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보스크렙

지방간 고치는 민간요법 모음

작성자agaser|작성시간08.10.03|조회수582 목록 댓글 1

내부의 적 지방간, 콜레스테롤 [빼는법]

 

1. 레시틴

 

누구나 지방간과 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시킬수 있다면 사용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냐고 반문합니다.

잠시 해와 달과 바람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어느날  해와 달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얘기를 나눕니다.

해: "지구는 푸르고, 너무나 아름다워.^^ "

달: 아냐, 지구는 은빛이고 늘 사람들은 잠만잔다고.

해: "무슨소리 하는 거니?! 지구는 푸르고 사람들은 얼마나 분주하다고

활력이 넘치는데.!!

지나가던 바람이 다툼을 듣고는 한마디 합니다.

바람: " 너희는 서로 자기가 본것만을 옳다고 하는구나. 내가 본 지구는말야.

 ...

 

우리는 자신이 알고 본 것만을 옳고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다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은데도, 자신이 경험한 것을 일반화시키고 이러할 것이라 미리

단정짓고, 더 나아가 편견과 선입관을 가지며, 내가 아는 것이 곧 모든 것이라 여기는 오류를

범하곤 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할 때는 좀 더 넓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것입니다.

 

요즘 현대 사회는 생각과 마음과 영혼이 오염되어 정신병원과 형무소에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육체도 오염되어 질병으로 병원에 가득가득 합니다.

병원에서 모두 해결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육체에 질환은 나쁜 에너지가 가득하면 질환이 발생합니다.

좋은 에너지가 충만할때를 원기가 왕성하여 건강하다고 합니다.

좋은 에너지는 나쁜 에너지를 분해 배출시키는 일을 합니다. 

참으로 좋은 음식을 먹어야하고 삼가해야할 음식들이 분명 있습니다.

성경의 예를 봅시다.

 

성경에도 믿음의 조상 이삭은 왜 자식들을 못보게 실명 되었을까요. 여호와의 엄청난 축복을 받은 분인데도 잘못된 습관[그가 즐겨먹던 사냥감들]이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한건 주님도 어쩔 수 없는 것들이었을 것입니다.

실명의 원인인에 사진자료실에 안구사진을 보시면 해답을 얻을수 있습니다. 안구에 지방이 쌓이면 실명을 하는데...

 

이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알려 주지요 레위기 7장23~25절 에서 부터 지루하게 모든 동물에 기름을 먹지말고 태워라고 길게 잔소리처럼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맛이 좋다고 먹어되니..

 

간에 쌓이니 지방간이요, 뇌혈관에 쌓여 뇌경색, 뇌출혈, 기억장애, 치매, 중풍, 두통 뇌질환이 발생하지요,

 

심장혈관에 지방[콜레스테롤]이 쌓여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으로 스텐트 망을 끼운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다윗왕은 추워서 젊은 부인을 옆에 누윗다고 하지요, 자식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으면 간이나빠지고 결과적으로 심혈관에 노페물이 잔득쌓이면 엔진[심장]이 약해저 추워질수 밖에 없지요..

 

췌장혈관에 노폐물[지방,콜레스테롤,화학독]이 쌓여 인슐린이 생산이 서서히 줄어들어 당뇨로 수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시지요,

신장혈관에 노폐물이 쌓여 혈압과 신부전으로 통풍과 투석한다고 엄청난 금전의 손실과 온 가족들이 고생들을 하시지요,

위장혈관에 노폐물이 쌓여 위장장애를 일러켜 아프고 쓰리고 드부룩하고 장 무력증으로 변도 시원하게 누지 못하며, 장 사이사이에 트렌스지방이 굳어 인체에 콜레스테롤의 저장고가 되지요,

 

*사진자료실에 각종 인체 혈관사진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모습을 보시면 왜 여호와께서 각종 동물에 기름을 먹지 말라고 하셨는지를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또한, 지방간은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만들며, 술을 빨리 깨지 안게 하고 스트레스와 두통과 위장장애 까지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오래두게 되면 간염으로 진행하고 또한 간경화를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왜 생길까! 간에 있는 알코올과 독한 약을 해독을 하기에 너무 바빠서 지방을 에너지로 만들지 못해 간세포들에 분해 되지 못한 지방이 쌓여 간세포가 비대해 지고 간 바깥부분까지 쌓이게 됩니다.


간염은 간세포가 너무 비대해 약해지면 간세포가 산화되고, 간세포 막도 약해져서 염증을 일으켜 오래두면 만성간염으로 진행됩니다. GOT, GPT 상승은 간세포 손상수치 입니다. 손을 빨리 쓰지 않으면 간은 굳어져 간경화로 악화되고, 결국 굳어진 부분은 잘라 내야 되는 것입니다. 80프로이상 굳어지면 간 이식을 해야 하는 통계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식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하죠.


간박사들은 간에서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쓸개즙인데, 이것 또한 알코올과 약독을 분해하고 포도당도 만들어야하는 수많은 일을 하기 바빠서 쓸개즙 성분을 충분히 만들지 못해 더욱 악순환이 됩니다.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웅담이 비싼 이유가 지방분해하는 레시틴과 타우린 두 성분을 얻기 위해 드시는데, 인위적인 레시틴이 값싸고 파워가 센 것을 알려드리죠


레시틴은 식물성과 동물성 두 종류가 있으나 식물성은 농도가 미약합니다. 사람은 식물처름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파워가 센 동물성 레시틴이 어디 있느냐?  바로 오리알기름 속에 60프로이상이 레시틴 성분이라고 식품공학, 의학 여러 정보와 자료에도, 학자들 논문 속에서도 다 나오는 사실이죠..


