 아닌 것 입니다. 천국은 한사람 한사람의 집이 준비되어 있는데 아브라함과 사라는 천국에서는 부부가 아니라 형제나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것 입니다.
어느 목사님 천국집에는 수백대의 황금수레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은 "이 사람이 이 땅에서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천국일주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니고자 원하므로 천국에서 그 소원을 이루어 주려고 저렇게 미리 준비해 둔 것 이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원하는 바를 주님은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운동을 좋아하는 자의 천국집에는 많은 체육관이 있었는데 축구장*야구장*수영장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 성도님들의 천국집에는 천사들이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신부들이 아무옷이나 입고 나갈수 없으므로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며 천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악기를 좋아하는 자들을 위해 많은 악기실이 있었고 원하는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에스더야. 너의 집도 보고 싶지 않으냐?" 하실때 "저도 집이 있나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나의 집이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 가장 기뻤지요. 많은 집을 보아도 내집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 입니다. 한순간에 달려간 그 곳에 있는 집에는 제 이름이 적힌 문패가 걸려 있었고, 문을 열어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드하였습니다. 모든 것의 색깔과 문양들*동물들도 제가 좋아하는 것들 이었으며, 평소 좋아하던 악기들이 방에 가득 하였습니다.
황금빛피아노*하프*바이올린등을 보자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겻으나 피아노밖에 칠줄 모르는 터라 망설이는데 주님은 '저 악기를 연주해 보렴"하시길래 전혀 칠 줄 모르는 하프를 들자마자 내손이 움직이면서 저절로 연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천국에서 그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춤을 못추어도 저절로 춤을 추게 되고, 원하는 악기도 다 다룰수가 있으며,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수 있는 곳이 천국 이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것을 보았고, 한나라와 같이 되어있는 천국에서는 열고을을 가진자*다섯고을을 가진자들로 나누어 집니다. 앞서 만난 오른편 강도처럼 천국에 집 없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집 없는 자들은 꽃동산을 거니는 집 있는자들을 부러워 해서 저희들이 여쭙기를 "주님, 저희가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집을 받을수 있습니까?" 하니 "너희 재물을 이땅에 쌓아두지 말고, 천국곡간에 쌓아두라"하셨는데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모든 것이 천국의 보화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성도가 눈물로 기도 드리면 그 기도가 천국에서 보석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고,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 드리면 그 찬양이 천국의 아름다운 보화로 가득 쌓이게 되는 것 입니다.입술뿐만 아니라 손뼉치고 소고치고 춤을 추면서 찬양할때 천국에서 아름답게 쌓이는 것을 보았지요.
맡겨진 사역에 충성할때 천국에는 30*60*100배의 결실로 채워짐도 보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열심히 충성하던 자들이 주님을 떠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주님을 저주하고 배도하며 떠난 자들의 경우에 그 성도의 집 문패를 떼어 버리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달란트 비유같이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악하고 게으른 종 이라고 책망받고는 한달란트를 빼앗아서 5달란트 받은 종에게 주셨는데 한달란트 받은 자의 집을 빼앗아 충성*봉사하는 자에게 문패를 바꾸어 집 한채를 더 주시는 것 입니다. 비록 지금 집이있다 하드라도 천국들어 갈 때까지*끝까지 믿으며 천국가는 믿음을 가져야만 된다는 것 입니다.
천국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데 마치 쇼핑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천국에서도 원하는 것을 살수가 있답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보석이 떨어져 저의 천국집으로 가서 보석을 가져 오려고 가 보았더니 방금전에 사용했던 보화가 다시 그자리에 채워져 있었습니다. "너희가 한번 쌓아올린 보화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땅은 아무리 모아도 쓰고나면 사라지는데 천국에 쌓아올린 보화는 영원히 쓸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낚시하고 있는 베드로 사도를 보았는데 주님이 낚시대를 주어 저도 처음으로 낚시를 해 보는 중에 물고기가 지나가는것이 보였으며 건져 올리자 물고기 꼬리에는 '손에스더'라는 제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물고기까지도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 이란다" 그 말을 듣고 믿음의 분량대로 그 수가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이땅에서 주일날 낚시광이었던 성도님이 참고 견디며 하늘영광만 바라본다면 천국에서 낚시의 즐거움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 입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실컷 보고 나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면류관에 대해서 말씀 하셨고, '천국의 면류관실'에 있는 면류관을 볼수 있었는데 주님은 저에게 "네가 그릴수 있겠느냐?"하셨지만 그림으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주님, 도저히 그릴수가 없습니다" 하니까 주님은 제 손을 잡아 하나하나 정교하게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그중에서 몇가지 면류관을 보았는데요. 끝까지 주님앞에 충성하는 자에게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순교자에게 주시는데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는 주기철목사님이 쓰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양무리의 본이 되는 자에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말씀 했는데 사도바울이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면류관을 볼 때마다 정말 갖고 싶은 생각이 절로 생겨 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선한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켜 달려 갈길을 달린자에게 주시는 '의의 면류관'이 있었는데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받는 것 입니다. 주안에서 기뻐하는 자가 받는 '자랑의 면류관'인데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하는 기쁨을 가졌는데 이런사람들이 받습니다.
