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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

[사탄 참소 예화] 사탄의 참소를 받지 마라

작성자샬 롬|작성시간25.02.18|조회수17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bH2vuXezfqA&t=185s

무심코 가지고 있는 이방의 상징물들

숭배하지 않아도 사탄은 작은 걸로 빌미를 삼아 하나님께 참소합니다.

욥이 악행해서 사탄이 참소한 것 아니듯 

 

사탄의 참소를 받지 마라

“까닭없는 저주는... 이르지 아니 하느니라”(잠26;2)
잠26:2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 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아프리카에 의료 선교하던 선교사의 간증인데 선교하다가 아내가 병이 들었습니다. 병명이 나오지 않아 미국의 큰 병원을 돌아다녔지만 병명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아내는 이왕 죽을 바에는 아프리카로 돌아가서 선교하다가 죽겠다고 결심하고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왔는데, 그때 영적으로 깊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선교사 부인 팔목에 걸려 있는 장신구를 즉시 발견하더니 물었습니다. 어디에서 난 것이냐?

마을에 사는 마술사가 준 장신구였습니다. 그 마을에 살고 있는 마술사는 예수 믿는 이들을 싫어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이들에게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그것을 주고 날마다 믿는 자들을 저주해 왔습니다. 선교사 부인은 그 팔찌를 빼내 산산조각을 내버렸습니다. 그 후 병이 거짓말처럼 나았던 이야기도 있습니다. 미신처럼 느낄지 모르지만 내 몸에 주술의 팔찌를 차고 있으면서 행복하기를 바랄 수는 없습니다.


시16:4에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세 자녀를 두고 다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유능한 사업가였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일도 잘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5년 전부터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얼마 안 가서 사업이 완전히 파산나고 말았습니다. 그 후 하는 일마다 되지 않았습니다. 한 채 남은 집마저 날라가 버렸습니다. 아무리 노력하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이제 거지같은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때 우연히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까닭없는 저주는... 이르지 아니 하느니라”(잠26.2, 23;29) 부부는 집안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가증한 것이 집안에 있으면 가증한 것이 올무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집안에 우상이 있으면 그 가증한 것과 함께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집안에 가증한 우상이 있으면 가르쳐 주시옵소서. 그리고 그 가증한 물건을 없애 주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는 데 침실에서 무엇이 떨어져 깨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깜짝 놀라서 가보고 이들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몇 년 전에 할아버지가 멕시코를 여행하다가 길거리에서 90센티쯤 되는 걸인 모습 조각 품을 사다가 선물로 주었습니다. 아주 정교하고 잘 조각하여 비싼 조각품이라 침실에 두었던 것이었습니다. 잘 조각된 거지상이었습니다. 귀중하게 간직하여 두었었는 데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쓰러져 깨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부부는 그 깨진 걸인상을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완전히 부수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궁핍의 저주도 깨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시 사업은 번성기를 맞았습니다. 그 동안 잃어 버렸던 재산도 다시 찾았습니다. 가증한 우상을 집안으로 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 보십시오. 그리고 가증한 우상이 발견되면 아무리 비싼 것이라 할 지라도 버려야 합니다. 우상을 가지고 있으면 괴로움을 당합니다.

 

 

마귀로부터 자유케한 예수님의 보혈 (베니힌 목사)

 

우리는 내 친구의 집에서 예배 모임을 가졌습니다. 설교를 마치면서 나는 기도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앞으로 초청했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십대로 보이는 자기 (귀신 들린) 딸을 데리고 와서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기도를 막 시작하자마자 내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어떤 일을 하라는 주님의 음성이 너무도 분명히 들려 왔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녀가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를 빼라"고 말씀했습니다(지식의 말씀). 당황한 나는 이 반지가 기도하는 것과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했으나 주님께서는 한 번 더 강하게 명령했습니다.  "손가락에서 반지를 빼라" 그러자 나는 이 음성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인가? 하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을 때 나는 그녀의 영혼이 무언가 깊은 속박에 묶여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의 손을 가르키며 "이것이 무슨 반지인가요?" 하면서 그 은색반지를 자세히 보니 그 반지에는 조그마한 뱀의 형상이 새겨져 있었는데 머리는 들어올리고 몸통은 그 반지의 둘레를 칭칭 감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녀의 손가락에서 반지를 빼내려 했지만 보기에는 느슨한 반지였는데도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계속 잡아당기자 그녀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그 소리는 공포를 느끼게 할 만큼 날카로웠으며 그녀의 온 몸이 뒤틀리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 때 그녀의 목에서 한 추한 소리가 그녀의 입을 통해 흘러 나왔습니다.  "이 여자를 놓아라. 이 여자는 내 것이야!"라고 했으며 그 소리야말로 나를 뼈 속까지 오싹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나는 하나님이 옳은 일을 지시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단의 권세와 싸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내 안에는 거룩한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나는 그녀의 비명 소리를 들으며 마침내 "예수님의 보혈이 너를 대적한다.  예수님의 보혈을 너에게 적용하노라!"라고 외쳤습니다(믿음과 병 고침의 은사). 순간 그 반지는 빠져 나왔으며 그녀의 굳었던 몸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날카로 웠던 비명소리는 안도의 한숨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완전히 자유함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은 우리가 어두움의 권세와 맺은 그 어떤 언약도 능히 파기한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나는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THE BLOOD 」by Benny 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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