지방질 분해하는 실험!

 

조그마한 플라스틱 물병에 미지근한 물을 3센치정도 물을 붙고 돼지 ,소 (꾸워 드시다 흐르는)기름을 1~2스푼 넣고 온갖 약을 넣고 흔들어도 기름은 분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쓸개즙 또는 인슐린을 2~3방울을 넣어 흔들면 기름이 분해 됩니다. 또한 오리알기름도 2~3방울을 넣고 흔들면 지방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서 빠지면 소변으로 보이고, 암모니아 독이 빠지면서 가스 냄새가 심해지게 되는데, 그래서 룸메이트가 옆방으로 도망간다고 저더러 잡아오라 하지마세요.^^ 피곤함이 다 빠질 동안만 냄새가 심합니다.

 

2. 헛개나무

 

★ 헛개나무의 간독성 해소효과

지방간치료,헛개나무효능 

○ 헛개나무의 성분

- 헛개나무 열매 : 과당,설탕,포도당,카탈라제,페독시다제등의 당분이 13%, 칼륨,칼슘,철등 미량 함유

- 헛개나무 줄기 : 트라테르페노이드인,호베니산

- 헛개나무 잎 : 루틴,사포닌 함유

 

 

 

○ 헛개나무의 부위별 효능

- 헛개나무 잎 : 구토를 멈추게하고 주독해소에 효과적

- 헛개나무 줄기와 껍질 : 뼈와 근육통,상처치료

- 헛개나무 열매 : 숙취해소, 간보호 작용

 

 

 

○ 사염화탄소에 의한 간독성 해소효과

헛개나무 추출물의 간독성 해소작용을 구명하기 위하여 사염화탄소에 의해 유도된 간독성에 대한 헛개나무효능은

열매자루열수추출분획,열매자루 메탄올추출분획,어린가지 메탄올추출분획이 우수하게 나타난다.

 

 

3. 결명자양파차

 

[약선요리] 양파차

혈액검사상 지방간 수치가 높게 나타났을 때

지방간은 중성지방이 간세포에 붙어 간장이 커진 상태를 말한다.

지방간 치료에 좋은 것은 결명자·양파차이다.


결명자는 여러가지 효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간기능을

정상화시키는청간작용과 신장기능 강화작용이 뛰어나다.

간열로 인해 생기는 시력감퇴 백내장 녹내장 등

눈병의 예방은 물론 변비를 없애주고

혈액과 간 등 조직세포의 지방분해를 도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지방간 등의 증상 개선에도 좋다

특히 간에 열독이 맺혀 혈액검사상 지방간 수치가

높게 나타났을 때 차처럼 끓여 마시면

지방간 수치가 금방 낮춰지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양파는 구충·살균·방부 작용에다 강력한 발한 이뇨 해독

작용을 가진 약용식품이다.

비타민 B1의 체내 흡수를 높이고 세포에 활력을 주며

혈액을 정화하는 효능도 발휘한다.

뇌의 대사활동을 돕는 산소를 늘려주기도 한다.


또 노화로 인해 약해진 혈관벽을 튼튼하게 해주며

혈액 속의 지방이 응고돼

혈관벽에 들러붙지 않도록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하며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서

결명자처럼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만드는 법


①재료는 결명자와 양파를 재료로 준비한다.

②결명자 20g에 양파 1개, 물 6백cc 비율로 주전자나 약탕기에

  넣고 절반분량 정도로 줄어들 때까지 30∼40분간 끓인다.

③1일 2회 아침·저녁 식후에 차처럼 마신다

 

 

4. 기타

 

지방간이란 지방이 간세포에 광범위하게 침윤이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비만한 사람,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당뇨환자 등에서 많이 보이며 거의 증상은 없고 가끔 오른쪽의 위쪽 배에 통증이 있기도 하며 이 부위에서 간이 종대 된 것을 촉진할 수 있다.

술을 끊고 체중을 줄이면서 원인 독소물질을 제거하고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다른 간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한의사나 양의사에게 상담을 먼저 하고 아래의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공영, 차전자, 발계, 하고초, 죽엽, 시호, 적양 - 추천
민들레 뿌리(포공영) 30g, 질경이 씨앗(차전자) 10g, 청미래 덩굴 뿌리(토복령) 10g, 꿀풀(하고초) 5-10g, 조릿대 잎(죽엽) 10g, 시호 뿌리 5g, 오리나무 껍질(적양), 인진쑥 20g을 넣고 달여서 식후 30분쯤 물에 지치(자초)가루를 타서 한 숟가락씩 복용한다.


해설 :

포공영(민들레)의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찹니다.

 따라서, 열을 내리고 몰린 기를 흐트러뜨리고 소변을 잘 보게 해서 해독을 하는 작용이 있으며 췌장과 위에 작용하여 열로 인한 종창과 급성 인후염, 편도선염 ,급성황달형의 간염에 효과가 있습니다.

 

차전자(질경이)는 맛이 달고 성질은 차가우며 간과 신장, 폐, 소장에 작용합니다.

 부종을 없애고 이뇨를 촉진하는 작용과 해열, 가래와 기침을 멈추게 하는 작용, 눈을 맑게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궤양과 염증을 없애주고 소화기 점막을 보호하고 조직재생을 촉진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급만성 기관지천식과 만성위염, 위십이지장궤양 고혈압에도 일정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복용법은 하루 6∼15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차전초(길짱구)도 비슷한 효능을 갖습니다.

 

시호의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차갑고 간, 담, 인체의 수분대사에 작용합니다.

