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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83. 조롱하는 자들을 향한 믿는 자의 자세

작성자오스왈드 챔버스|작성시간10.03.18|조회수213 목록 댓글 0

83. 조롱하는 자들을 향한 믿는 자의 자세

 

누가복음 23:27

이르되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면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

 

세상은 예수님을 조롱했다. 예수님을 비방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호기심을 근거로 예수님을 조롱했다. 또한 자신들의 생각을 만족시켜줄 답변을 예수님께 요구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조롱하는 자들과 비방하는 자들에게 한 마디의 답변도 하지 않으셨다. 세상의 조롱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마찬가지로 대한다. 네가 믿는 그리스도가 지금 무엇을 하시느냐. 너의 억울함마저 해결하지 못하시는 분이 어찌 그리스도냐?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처럼 그들의 모든 질문에 답변할 필요가 없다. 세상의 조롱하는 자들은 끊임없이 예수님과 그리스도인들에게 증거를 요구한다. 백성은 서서 구경하는데 관리들은 비웃어 이르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 23:35).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부활하시지 않으셨다. 단지 묵묵히 아버지의 뜻을 이루실 뿐이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으셨다. 주님의 마음은 오직 아버지께서 그를 보내신 사명을 이루는 데에 있었다. 지금 이 시대 가운데 그리스도를 위해 서는 것은 쉽지 않다. 주를 위해 설수록 세상의 조롱은 더욱 빗발친다. 더욱이 주를 위해 바로 설 때 더욱 억울한 일들과 거짓 비방들을 많이 받게 된다. 그래서 교회와 신자들이 주를 위해 서는 일에 낙심하고 포기하기 쉽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비방자들의 조롱을 피하려고 세상과 화합하며 종교간에 다리를 놓는다. 그렇게 함으로써 많은 교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져 버리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명예 보다는 세상을 구속하시는 일에 관심이 있으셨다. 주님의 이러한 자세는 세상의 빈축과 분노와 비방을 더욱 샀다.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과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한다. , 비방하는 자들의 호기심과 요구를 만족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삶의 심판자이심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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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오스왈드 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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