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예화 5가지
1. 순진과 2 만냥
한 질그릇 장수가 먼 지방으로 질그릇을 팔러 가다가 길에서 아름다운 돌을 주워서 나귀의 목에 걸었다. 강을 만나자 그는 뱃사공에게 그 돌을 삯으로 주고는 강을 건넜다. 그런데 같은 배를 탄 손님이 그 돌을 보고 생각하기를 '저것은 틀림없이 큰 보석인데 사공은 모르는 모양이다. 내가 사서 큰 이익을 보리라'하고 사공에게 닷 냥을 주고 샀다. 그런데 그 손님이 보석을 자세히 보니 가장 귀한 홍보석이므로 가지고 가서 비단에 싸서 철궤에다 잘 보관하여 임자 만나기를 기다렸다. 그 때에 마침 왕이 일등 홍보석을 구하려고 각처에 대신들을 파견하였다. 대신들이 이 보석장수의 소문을 듣고 찾아와 보석을 팔라고 하자 보석장수는 "이 보석은 세계에서 제일 귀한 것이므로 2만 냥을 안 받고는 팔지 않겠소"라고 단호하게 말하였다. 그러자 대신들은 "값은 고하를
막론하고 물건만 좋으면 사겠소"라고 하였다. 그래서 장사꾼은 상자를 열고 보석을 꺼내려 했는데 이상하게도 돌가루가 들어 있었다. 장사꾼은 아무 말도 못하였으며 대신들은 그냥 돌아가 버렸다. 이 때 보석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내가 깨진 것은 당신의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오. 내가 질그릇장수로부터 배 삯으로 팔렸고, 나를 뱃사공이 닷냥에 팔 때에도 내가 깨지지 않은 것은 그들이 순진한 사람들이라 용서해 주었소. 그런데 당신은 나를 좀 안다고 나를 보관했다가 겨우 2만 냥을 받고자 하니 나의 가치는 겨우 2만 냥이나 3만 냥에 있는 것이 아닙니까. 차라리 그럴 바에는 깨지는 것이 낫기 때문에 나는 깨지고야 말았습니다."
2. 우리의 가치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네 개의 C로 결정된다고 한다. 즉 캐럿(carat), 컷 (cut), 컬러(color), 클래리티(clarity)이다. 미국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것도 같은 순서인 것이다. 캐럿은 크기니까 사람도 주머니의 크기로, 컷은 모양이니까 생김생김 옷, 자동차 등으로, 컬러는 색깔이니까 피부의 색깔로, 클래리티는 순결로 곧 흠을 따지는 것이니까 도덕적인 행실로 평가한다. 그러나 이 네 가지 면에서 사람들에게 그럴 듯한 평점을 받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빛속에 먼지처럼 드러나는 인간을 볼 때 걸작품은 하나도 없다.
오직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무리 손길이다. 그것은 다섯 번째 C, 그리스도(Christ)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을 받는 일, 만신창인 나를 하나님의 마무리 손길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맡겨 용서를 받고 새 사람이 되는 길만이 나의 인생을 걸작품으로 남기는 일이다.
3. 가치있는 삶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을 대신해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질병과 고통을 한 몸에 짊어지고 십자가에 올라가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으심으로 모든 죄와 저주를 다 청산 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나라에 뿌리를 두고 요동치 않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이 있습니까?]하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실존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성경은 밝히 말씀하시기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히3:4)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오두막집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건축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물며 이 거대한 우주와 만물 이 어떻게 우연히 생겨났겠습니까? 우리가 우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합니다. 성경은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1:18)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삶만이 가장 가치있는 삶입니다.
4. 가치
깨어진 것들의 가치
'깨어진 것들'이 지닌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생각해 보자. 깨진 항아리는 승리를 얻기에 충분한 빛을 던져 주었으며(삿7:19-21), 나누어 먹은 떡은 배고픈 사람들 전부를 먹이고도 남음이 있었고(마14:10-21) 깨진 옥합은 온 세상에 향기를 선사했으며(막14:3, 9), 상하고 깨진 몸은 구세주를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이 되었다(삿53:5-6, 12, 고전11:24). 이러할진대 깨어진 분(예수그리스도)이 우리들의 좌절된 계획, 프로젝트, 그리고 상한 마음과 무관할 수 있겠는가? (V.레이몬트 에드만)
5. 금메달의 가격은?
올림픽 금메달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한국 조폐공사에 따르면 금메달 제작비용은 32만 - 33만원, 은메달은 9만2천 - 9만 3천, 동메달은 3만 5천원 선이라고 한다. 금메달의 무게는 146.5g인데, 이중 금은 6.5g이고 은이 대부분을 차지해 전체의 92.5%인 135g이 은이다. 그 나머지로 소량의 동도 포함된다. 금메달은 메달의 양면에 금을 박아 넣고 그 위에다 다시 도금한다. 은메달의 무게는 140g인데, 은이 135g정도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5g정도의 동이 포함된다. 동메달의 무게는 115g으로 동, 주석, 아연으로 구성된다. 동이 95%를 차지해 109g이고 주석이 4% 아연이 1%로 만들어졌다. 올림픽에서 따게 되는 금메달은 그 제작비용 때문에 값진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갖고 있는 승리의 상징 때문에 값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귀하다고 할지라도 주안에서 우리가 목에 거는 금메달에 비할 손가?