 간과 담의 열을 내리고 간기가 뭉친 것을 풀어주는 작용과 양기를 북돋아주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열작용, 간보호작용, 항염 및 항균작용, 진정 및 진통작용이 있어서 감기, 두통, 급만성 기관지염, 생리불순, 내장 하수, 학질, 피부홍반, 간염, 담낭염 등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인진호(인진쑥, 더위지기,생당쑥)의 맛은 쓰고 성질은 약간 차가우며 비장과 위, 간과 담에 작용합니다.

 황달과 급성간염을 치료하고 만성간염과 간경변증, 간암 및 담낭염에도 좋은 치료효과를 나타냅니다.

또한 이뇨작용과 해열작용, 습진과 풍진 등에도 일정한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손상된 간실질을 회복시키는 효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복용법은 하루 8∼20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적양(오리나무의 어린가지와 나무껍질)의 맛은 쓰고 떨떠름하며 성질은 찹니다.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고 지혈작용이 있어 코피를 그치게 하고 외상출혈에는 가루 내어 붙이고 간염에는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합니다.

 

죽엽(대나무 잎)의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갑고 심장과 폐, 담, 위에 작용합니다.

해열과 함께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는 증상, 심화로 혓바늘이 돋고 혀가 갈라지는 증상을 치료하며 인체의 진액을 보충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이뇨작용, 항경련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고초(꿀풀)의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찹니다.

 간과 담에 작용을 하여 스트레스로 인하여 화가 맺힌 것을 풀어주고 혈압을 낮추어주는 작용이 있습니다.

이뇨작용과 억균작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발계(청미래덩굴의 뿌리줄기)의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답니다.

풍습을 제거하고 소변을 잘 보게 해주는 작용이 있어 관절염을 치료하고 허리와 등이 차갑고 아픈 것을 치료하며 전신의 부종을 없애줍니다.

 또한 봉와직염, 림프절염, 유선염등에 현저한 소염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 : 동의학사전에서는 청미래덩굴의 뿌리 줄기를 토복령이라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책에 기준하여 이렇게 정리합니다)
위의 약물들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지방간이나 그 외의 간질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침묵의 살인자 간질환과 치유법



현대인들은 간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간질환과 그 치유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통계청 조사 결과 간경화나 간암 등으로 사망하는 중년 남성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한창 일할 나이인 40대 남성들의 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여성보다 9배나 더 높다.



초기에 자각 증상이 느껴지지 않아 간 질환을 일컬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한다.
급, 만성간염은 자각 증세가 나타나지만 간경화나 간암은 증세가 거의 없어 모르고 지내다 간 기능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간암의 경우 증세가 나타나면 이미 90% 정도 진행된 것이다.



급성간염일 때는 과도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날 갑자기 노곤하고 모든 것이 귀찮을 정도의 심한 피로감을 느낀다. 한편 눈 흰자위에 황달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휴식을 취하면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나 수개월이 지나도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때는 만성간염으로 진행됐다는 증거이다.



만성간염은 치료를 소홀히 하면 곧바로 간경화에 이른다. 환자는 간경화로 진행된 상태에서도 별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복수가 차면서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는데, 이때는 이미 말기 간경화로 진행된 뒤다. 간암도 말기가 돼야 우상복부에 통증이 오면서 복수가 차게 되고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동반한다. 초기 간 질환을 치료하지 못해 만성간경화로 접어든 경우엔 내과 치료로는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간은 콩팥과 마찬가지로 좌엽과 우엽의 2개로 이뤄져 있다. 하지만 간은 조금이라도 상하면 회복이 되지 않는다. 가능하면 수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연요법으로 간경화를 고치려면 개머루의 수액이 좋다. 늦봄부터 여름 사이에 수액을 받지 못했을 때에는 잎이 지고 난 가을철에 뿌리를 채취해 잘 씻어 그늘에서 말려 두었다가 활용한다. 뿌리를 잘게 썰어 매일 50∼60g을 물 2ℓ에 넣고 반쯤 되도록 달여 건더기는 버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고 수시로 마신다.




※개머루로 하는 민간요법
개머루는 그늘진 숲속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며 까마귀머루, 산포도, 산고등, 뱀포도 등으로도 부른다. 덩굴성 식물로 잎, 줄기, 열매가 포도나무를 닮았으나 맛은 별로 없다.
열매의 크기는 일정하지 않고 색깔도 파랗던 것이 하얗게 변했다가 빨갛게 되고 마지막에 검푸르게 변한다. 개머루 줄기와 뿌리는 간염, 간경화, 복수 차는 데 효과가 크다. 4월부터 8월 사이에 개머루 덩굴의 굵은 줄기를 땅에서 20㎝쯤 위쪽으로 비스듬하게 자른다. 자른 줄기 끝에 빈 병을 꽂고 공기가 새지 않도록 테이프로 봉하여 2∼3일 두면 수액이 가득 찬다. 한 그루에서 2∼3ℓ의 수액을 받을 수 있는데 하루 마실 분량이다. 1∼3개월 동안 꾸준히 마시면 간염, 간경화를 고칠 수 있다.
 
간질환의 식이민간요법



구기자: 가지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간을 맑게 하며, 신장을 보호하는 약효가 있다. 구기자 열매를 보리차처럼 달여 마시거나, 인삼이나 생강 등과 함께 달여 마셔도 좋다.
 
냉  이: 마른 냉이 뿌리 300g과 볶은 두루미냉이 종자 300g을 함께 곱게 갈아 가루를 낸 후 꿀에 개어 은행 알 만한 크기의 환약을 만든다. 이것을 매일 아침, 저녁에 2개씩 귤껍질 끓인 물로 복용하면 간경화증에 좋다.



매  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간 기능 강화를 위해 매실조청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덜 익은 매실을 골라 푹 삶아 조청을 만들어 먹으면 식욕 부진에도 효과가 있다. 



