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따로 물따로용 밀가루빵 만들기
1. 누룽지제과기를 이용하는 방법
정성스럽게 손으로 반죽해서 밀대로 밀어 오븐에 구우면 맛도 좋고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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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새 제품 8-9만원선 인터넷시장에서 중고 사면 쌉니다.
2-3분이면 과자같이 고소하고 얇고 잘 마른 바삭바삭한 밀과자떡이 탄생합니다.
반죽에다 다양한 가루를 넣으면 이고식 비스무리한 것이 되기도 합니다.
반죽할 때 손에 밀가루 묻힐 필요도 없이 약간 무르게 수저로 반죽하고,
제과기에 대략 펴 뚜껑을 누르면 쫙 펴지며 수분증발이 되어 노릇노릇 바삭거립니다.
작게 둥글둥글 만들 필요없이 사이까지 연결되게 한 덩이로 만들면 1-2판이면 한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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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2. 청주님의 방법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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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인생의 왕도를 걸으시겠다는 우리 밥물님들의 염원과 정성 감사합니다. 어느 5, 60대 부부는 6개월을 우리밀빵만 드셨다는데, 에고! 화색도 좋으시고...부럽기도하고.... 경험이 제일이라고 합니다만 이것은 오직 제 경우입니다.
ㅡ 우리밀가루(구입 : 농협 하나로 마트 등) ㅡ 두툼한 요술냄비 또는 앞뒤로 뒤집어 구울 수 있는 프라이팬(15000원 정도)
요술냄비 양면후라이팬 이상문선생님 좋아하시는 가래떡
ㅡ 반죽 : 칼국수 반죽 정도, 약간의 죽염이나 소금 첨가. 팬에 넣은 반죽을 연필 보다 가늘게 되도록 주먹으로 눌러 펴주고, 부풀지 않게 젓가락으로 쿡쿡 찔러 구멍을 낸다.(나머지 반죽은 냉장고에) ㅡ 굽는 시간 : 약한 불에서 김이 올라오면 아주 약한 불로 줄여 20분 정도 후 뒤집어 주고 상태를 보고 검게 타지 않을 정도로 시간을 조절한다.(약한 불로 오래 둘수록 노릿노릿해 지고 더 고소해 진다) ㅡ 식사 전에 먹고 .... 바쁘신 분은 이것만 드셔도 좋을테고...
* "음양이고식"은 맛도 좋고 침도 잘 나오고 ...이건 정말 "밥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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