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과 겸손의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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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의 구별법 어거스틴의 제자가 스승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그리스도인들의 최고의 덕목은 무엇입니까?” 어거스틴은 겸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두 번째 덕목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거스틴은 역시 겸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제자는 세 번째 덕목이 무엇이냐고 또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도 어거스틴은 겸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제자는 겸손의 반대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어거스틴은 교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제자는 교만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어거스틴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스스로 겸손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 목사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자신이 겸손하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이미 겸손을 잃어버린 것이다”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본질을 보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된 본성과 만나지 못한 사람은 겸손을 배울 수 없습니다. 겸손을 배우려면 십자가와 만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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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나미스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