사철쑥: 사철쑥을 잘게 썰어서 1회 4~8g을 200㎖의 물에 넣고 반 정도가 될 때까지 달여서 그 물로 엑기스를 만든다. 음력 7월 입추 전에 베어 억센 줄기는 제거하고 그늘에 말린 쑥을 물에 넣어 달인 후 하루 3~4회 두 달 간 마신다.



엄나무: 엄나무는 겉껍질은 긁어 버리고 속껍질만을 쓰는데 여름철에 잘 벗겨진다. 간경화 초기에는 속껍질을 잘게 썰어 말린 것 1.5㎏에 물 5되를 붓고 물이 3분의 1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한 번에 20㎖씩 하루 세 번 식사 때 같이 복용한다.



엉겅퀴: 엉겅퀴는 산과 들에 자생하는 풀이다. 꽃은 자줏빛이고 잎과 줄기에 가시가 있어 사람은 물론 짐승도 피해 다니는 들풀이다. 그러나 간경화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최근에 밝혀졌다.




간 질환 예방에 신경 써야 할 일



간 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B형 간염 백신 접종



간 질환의 주범은 대부분 바이러스 때문인데 과음과 피로에서 오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간염 백신을 맞는 것이 최선이다. 간염 바이러스는 A,  B,  C,  D,  E,  G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성인의 7% 정도가 B형 간염 감염자로 가장 흔하고, 그 다음이 C형 간염 감염자로 성인의 1% 정도이다.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정상인보다 간암으로 발병할 위험도가 100배 높으며, C형 간염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은 B형의 경우보다도 간암 발생률이 1.5배 높다. 현재 백신은 B형 간염밖에 없으므로 C형 간염 등 다른 간염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금 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에 걸릴 확률이 최고 3~4배 정도 높다. 특히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면 간암의 발생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만성 간 질환 환자는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와 피 검사가 필수



간암은 기존 간경변증이나 만성간염이 있는 사람에게서 주로 생긴다. 간암의 증상과 기존 질환의 증상이 혼동돼 간암이 생겨도 잘 모르는 수가 많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상 징후(우상복부 통증, 체중 감소, 피로감 등)가 느껴지면 전문가와 상의



간에 이상이 생긴 듯 증상이 나타나면 정확한 원인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우상복부의 통증이 있고,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기존 간 질환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피로, 쇠약감, 체중 감소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



절 주



술을 마시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간 질환 발생률이 최고 6배 높다. 술은 알코올성 간 질환을 일으켜 간경변을 거쳐 간암에 이르게 한다. 또 바이러스성 간염 환자가 술을 마시면 간경화와 간암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간의 관리방법



균형 잡힌 식단이 좋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은 80∼120g이므로 지나친 고단백 식사는 피한다. 일반 식단에 생선 한 토막이 더 있을 정도면 된다. 특히 간경화인 경우 고단백 식단은 피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잘 먹고 잘 쉬라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근육이 마르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 간 이식을 해도 합병증이 잘 생긴다.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걷기나 가벼운 조깅을 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30분간을 편안한 자세로 쉬면 피가 간에 잘 들어가 간 기능을 돕는다.
일반인에게 해가 없는 독소라도 간 환자에겐 치명적이다.
술, 감기 약, 민간요법 모두에 주의를 요한다. 짜지 않게 먹는다. 겨자, 후추 등으로 입맛을 돋우는 것은 괜찮다.
합병증이 있으면 한 달에 한 번, 합병증이 없을 땐 6개월에 한 번 간 기능 검사를 받는다. 특히 소변색이 진해지거나, 열이 나고, 근육통이 심한 경우, 대변이 검게 나오는 경우에는 곧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습니다. 




간경화나 GOT, GPT 가 높을 경우 또는 지방간에 좋은 민간요법입니다.
감두차라고 하는데
감두차를 만드는 방법
1) 감초 1, 쥐눈이콩(약콩) 2 의 비율로 섞은 후


2) 물 2 리터를 넣어 중불에 끓입니다.
3) 끓기 시작하면 2~3분 후에 불을 끈 후 물을 따라내고
4) 다시 새물을 1리터 정도 넣어 재탕을 합니다.
5) 역시 끓기 시작해서 2~3분 후에 불을 끕니다.
6) 3)의 물과 재탕한 물을 섞어서 (약 2,5리터)
7) 1~2일에 동안에 수시로 마시도록 합니다.



* 간경변증의 치료



적절한 영양공급, 충분한 휴식과 수면, 금주, 금연이 필수이며 현미와 잡곡을 위주로 한 식이요법과 신선한 야채, 과일의 녹즙을 매 공복 시 마시고 아울러, 효모, 효소제품 위주의 기능성 제품으로 앰브로토스분말, 미량미네랄, 인터루칸500(고순도 베타글루칸 추출효소)등의 특수기능식품으로 손상된 세포의 복원 및 보호와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적절한 식이요법 등이 굳어진 간세포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복수, 황달, 통증치유요법
복수는 암수술 시 광범위 림프절 절제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한 림프액이 복강 내에 고여서 복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암이 복막 내에 재발을 하게 되어 암세포에서 복수가 발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경변, 간암환자에게 나타나는 복수, 황달은 주로 알부민을 합성하는 간장의 기능이 약해져서 저알부민혈증이 되어 혈장삼투압 저하로 수분이 혈관 밖으로 유출되고 여기에 알도스테론(aldosterone)의 분비가 항진되어 염분이나 수분의 재흡수를 촉진시켜 부종이 나타납니다.

