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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

◇여성무기수 절반은 남편 살해죄

작성자agaser|작성시간07.09.09|조회수99 목록 댓글 0
◇여성무기수 절반은 남편 살해죄

=논문에 따르면 2005년 7월 현재 전체 무기수형자는 1085명으로
이중 여성은 4.05%인 44명이었다.
한 교수 연구팀은1999년 여성무기수들이 집중 수용돼 있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45명의 여성 무기수를 대상으로 면접 및
설문 조사를 벌인뒤 최근 보충조사를 거쳐 논문을 발표했다.

여성무기수들의 연령은 25∼64세로 평균연령은 43.7세였으며,
남성무기수의 평균연령 보다 4.7세가 높았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11명,24.4%)와 40대(20명,44.4%)가
여성무기수의 대다수(68.8%)를 차지했다.

범죄 동기로는 가정 불화(33.3%)나 순간적인 충동(28.6%)이 가장 많았다.
범죄 유형은 살인이 36명(85.7%),강도살인이 6명(14.3%)이었다.
특히 절반 이상(53.3%)은 남편이 살인 피해자였다.
피해자의 대부분(89.9%)이 배우자를 포함한 부모, 형제자매,
친척, 애인 등 ‘아는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무기수는 피해자가 ‘모르는 사람’인 경우가
45.4%에 달해 뚜렷한 대조를 보였다.

거미중 독한 거미로 염낭거미를 따를 자 있으랴.
염낭거미 암컷은 번식기가 되면 나뭇잎을 말아
작은 두루 주머니를 따를 자 있으랴.
염낭거미 암컷은 번식기가 되면 나뭇잎을 말아
작은 두루 주머니를 만들고 그 속에 들어앉아 알을 낳는다.

새끼들을 온갖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을
만들었지만 그들을 먹일 일이 큰일이다.

그래서 염낭거미 어미는 자신의 몸을 자식들에게 먹인다.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새끼들은 어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한다.

동물의 세계에서 이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 사람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사 41:17)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2006. 2. 빌 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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