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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해야 할 송과체에 대한 이야기

작성자agaser|작성시간18.07.23|조회수629 목록 댓글 0

송과선 ..솔방울샘..송과체


수천 년 동안 동서의 철학자나 수행자 들은 영계(靈界)를 볼 수 있는 '제3의 눈'이 있다고 주장하여 왔습니다. 1562년에 나온 ≪산스크리트 경전≫ 을 보면 이것에 관한 포현이 나오는데, '천상의 지식을 부여하는 이 눈은 여러 태양이 동시에 비추는 것과 같이 휘황찬란하다'고 표현 하였죠.. 이런 '제3의 눈'은 물리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뇌의 한 부분과 연결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연결 부위가 바로 공룡의 뇌라 불리는 송과선 (松果腺-pineal gland)으로 송과선은 콩만한 크기로 이름 그대로 솔방울 모양을 하고 있으며,회백색을 색에 두개골 한복판에 깊숙이 묻혀 있습니다.  송과선은 사람보다는 동물이 더 발달해 있는데 가장 발달한 동물은 히페리안이라는 원시형 도마뱀으로 송과선의 발생과정에 부(副)송과선(부상생체)이 발달하여 두정안(頭頂眼)이라고 불리는 제 3의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원 전 4세기에 그리스의 해부학자 헤로필루스는 송과선이 사고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 후 2천 년이 지나 프랑스 의 철학자 데카르트는 송과선이 바로 인간의 영혼이 깃드는 자리라고 주장 하였죠.  그리고 1958년 미국의 과학자 아론러너가 송과선이 만드는 호르몬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송과선이 빛의 변화에 민감하다는 것 외에 그 밖의 주된 역할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송과선은 빛에 민감하여 인간의 생체리듬을 민감하게 만든다고 합니다..이상하게 꿈을 잘 꾸거나 주변 변화에 민감한 사람들이나 이상한걸 잘 느끼거나 보는 사람들은 송과선이 발달 했기 때문 이라고 하죠.. 송과선이 발견 되기전부터 '제3의 눈'은 양미간(인당)에 위치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곳과 연결된 부위가 송과선입니다.



한국명리학회 글


수천 년 동안 동서의 철학자나 수행자 들은 영계(靈界)를 볼 수 있는 ''''제3의 눈''''이 있다고 주장하여 왔다, 

1562년에 나온 ≪산스크리트 경전≫ 을 보면 이것에 관한 포현이 나오는데, ''''천상의 지식을 부여하는 이 눈은 여러 태양이 동시에 비추는 것과 같이 휘황찬란하다''''고 하였다.


이런 ''''제3의 눈''''은 물리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뇌의 한 부분과 연결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연결 부위가 바로 송과선 (松果腺)이다. 송과선은 콩만한 크기로 이름 그대로 솔방울 모양을 하고 있다. 색은 회백색을 띠고 있으며 두개골 한복판에 깊숙이 묻혀 있다.


영계를 볼 수 있는 ''''제3의 눈''''은 양미간(인당)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과 연결된 부위가 송과선이다. 그래서 티벳 불교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곳을 자극하여 ''''제3의 눈''''을 여는 방법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무조건 물리적으로 자극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곳의 변화를 영적으로 끌어낼 근기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상을 물색함에 있어서 타고난 근기와 영적 수준을 살폈고,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비밀리에 전수하여 왔다.


''제3의 눈''''을 달리 영안(靈眼)이라 하는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주로 네 가지의 방법이 있다.

 

첫째가 티벳 불교와 같이 물리적으로 송과선을 자극하여 여는 것이다. 그러나 부작용이 심하여 근기를 타고난 극소수에만 적용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둘째, 신(神)을 이용하여 영안을 여는 방법이 있다. 신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이런 방법으로 영안을 열었다. 그러나 대부분은 접신이나 빙의에 의해 이루어지는바, 외도(外道)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주) 헛것 보는 것이 뭐가 대단해서 귀신 들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셋째, 육경신(六庚申) 수련을 통하여 영안을 여는 방법이 있다. 庚申 信仰(경신신앙)은 六庚申이라고도 한다. 도교에서 민간화 된 불로장생법의 일종으로 연단술의 한 분야이다. 연단이란 금단을 만들어 먹음으로써 불로장생에 이름을 의미하는데 연단은 구체적인 사물의 약효뿐만이 아니라 기도나 수련을 통하여 얻어지기도 한다.