가장 큰 원인은 필수미네랄. 비타민 및 단백질부족으로 간 기능이 저하되고  경화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간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식물성단백질, 칼슘, 비타민B6, B12, K, A, D, E를 섭취하면서 간세포를 재생시키는 기능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세포재생을 위해서는 미량미네랄, 세포영양제(앰브로토스), 면역증진제(인터루칸, TF+..)를 섭취해야 합니다.
양. 식이요법으로는 신선한 채소, 과일, 콩, 소량의 생선, 로얄제리, 또는 효소영양식품이 필요하다. 식사가 가능하다면 식사량을 줄여 하루 5~6회로 조정하되 식단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절대 흰 쌀밥위주의 식사와 인스턴트식품은 금하고



현미(현미, 찹쌀, 현미, 흑미), 콩(검정콩, 강낭콩), 율무, 조, 수수 등의 잡곡밥에 된장국 또는 청국장, 콩나물국, 미역국을 번갈아 가며 끓여 준다.



식사 30분~1시간 전,후의 공복 시에는 신선초, 돌미나리, 돌나물, 케일, 취나물, 엉겅퀴, 씀바귀, 시금치, 당근, 토마토, 사과 등을 5가지 이상의 재료로 생즙을 해서 먹거나 효소를 먹는다.
반찬은 채소류에 생선, 다시마, 미역, 김 등의 해조류에 단백질 공급원인, 콩비지, 순두부 및 체력 보강을 위해서는 유황오리엑기스나 , 미꾸라지, 잉어, 붕어찜, 전북죽 등도 좋습니다.
  
간경변, 간경화, 간암의 주 발병 원인



바이러스이므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치료의 근본이 되어야 하며 전이성 간암은 약물치료(인터페론)와 함께 자연요법을 병행합니다.
이에 따른 치유요법에는 원적외선온열요법, 온구쑥뜸과 미네랄요법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원적외선온열요법과 온구쑥뜸은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켜주어 저항력을 키워주며 적혈구 역시 현저하게 증가시켜 세포조직의 활동력이 강해진다. 또한 증혈작용 외에 살균작용, 조혈작용, 정혈작용, 지혈작용, 호르몬 분비 촉진, 신경기능조절 작용, 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작용, 통증완화작용 등의 작용을 한다. 또한 동시에 미량미네랄을 하루 3회 투여해주면 세포의 복원력이 크게 향상되어 치유의 효과를 배가시켜줍니다.
병원에서는 쑥뜸은 불가능 하므로 토란, 겨자찜질이나 찜질팩, 마사지 등의 제한적이나마 환경에 맞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 볼 수 있겠습니다.

■ 통증을 없애는 요법
*고추씨를 가루로 내어 고추씨와 밀가루를 7:3의 비율로 반죽을 만들어 통증 부위에 붙이세요.(피부가 약하거나 알러지 등이 있을 경우는 온열요법으로 실시 함)  
*현미+율무죽(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섭취)과 풍욕, 커피관장은 기본적으로 실행해야 된다.
*세포 필수영양소(미량미네랄, 산야초, 카탈리스트, 앰브로토스 분말 등)공급으로 세포의 성장을 도와주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열(주열)요법, 온구쑥뜸, 온찜질, 토란찜질, 비파찜질 등 특수요법 병행, 특히 온열요법(암세포 사멸),  혈행개선과 각탕(피부로 독소 배출)이 대단히 효과적이다
*오일(피마자 오일, 올리브유)마사지와 커피관장(1일 2~5회까지) 후 냉온욕을 실시한다.



간경변의 특수요법(부항발포요법)



흐르는 물을 막으면 그 물은 썩는다. 똑같은 이치로 사람의 몸에는 기(氣)와 혈(血)이 흐르고 있는데 기체(氣滯)와 어혈(瘀血)이 생기면 청혈(淸血)이 흐르지 못하게 된다. 즉 어떤 원인이건 일단 생긴 기체와 어혈은 경혈(經穴)에 정류(停留)하여 청혈의 흐름을 막는다. 따라서 그 사람의 세포, 신경 등 모든 조직이 청혈의 공급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아프게 되는 것이다. 기(氣)를 가게 하는 것이 鍼(침)이다. 氣가 못가고, 피가 못가서 瘀血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는 鍼의 효과가 더디다. 즉 오래된 병에는 좀 어렵다. 그래서 과거 瘀血을 몸 밖으로 빼내는 瀉血手段을 쓸 수밖에 없었다.



瘀血 속에는 毒水가 있다. 또 이 毒水만을 몸 밖으로 빼내는 방법이 있다.



瘀血에서 毒水만을 분리하여 몸 밖으로 빼내면 청혈이 되고 病이 낫는다. 독수를 빼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혁신적인 부항발포요법(附缸發泡療法)



종전의 부항요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첫째 색소반응(色素反應)이라 하여 부항을 붙이고 불과 1~3분 만에 떼어내는 소위 乾罐附缸(건관부항) 또는 건부항이 있다.



둘째로 鍼을 놓고 그곳에 부항을 붙여서 瀉血(사혈)을 시키는 濕罐附缸(습관부항) 또는 瀉血附缸(사혈부항)이 있다.



종래의 부항이란 위 두 가지 외에는 없었다.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민속요법으로서 부항을 사용해온 모든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혁신적인 부항발포요법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침을 놓고 부항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강압으로 60분 이상 부항을 붙인다.



瘀血이 있으면 水泡(수포)가 생긴다.