1. 순진과 2 만냥
한 질그릇 장수가 먼 지방으로 질그릇을 팔러 가다가 길에서 아름다운 돌을 주워서 나귀의 목에 걸었다. 강을 만나자 그는 뱃사공에게 그 돌을 삯으로 주고는 강을 건넜다. 그런데 같은 배를 탄 손님이 그 돌을 보고 생각하기를 '저것은 틀림없이 큰 보석인데 사공은 모르는 모양이다. 내가 사서 큰 이익을 보리라'하고 사공에게 닷 냥을 주고 샀다. 그런데 그 손님이 보석을 자세히 보니 가장 귀한 홍보석이므로 가지고 가서 비단에 싸서 철궤에다 잘 보관하여 임자 만나기를 기다렸다. 그 때에 마침 왕이 일등 홍보석을 구하려고 각처에 대신들을 파견하였다. 대신들이 이 보석장수의 소문을 듣고 찾아와 보석을 팔라고 하자 보석장수는 "이 보석은 세계에서 제일 귀한 것이므로 2만 냥을 안 받고는 팔지 않겠소"라고 단호하게 말하였다. 그러자 대신들은 "값은 고하를
막론하고 물건만 좋으면 사겠소"라고 하였다. 그래서 장사꾼은 상자를 열고 보석을 꺼내려 했는데 이상하게도 돌가루가 들어 있었다. 장사꾼은 아무 말도 못하였으며 대신들은 그냥 돌아가 버렸다. 이 때 보석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내가 깨진 것은 당신의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오. 내가 질그릇장수로부터 배 삯으로 팔렸고, 나를 뱃사공이 닷냥에 팔 때에도 내가 깨지지 않은 것은 그들이 순진한 사람들이라 용서해 주었소. 그런데 당신은 나를 좀 안다고 나를 보관했다가 겨우 2만 냥을 받고자 하니 나의 가치는 겨우 2만 냥이나 3만 냥에 있는 것이 아닙니까. 차라리 그럴 바에는 깨지는 것이 낫기 때문에 나는 깨지고야 말았습니다."
2. 우리의 가치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네 개의 C로 결정된다고 한다. 즉 캐럿(carat), 컷 (cut), 컬러(color), 클래리티(clarity)이다. 미국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것도 같은 순서인 것이다. 캐럿은 크기니까 사람도 주머니의 크기로, 컷은 모양이니까 생김생김 옷, 자동차 등으로, 컬러는 색깔이니까 피부의 색깔로, 클래리티는 순결로 곧 흠을 따지는 것이니까 도덕적인 행실로 평가한다. 그러나 이 네 가지 면에서 사람들에게 그럴 듯한 평점을 받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빛속에 먼지처럼 드러나는 인간을 볼 때 걸작품은 하나도 없다.
오직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무리 손길이다. 그것은 다섯 번째 C, 그리스도(Christ)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을 받는 일, 만신창인 나를 하나님의 마무리 손길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맡겨 용서를 받고 새 사람이 되는 길만이 나의 인생을 걸작품으로 남기는 일이다.
3. 가치있는 삶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을 대신해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질병과 고통을 한 몸에 짊어지고 십자가에 올라가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으심으로 모든 죄와 저주를 다 청산 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나라에 뿌리를 두고 요동치 않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이 있습니까?]하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실존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성경은 밝히 말씀하시기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히3:4)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오두막집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건축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물며 이 거대한 우주와 만물 이 어떻게 우연히 생겨났겠습니까? 우리가 우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합니다. 성경은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1:18)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삶만이 가장 가치있는 삶입니다.
4. 가치
깨어진 것들의 가치
'깨어진 것들'이 지닌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생각해 보자. 깨진 항아리는 승리를 얻기에 충분한 빛을 던져 주었으며(삿7:19-21), 나누어 먹은 떡은 배고픈 사람들 전부를 먹이고도 남음이 있었고(마14:10-21) 깨진 옥합은 온 세상에 향기를 선사했으며(막14:3, 9), 상하고 깨진 몸은 구세주를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이 되었다(삿53:5-6, 12, 고전11:24). 이러할진대 깨어진 분(예수그리스도)이 우리들의 좌절된 계획, 프로젝트, 그리고 상한 마음과 무관할 수 있겠는가? (V.레이몬트 에드만)
5. 금메달의 가격은?
올림픽 금메달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한국 조폐공사에 따르면 금메달 제작비용은 32만 - 33만원, 은메달은 9만2천 - 9만 3천, 동메달은 3만 5천원 선이라고 한다. 금메달의 무게는 146.5g인데, 이중 금은 6.5g이고 은이 대부분을 차지해 전체의 92.5%인 135g이 은이다. 그 나머지로 소량의 동도 포함된다. 금메달은 메달의 양면에 금을 박아 넣고 그 위에다 다시 도금한다. 은메달의 무게는 140g인데, 은이 135g정도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5g정도의 동이 포함된다. 동메달의 무게는 115g으로 동, 주석, 아연으로 구성된다. 동이 95%를 차지해 109g이고 주석이 4% 아연이 1%로 만들어졌다. 올림픽에서 따게 되는 금메달은 그 제작비용 때문에 값진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갖고 있는 승리의 상징 때문에 값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귀하다고 할지라도 주안에서 우리가 목에 거는 금메달에 비할 손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