저는 많은 면류관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전도의 면류관'이 가장 좋은 것 같았습니다. 천국에서 10만 성가대를 지휘하는 다윗은 하프를 연주하면서 총지휘를 하였는데 그는 아름다운 '찬양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따위의 찬양이 천국까지도 이어진 것을 볼수가 있었지요. 성경말씀에 보면 작은 형제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이라고 했는데 '봉사의 면류관'이 있었고, 그외에도 금면류관*영화로운 면류관*썩지않는 면류관*백발의 면류관등 수없이 많으나 다 소개할수도, 다 그릴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천국에는 면류관 받은자와 면류관을 받지 못한자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어떤이는 면류관을 종류별로 받은자도 있었고, 천국에서 주님께 가까이 있는 자는 주님께 매일매일 기쁨의 면류관*사랑의 면류관을 벗어 드리면서 가까이 있는 것 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면류관이 없는 사람들은 저 뒷편에서 면류관 쓴 자를 바라보며 얼마나 부러워 하는지 그 모습을 살필수가 있었습니다.면류관 쓴 사람을 보고 박수치는 자가 아니라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아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 많이 받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제4부 에서 계속 됩니다~)
->(참고로, 면류관은 천주교에서 추기경이나 교황이 쓰는 기다란 원통형 갓모자 같은것인데.. 각종 면류관은 추후에 '손에스더 동영상'을 네티즌들께서 접하게 되신다면 종류별로 아름답고 화려한 면류관의 형상을 동영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손에스더)"천국과지옥"증언문~제4부
성경에 나오는 앞서간 자들을 천국에서 보았는데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한 '아담과하와'의 얼굴을 보니 하나님 형상을 닮은 인간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두분은 면류관이 없었는데 구원은 받았으나 아무런 상급은 없었습니다. 에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한 지도자 모세와 함께 어느곳을 가게 되었는데 천국에도 대형화면이 갖추어진 방이 있었지요. 무엇인가를 보여줄게 있다고 하여 궁금한 마음으로 기다리니 잠시후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저는 성경을 보면서 바다 갈라지는 모습이 긍금 하였었는데 보게 된 것 입니다. 노아 홍수사건의 내용도 모두 촬영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궁금한 것을 다 볼수 있게 되어 있는 것 입니다. 삼손은 면류관 대신 멋진 모자를 쓰고 있으면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상급으로 멋진모자를 받은 것이었으며 아무것도 받지못한 한 강도가 부러워 하는데 저는 면류관받고 다른이가 부러워 하는자가 되고 싶어 졌습니다. 천국에서 많은 앞서간자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았는데 "에스더님, 왕앞에 나올때 두렵지 않았습니까?"하니까 "두려웠으나 그때 주님이 내걸음을 인도 하셨으며, 나는 주님만을 따라가므로 승리할수 있었단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 앞길은 예수님이 인도 하시는 구나! 생각이 되었는데 우리도 주님만 따라갈때 승리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니엘서 6;1에 사자굴에 들어갔던 다니엘 선지자를 보았는데요. "그 무서운 사자굴에서 어떻게 하룻밤을 무사히 보내셨는지요"하니 "사자굴에 들어가 보니 천군천사가 미리 내려와 사자들의 입을 막아버려 그날밤 사자를 베게삼아서 편안히 지냈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천사는 구원받는 성도들을 위해서 보냄 받은자이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은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천군천사를 보내는 것 입니다.우리를 따라 다니며 지켜주는 천사의 사역을 성경에서 볼 수 있고,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 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천사의 사역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요. 중학교때 선생님 기분에 의해서 매맞는 경우가 많았는데..
주님께 기도 드리기를 "주님, 이유없이 선생님이 매를들고 때리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하면서 그날도 매 맞는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그날도 전체가 매를 맞는데 저의 차례가 되어 회초리를 들고 오시던 선생님이 제앞에서 갑자기 넘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저의 영을 열어 보게 하셨는데 제앞에 키가큰 저의 수호천사가 보였고, 수호천사가 선생님 회초리를 두손으로 막아 버린 것 이었습니다.수호천사는 "에스더야, 걱정말라"고 나를 보며 "할렐루야"웃으면서 손을 흔들어주기 까지 했지요. 놀란 마음으로 있는 저에게 주님은"에스더야, 네가 방금 기도하지 않았느냐?" 하셨는데 어린아이의 기도까지도 주님은 다 듣고 응답 하시는 분 이셨습니다.