이 방식은 종전의 부항요법과 비교하면 근본적으로 다르다. 즉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 경혈에 어혈이 정류하고 있으면 틀림없이 수포가 발생한다. 즉 발포가 되는 것이다. 수포액은 어찌나 독한지 독수(毒水)라고 이름 지었다. 소독할 필요도 없고 다른 짓만 하지 않으면 덧날 일이 없다. 흔히 당뇨병 환자들의 상처는 잘 아물지 않는데 부항으로 발포된 자리만큼은 예외로 잘 낫는다.



수포액은 엷은 색에서 점차 짙은 색까지 다섯 단계로 내가 구분했다. 이 색의 구분은 병의 경중에 따라 다르고 또한 나오는 량도 다르다.



어혈에서 독수가 다 빠진 후에는 아무리 오래 붙여놔도 독수는 나오지 않는다.




木•土•水(목•토•수)의 病은 발(足), 火•金(화•금)의 病은 손(手)의 고장이다. 이것을 고쳐야 그 病은 根治된다.



발과 손부터 고쳐야 근치(根治)가 된다. 經絡(경락)의 시작인 井穴(정혈)이 어디 있는가? 틀림없이 어혈이 있어 청혈의 통과를 방해하고 있다.




간경화는 임맥의 중극, 석문, 천추혈, 태양신경총의 발포와 독맥의 폐유, 간유,  신유(또는 지실)를 발포하여 독수를 빼낸다. 자연요법과 미네랄영양요법, 운동요법, 정신요법을 병행하고 손발가락의 자락요법(자율신경면역요법)을 병행한다.       박명성 기자 http://blog.naver.com/ilkong36

 

 -------

벌나무의 효능-간에 특효

 

벌나무의 학명은 산겨릅나무(Acer tegmentosum Maxim.)이다.  산저릅나무, 산겨릅나무, 벌나무, 산청목, 봉목, 청해척으로도 부른다.  봉목(蜂木)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는 벌나무를 찾아내기 위해서 여름에 벌들이 벌나무 꽃에서 꿀을 캐는 것을 볼 수 있고 다른 어떤 나무 보다 벌이 많이 모여드는 것을 보고 찾아내는데, 벌들이 많이 모여든다고 해서 봉목(蜂木)이라고도 부른다

 

<민속의학자 인산 김일훈선생의 의학서 "신약" 내용>


벌나무는 생기(生氣)와 길기(吉氣)를 주재하는 세성(歲星)의 별정기를 응하여 화생(化生)한 물체이므로 벌나무가 있는 곳에는 늘 세성의 푸른 기운이 왕래한다.

 

간암, 간경화, 간옹, 간위, 백혈병 등 일체의 간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광복이후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현재는 강원도의 일부지역에서만 자생한다.

나뭇가지를 꺾어 잘 살펴보면 잎은 노나무(梓白木) 잎에 비해 조금 작고 더 광채가 나며 줄기는 약간 짧다. 나무껍질은 노나무 껍질과 유사하고 재목은 오동나무와 흡사하며 노나무나 개오동나무가 결이 거친 데 비해 벌나무는 결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노나무와 개오동나무도 약용하지만 체질에 따라 약간의 부작용이 따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벌나무는 전혀 독성이 없으므로 어떤 체질이든 부작용이 없는 우수한 약재이다.

 

벌나무는 맛이 담백하고 약성이 따뜻한 청혈제이며 이수제(利水劑)이다. 간의 온도를 정상으로 회복시켜 줄 뿐만 아니라 수분배설이 잘 되게 하므로 간의 여러 난치병 치료에 주장약으로 쓰이는 것이다.

 

잎과 줄기 가지 등 모든 부분을 다 약으로 쓸 수 있으며 하루 1냥씩  달여 두고 조석으로 마신다. 

 

::::::::::::::::::::::::::::::::::::::::::::::::::::::::::::::::::::::::::::::::::::::::::::::::::::::::::::::

>>>벌나무(산청목)

 

만물의 생성과 운행을 주재하는 다섯가지 요소를 五行(木,火,土,金,水)이라 하는데 木은 보통 푸른빛으로 상징된다.인체도 각 장기마다 각기 다른 오행의 기운을 가지며 간과 쓸개즙 역시 푸른빛이다.

 

인간의 간과 쓸개는 청색소로 구성된 세포조직인데 청색소가 부족하게 되면

간,담 계통에 염증이 생기게 되며 여기에는 벌나무,노나무,민물고동,쑥,익모초등 

청색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약재들에서 청색소를 보충하게 됩니다.

 

벌나무의 청색소는 간과 쓸개등의 부족한 청색소를 채워주는 귀중한 약재인 것입니다.

>>인산 김일훈 <신약>에서 발췌.

=============================================================================

 

벌나무(산청목) 헛개나무열매(지구자)나 노나무 보다 훨씬 뛰어난 약재(10배약효)이며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청색 선명한 가지가 더 좋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 인하여 우리의 귀한 약재가 송두리째 잘려버린 안타까운 현장을
간혹 목도하기도 합니다.  필요하시면 가지만 채취 하시기를...
 
우리의 귀중한 약재는 보호 되어야 마땅하며, 약효가 더 좋은 가지만 이용하면 두고 두고 쓸 수 있는 우수한 약재인 것입니다.
 

 

▶벌나무의 효능및 임상사례(발췌)


(1)64세 남자. 원발성 간암으로 한약을 복용 중이었음.

왼쪽 간 부위에 직경 9센티미터 정도의 종양이 있는 상태.

벌나무 잔가지 하루30그래씩 물로 달여서 하루3번에 나누어 마시게 하였다.

한달쯤 뒤부터 증상이 호전되기 시작하여 3개월 뒤에는 겉으로 건강한 사람과 다름없이 되었다.

병원 검사에서 종양의 크기가 3분의 1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있다.


(2)36세 남자. B형 간염. 벌나무를 하루 30그램씩 물로 달여서 수시로 복용.

