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이 암의 원인-미국 클라크 박사 주장
우리는 기생충을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1년에 약 한번 먹으면 완전 박멸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분의 책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합니다.
환우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기생충, 이소프로필 알콜, 암-----3자의 연결이 너무 충격입니다.
화장품, 향수, 액체비누, 세정제, 심지어 음료에도 공장 세척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이소프로필알콜이 혼입되어 체내에 축적되면
장내 흡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간, 기타 장기로 침투하여 활성산소를 발생, 암을 일으킨다는 논리입니다.
이 흡충이 장내에 있을 때는 온순하게 평화로운 생태계를 유지하다가 이소프로필알콜에 자극을 받으면 증식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한번에 100만개의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생충을 잡지 않고 암 조직을 잘라내고 항암제를 투입하고, 방사선을 투사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강력한 메시지를 띄움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선 할 수 있는 것이 이소프로필 알콜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클라크 박사가 추천하는 기생충을 제거하는 3종류의 허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지요.
화학약품으로 체내의 100여가지 기생충을 박멸하기에는 너무나 약의 부작용이 심하므로 삼가하고 아래의 허브를 권장합니다.
-흑색 호두속 껍질(나무에 매달려 있을 때 따서 말리면 속껍질이 검게된다고 함)
-쑥
-클로브(정향이라는 식물)
일본에 갔던 길에 아는 분이 1996년 일본번역책을 두권 가지고 있어서 한권을 구입했습니다.
이 책의 영어이름은 The Cure for All Cancers---아마존에는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 책이 1997년 [암, 낫고말고]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서점에서 절판, 국립중앙도서관에 비치,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복사제본해 준답니다. 저작권관계로 3분의 1만 복사, 클라크 박사의 주요 책내용과 공명주파수 장치가 홈피에 소개되어 있네요 http://jamiwon.tistory.com/181. 일본에서도 이 책이 절판, 서점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이상하지요. 의사회의 압력인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또 미친 똥개들이 뛰처 나와서 카페를 더럽힐까 우려되기도 하지만 환우님들의 현명한 판단과 정보분석력에 맡기면서 참고될까해서 자료를 소개합니다.
일본에서는 최근에 통합의료학회가 본격적으로 창립되어 다양한 요법을 의사, 약사, 간호사, 대체요법사, 자연요법사, 요가, 기공, 카이로프락틱, 등등 일반인들까지도 참가하는 의료제도의 개혁 세미나를 개최하고 통합의료 인정자격시험제도를 도입하며 일본 민주당 하토야마 총리, 민주당 국회의원 88명이 지원하는 정책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어서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방향의 큰 의료정책 전환이 도입될 것입니다.
이번 13회 일본통합의료학회는 21-22일 동경대학 야스다 강당에서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은 아래 홈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