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보스크렙

비듬에는 소금세제가 좋아

작성자agaser|작성시간16.07.02|조회수585 목록 댓글 5

비듬에는 소금세제

[한국강해설교연구원 천연치유연구소 자료]

또 소금 이야기다. 비듬은 두피에서 탈락된 세포가 벗겨져 나온 표피 탈락물이다. 비듬이 있으면 불결하게 보일 뿐 아니라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탈모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그 원인이 다양하겠지만 크게 진균류의 증식과 세제 등으로 인한 표피층의 자극을 그 원인으로 들 수 있다.

개인적으로 학창시절에 비듬이 심했던 기억이 있다. 먼 길을 두꺼운 모자를 쓰고 등교하다 보면 머리카락은 자주 땀에 적셔지곤 했는데 이 때 진균이 증식했던 것이다.

빨랫비누로 감을 때 역시 비듬이 심했다. 빨랫비누는 강한 알칼리성으로 두피를 손상시키고 건조하게 하며 자극으로 인한 피지선 발달로 지방의 과다분비, 두피 세포의 과다증식 등을 유발한다.

그래서 요즘 린스가 산성을 띠고 있는 것도 세제로 인한 피해를 줄여보려는 의도다. 그러나 대부분의 샴푸에 계명활성제가 들어있어 장기적으로 두피에 악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천연세제에 눈을 돌려야 한다.

그 천연세제가 바로 식염수다. 소금을 진하게 녹인 포화식염수를 입구가 좁은 병에 담아두고 그 식염수로 머리 감고 세안하고 그 물로 양치하고 목욕할 때 사용한다. 세제용 소금으로는 천일염(약알칼리)이나 나트륨이 많은 한주소금(약산성)도 좋다.

소금은 그 특성상 지방을 흡착 분해하고 노폐물을 빼내며 진균을 사멸 혹은 억제하고, 두피를 안정시켜 두피열로 인한 탈모도 예방해준다. 소금이 각질을 제거하여 매끄럽게 하고 소금 속의 염소 성분이 피부를 밝게 하므로 미백화장품 역할까지 하는 걸 볼 수 있다.

피부에 소금이 필요하기에 하나님께서 땀으로 염분을 배출케 하셨다. 즉 낮에는 노동으로 땀을 흘리고 밤에는 땀을 씻어 피부가 쉴 시간을 갖게 하셨다. 즉 땀으로 배출된 염분이 피부를 자극해 미세한 구멍을 뚫으면 인체는 그 상처를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동안의 피부미인이 되어 간다. 피부가 늙는 건 자외선 때문이지 소금 때문이 아니다.

그런데 식염수를 담는 용기 선택에 있어서 눌렀을 때 때깍거리는 병은 갑자기 식염수가 뿜어져 나와 눈이나 기관지를 강타할 수 있으므로 눌러보아 안전한 플라스틱 병을 선택해야 한다.

0.9% 생리식염수를 만들어 마시고 비듬이 사라졌다는 분들이 많은데 식염이 땀으로 배출되어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식염수는 이른 아침이나 오전 오후 공복에 마시되 질병이 호전되면 줄이든지 더욱 염도를 낮추어 마셔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산소 | 작성시간 16.07.27 그럼 비누나 샴푸 없이 소금 물만 사용하여 머리를 감나요?
  • 답댓글 작성자agas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7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산소 | 작성시간 16.07.27 agaser 머리때가 그냥있지 않나요?
    그냥 물로만 누가 해보라해서 했더니 우선 머리에 빗이 내려가지 않아서 한번하고 포기했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agas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7 하늘산소 빗 잘 내려갑니다.
    혹은 비누로 감고 소금물(물반컵+0.5~1티스푼)로 마감하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산소 | 작성시간 16.07.28 agaser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