3개월 동안 복용하여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몸 안에서 완전히 없어진 것으로 판명되었다.

 

(3)54세 남자. 일본인. 간경환증으로 복수가 심하게 차서 일본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 하여 한국에 온 사람.

복수가 심하게 차서 호흡이 곤란하고 걷거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음.

벌나무 1킬로그램에 팥 1되를 넣고 진하게 달여서 두 시간 간격으로 한 대접씩 마시게 했다.

30분 뒤부터 소변이 나오기 시작하여 24시간만에 복수가 다 빠졌다.

3일만에 완전히 기력을 회복하여 일본으로 되돌아갔다.


(4)41세 남자. 간경환증. 복수가 심하게 차고 기력이 몹시 떨어진 상태였음.

벌나무를 하루 30그램씩 달여 차 마시듯 수시로 마시게 하였다.

한 달 복용하여 복수가 빠지고 간 기능이 회복되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하다.


(5)72세 여자.원발성 간암. 3년동안 간암을 앓음.

벌나무 1킬로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4번 차마시듯 마시게 하였다.

한 달 복용으로 뚜렷하게 호전되었으며 4개월 복용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적인 사람과 같을 정도로 회복되었다.

병원 검사에서 간암이 없어진 것으로 판명 되었다.


(6)46세 남자.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지방간. 벌나무 하루 3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시게 했다.

알코올중독이 풀리고 병원에서 지방간이 없어진 것으로 판명 되었다.

벌나무은 술독을 푸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술독을 푸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헛개나무보다 훨씬 센 알코올 해독작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7)32세 남자. B형 간염. 벌나무 1킬로그램을 물로 달여서 한 달 동안 복용하고 뚜렷하게 건강을 회복하였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유무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하였다.


(8)46세 여성.B 형. 간이 좋지않아 항상 손발이 저리고 다리에 쥐가 많이 남,

벌나무 1,5 킬로그램을 달여 하루에 5 ~ 6 회 마시게 하였더니 손발 저린 증상이 없어지고 손발이 따뜻해지며, 몸 상태 좋아짐.


(9)46세 여자. 복용 기간 : 3개월. 하루 5~6회. 현제 계속 복용 중

*증 상 : 간경화 6년 째.황달 및 흑달.두통심함.

*효 능 : 액 복용 1개월 후부터 황달 및 흑달이 없어지고, 구통이 없어졌으며, 간기능이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음.


(10)46세 남자. 복용 기간 : 1개월, 하루 3회 복용

*증 상 : 거의 매일 음주. 구토 증상이 심하고, 허리가 아프며, 술맛이 없고, 밥 맛이 없음. 자다가 구토 증상. 숙취 심함.

*효 능 : 약 복용 후 구토 증상이 없어지고, 숙취 및 제반사항이 정상으로 돌아옴.


(11)41세 남자. 복용 기간 : 1개월. 하루 5~6회

*증 상 : 술을 자주 먹고 숙취가 심하며 소변에 장애가 있음. 얼굴이 누렇게 떠 있음. 소변 회수가 하루에 3회 이하.

*효 능 : 약 복용 후 소변을 시원하게 보며(하루 5~6회) 얼굴색이 좋아지고 숙취가 없어짐.


(12)35세 여자. 복용 기간 : 1개월. 하루 4회

*증 상 : 비염, 천식, 신장염, 부정맥 및 여러 가지 잡병, 생리통. 항상 지하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공기도 나쁘고 근무 여건이 좋지 않음.

*효 능 : 액 복용 후 비염 증상이 많이 호전되고, 생리통 및 여러 가지 몸 아프던 곳이 호전됨.


(13)42세 남자. 복용 기간 : 2개월. 1개월은 5~6회, 2개월부터는 3회

*증 상 : 술을 많이 먹고, 필림이 자주 끊기며 잔변감. 숙취가 심해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

*효 능 : 약 복용 후 필림이 끊어지는 증상이 없어지고 숙취도 없어짐.

 

(14)46세 여자. 복용 기간 : 2개월, 하루 3~5회

*증 상 : 술을 많이 먹고 숙취가 심한 편

*효 능 : 술 주량이 많이 늘고, 숙취가 없어짐.


(15)46세 남자. 복용 기간 : 3개월. 하루 5~6회.

*증 상 : 술을 많이 먹으면 필림이 끊기고 설사하며, 다음날 숙취가 심함.

*효 능 : 약 복용 후 제반 증상이 사라짐.


(16)40세 남자. 복용 기간 : 1개월. 하루 3회 복용.

*증 상 : 술을 많이 먹어 대장이 많이 안 좋아져 설사를 하며 숙취가 심함.

*효 능 : 약 복용후 설사가 그쳤으며 숙취 및 제반 증상이 사라짐.


(17)39세 남자. 복용 기간 : 6개월. 하루 2회 복용

*증 상 : 거의 매일 소주 3~4병과 맥주 4~5병 마심. 다음날 숙취가 있고 특히 설사를 많이 함

*효 능 : 숙취가 없어지고, 설사가 그쳤음.


(18)44세 여자. 복용 기간 : 2개월. 하루 4~5회

*증 상 : 손발이 저리고(특히 다리 장단지), 혈행 장애.

*효 능 : 약 복용 후 손발 저린 증상이 없어짐.


(19)47세 남자. 복용 기간 : 3개월. 하루 5~6회 복용.

*증 상 : 평소 술을 많이 먹으며 손발이 많이 붓고, 숙취가 많이 심한편.

*효 능 : 약 복용 후 부종 증상이 없어지고 숙취 해소.