수행 방법은 庚申日 0시부터 24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는다. 물론 그 전날인 己未일 밤에도 잠은 자지 말아야 한다. 六庚申의 단계에 가면 본부에서 使者가 내려오는데 이 사자에게 옵션을 걸어 능력을 빌리면 일종의 주민등록 말소와 같은 행위가 됨으로서 천상에서는 데이터베이스가 없어지게 된다고 한다.


그러려면 내가 능력을 얻어 도를 얻고 싶으니 이 사자를 설득하여야 하는데 너를 위하여 평생을 호의호식하도록 제사를 모셔주겠다고 한다. 이것이 허락이 되면 저승사자의 능력을 빌려 저승사자와 같이 살아야 하는데 역모가 되기 때문에 극진하게 저승사자를 모셔야 한다. 탄허 스님과 사주첩경의 독립문도사, 박 도사 등도 六庚申을 수행했다고 전해진다.


수행에 들어가기 전에는 저승사자와 약속할 내용이나 희망사항을 숙지해야 하는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수행 장소는 인적이 드문 산 8부 능선쯤에 가면 평평하게 생긴 앉아있을 돌이나 바위가 있다고 하는데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비추는 곳으로 가야한다. 五庚申이나 六庚申이 되어야 사자가 출몰한다고 하며 사자처럼 검정색 도포를 입고 수행에 들어가야 한다. 민간인들은 六庚申의 대용으로 탑돌이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五庚申부터는 돌멩이가 날아다니고 절벽이 무너지고 절벽에서 떨어지기도 하는 등 환청과 환영이 오기 시작한다고 한다.

(주) 이것도 귀신 들리는 일이므로 피해야 한다.


넷째로 기를 돌려 영안을 여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단전수련의 과정에서 나오는 것으로 소주천(小周天)을 이룬 후 대주천(對周天)을 향해 기맥을 뚫는 과정상에 발생한다. 즉, 옥침혈(玉枕穴)을 뚫고 상단전에 고인 기를 발동시키면 저절로 막힌 혈을 찾아 동한다. 이때 안구 속으로 파고드는 기운이 있는데, 이것이 영안을 여는 혈이다. 기(氣)가 자동(自動)할 때 통증을 느끼기도 하나 혈맥이 아닌 기맥을 건드리는 것이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기혈순환 잘 되면 송과체가 열린다는 송과체 건강법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눈속의 미세한 혈을 뚫게 되면 연이어 양미간의 인당을 뚫게 된다. 이때는 눈앞에 화면이 펼쳐지는데 이 단계가 가장 주의해야 할 시기이다. 이때 다른 영이 범하는 수가 종종 있으므로 처음에 펼쳐지는 화면에 넋을 잃고 끌려가서는 안 된다. 그저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며 계속해서 원활해 지도록 기맥을 뚫는다. 완전히 뚫어지면 이곳을 통하여 영육경계선을 넘나드는 작업을 한다. 이 작업을 ''''현령(現靈)''''이라 하며, 음률을 이용하거나 선정(禪靜)에 몰입하여 영을 연다.


요컨대, ''''제3의 눈''''인 영안을 여는 방법에는 크게 네 가지가 있다. 이중 첫번째의 송과선을 자극하는 방법은 부작용도 많고 또한 극소수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접신이나 빙의에 의한 방법은 더욱더 몰가치하다. 네번째인 운기(運氣)에 의한 방법이 가장 보편적이며 이상적이다. 한 가지 더 일러 둘 것은 영안을 여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사도 복잡하여 감당하기 어려운데 귀신사 까지 관여하게 되면 영육의 경계에서 우왕좌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즉 신통,영통은 자신의 행보에 꼭 필요한 사람만 시도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퍼온 글)

송과체는 인체의 한 부분이므로 건강해야 하고 원활해야 하나

이상한 방법으로 이런데 팔려 접신되면 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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