선생님이 천사를 보셨는지 그날이후 졸업까지 매를 들지도 앟고 온화하게 대해 주셨답니다. 먼저 주님께 기도드리면 반드시 응답 하십니다. 그리고, 키가작아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를 만났는데 천국에서 만난 그는 키가 광장히 컸습니다.삭개오는 "나는 사실 키가 작았는데 예수님 만나서 나같은 죄인이 천국 온 것도 감사한데 이땅에 있을때 키가 커서 뽕나무 올라가지 안해도 되었으면 하는 내소원을 아시고 이렇게 키 큰자로 만들어 주셨단다" 했습니다. 이땅은 우리 육신이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데 천국에서는 그렇게 아름답게*멋있게 바뀔수 있구나를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12사도를 바라보니 이땅에서는 많은 어려움과 핍박을 당했으나 천국에서 본 그들은 빛이나고 얼마나 영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고난뒤에는 아름다운 영광이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한없이 부러워 했습니다. 우리나라 오래전에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쳤던 최권능목사님은 전도의 면류관을 쓰고 많은 자들과 잔치를 열고 있었는데요. 내가 전도한 영혼들을 천국에서 만나면 얼마나 기쁠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은 이 때문 입니다.한번 전도 하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그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천국에서 다같이 만나기를 바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자들을 천국에서 만났는데요.
그러나 친혈육인 외할머니와 친할아버지를 정날 만나보고 싶엇는데 주님은 제 마음을 아시고 "내가 너의 마음을 알고 두사람을 불렀단다" 그 말이 끝남과 동시에 저쪽으로 부터 이쪽으로 두분이 걸어 오는것을 보았는데 가까이 올수록 제 가슴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하였지요. 두분은 처녀와 총각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는데 80세 노인 할머니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고 이팔청춘의 생머리한 모습과 스무세살때의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 이었습니다. 암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너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는데요. 할아버지는 저를 꼬옥 끌어 안아 주시기까지 했습니다. 두분의 천국집도 가보게 되었는데요.
할아버지는 이 땅에 살때 경찰 이셨는데 천국집안에 경찰복이 여러가지로 걸려 있었습니다. 외할머니 천국집에는 방안으로 들어가니 화면을 통해서 이땅위의 교회에 어머니와 이모님이 보였습니다. 먼저 천국에 왔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바라보며 빙그레 웃고 계셨고, 그들을 위해서 계속 중보기도 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인연이 끊어진게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천국에서 만나기를 먼저간 가족들이 소원하고 있었던 것 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천국에서 먼저 간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사는 것 입니다. 예수님의 신부로 옆자리에 서게 되면서 '천국 세마포실'을 보았는데 어떤 세마포옷은 '번쩍 빛나는 세마포옷'이 있었으나..
'시커먼 얼룩진 누더기옷'도 있었습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이 흰 세마포옷인 것 입니다. 첫째로,온전히 회개하는 '회개의 의복'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천국 생명책과 행위록을 보았는데요. 생명책에 내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천국에 들어 갈수가 있습니다. 행위록이 있는데요. 이 땅위의 모든 행실이 다 적혀 있다고 합니다. 주님께 순종하여 산 것과 우리의 잘못된 죄악도 다 기록되어 있는데도 저는 볼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앞에 나와서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할때 우리죄를 보혈의 피로 씻어주신 다음에는 두번다시 주님은 기억치 않으십니다.주님이 우리죄를 보혈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버리신 것 입니다. 우리는 죄인이나 주님앞에 나오므로서 깨끗하게 죄사함 받은 것을 알게 됩니다.
둘째로, 성경말씀대로 순종하는 '겸손의 의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 순종하는자를 주님은 기뻐 하십니다.지금도 주님은 우리에게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 드려야만 합니다. 셋째로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시험을 이기는 '믿음의 의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세상을 이기는 힘은 믿음이다"고 하였는데 끝까지 천국 바라보고 이기는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네째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의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식 둘을 죽인 공산당 두명을 자기 아들로 삼은 손양원 목사님은 사랑의 면류관을 쓰고 계셨는데요. 성경에서 부탁하기를 "말과 혀로만 사랑할게 아니라..
영혼사랑 하는 마음으로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고 하였는데 이를 실천 해야만 하는 것 입니다. 다섯째로는, '전도의 의복'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지옥을 먼저 보고난 다음에 천국을 보니 정말 천국은 아름다웠는데 나 혼자만 천국 가는게 아니라, 나 혼자만 생명책에 기록된것을 좋아하기 보다는 우리의 사랑하는 자들이 지옥가지 않도록 그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해 주어야만 하는 것 입니다. 다니엘서에는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인도하는 자마다 하늘의 별같이 빛나리라"고 하였는데요. 빛나는 전도의 면류관을 꼭 받아 쓰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여섯째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령의 의복'을 준비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3:16에 "우리가 하나님의 전인 것과 그안에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고 했는데요.
항상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뜻대로 하루하루 동행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신부의 의복'을 입고 신랑되신 에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구름타고 오실 예수님이 언제* 어느때 오실지 모르지만, 깨어서 신랑을 기다린 다섯처녀처럼 우리의 등불(명령*약속을 하신 주님말씀을 믿는 믿음과 행함)과 기름(성령충만)을 준비 해야만 합니다. 나팔불고 우리 이름을 부르실때 "아멘! 주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할수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원 합니다. 우리 개개인이 알곡성도 되어 천국에서 다함께 모두 만나게 되기를 소원 합니다.
(제1-4부 증언문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리며, 꼭 예수천국 믿음 얻으시고 천국까지 골-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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