 

(20)29세 남자. 복용 기간 : 5개월. 하루 2~3회

*증 상 : 20대 초반부터 술을 너무 많이 먹고(소주 6병 이상), 지금도 거의 매일 술을 마심.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고, 설사를 하며,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하고 항상 기운이 없으며, 구역질이 심함.

★효 능 : 약 복용 후 혈뇨가 없어지고, 아침에도 잘 일어나고 기운이 생기며, 숙취가 없어짐.


(22)41세 여자. 복용 기간: 1개월. 하루 3~5회 복용

*증 상 : 5년 전에 자궁근종 수술. 눈이 피로, 오줌 소태, 평소 술을 많이 먹어 숙취가 심함. 오후가 되면 피곤해짐. 아랫배가 무겁고, 변비

*효 능 : 눈이 피로 한 것이 없어지고, 소변을 시원하게 보며, 피곤한 것이 없어지고, 숙취가 없어짐. 
 

이상의 몇가지 임상 사례로 비추어 보아 벌나무는 여러 간질환에 뚜렷한 치료작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간에 쌓인 독을 풀고 간세포를 살리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현저한 이뇨작용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간염 바이러스를 비롯한 여러 병원성 미생물을 죽이는 작용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뇨작용이 세므로 부종이나 콩팥염에도 치료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벌나무(산청목)는간 치료 뿐만아니라 그 밖의 여러가지 질병에도 탁월한 효능을 나타내는 휼륭한 우리나라의 약초이다.


<효능>

 - 몸속의 독을 흡착하여 배출하는 제독작용 몸속의 피를 깨끗게하는 청혈작용

 - 과다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지방분해 작용

 - 알레르기증상을 완하하는 항알레르기 작용

 - 설사를 멎게하는 지사제 작용

 - 손,발저림증상을 치료하는 말초순환 개선작용

 - 몸이 붓는 부종을 개선하는 이뇨작용

 - 혈압을 떨어뜨리는 항고혈압작용

 - 불면증을 치료하는 신경안정 작용

 

--------------

뉴스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간에 좋은 음식 미디어다음    chkNewsDate("20080918080112"); 2008.09.18 (목) 오전 8:01 수치를 갖고 있어 간에 이롭고, 특히 쓸개는 간장을 구해주는 특효약이다. 새삼의 씨를 한방에서는 `토사자' 라고 하며...두릅은 간장 보호 강화 및 항지간(抗脂肝) 작용을 하여 지방간을 치료하고 동맥경화증을 억제한다. 구기자는 간장에서... 디지털타임스 문화생활

  • ‘국민의 기적’이 태안의 수산물을 살렸습니다    chkNewsDate("20080619115900"); 2008.06.19 (목) 오전 11:59 그리고 바지락을 많이 넣고 술국이나 해장국을 끓여 먹으면 과음 때문에 생기는 지방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는 산후통증과 생리장애를 치유하는데 특효가 있습니다. ▲ 일명 ‘밥도둑’이라고 불리는 간장게장... 도깨비뉴스 사회

  •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간장에 좋은 겨울식품 미디어다음    chkNewsDate("20071213080213"); 2007.12.13 (목) 오전 8:02 수치를 갖고 있어 간에 이롭고, 특히 쓸개는 간장을 구해주는 특효약이다. 새삼의 씨를 한방에서는 `토사자 라고 하며...두릅은 간장 보호강화 및 항지간(抗脂肝) 작용을 해 지방간을 치료하고 동맥경화증을 억제한다. 구기자는 간장에서 지방을... 디지털타임스 IT과학

  • 닥터 Q&A - 연말 술자리 숙취해소는 어떻게 미디어다음    chkNewsDate("20071204173812"); 2007.12.04 (화) 오후 5:38 특히 과음과 폭음은 지방간·간염·간경변등 알콜성 간질환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사우나를 찾거나...숙취해소에 특효가 되는 음료에 기대기도 한다. 숙취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물론 과음하지 않는 것이... 중앙일보 사회

--------------------

지방간 요법

 

지방간이란?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는 증상으로 간장이 커진 상태를 말한다. 지방간은 대개 고지방식 과식 알코올의 영향으로 생겨난다. 기타 콜린 메티오닌 단백질 결핍으로도 생기며 감염, 독성, 산소공급 부족 등 간기능이 방해 받을 때 생길 수 있다.  간에서 지방을 빼내는 식품이 여러 가지가 있다.

 

1. 난유 - 난유는 레시틴이라고 하는데 계란 오리알 콩에 많이 함유 되어 있으며 유화작용으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작용이 강하여 마요네즈를 만드는데도 쓰인다. 난유는 간의 지방을 분해하며 뇌를 건강하게 하고 혈관의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며 항암의 보조식으로도 훌륭하다.

 

2. 결명자·양파차 - 결명자는 간과 신장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뛰어나다. 양파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지방이 혈관 벽에 붙지 않도록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하며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이 두 가지를 함께 달여 먹으면 지방간 해소에 좋다.

 

3. 청국장·낫도 - 청국장은 신진대사를 도와 비만을 막고 과도한 지방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의 주성분인 팔미트산을 분해하는 리노르산이 많으며 가장 강력한 혈전용해 효소인 낫도 키나아제가 다량 들어 있다. 낫도가 더 좋다고 하며 생으로 먹어야 효과적이다.

 

4. 기타 - 헛개나무, 구기자, 사철쑥, 냉이, 매실, 엄나무, 벌나무, 민들레, 엉겅퀴, 유산균, 팥, 메밀 등도 지방간 치료에 좋다. 그리고 금연 절주 운동하며 지방과 과식과 매운 것을 줄여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부 | 작성시간 09.03.03 좋은 자료를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