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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기형세포 없애고 항암효과 있다

작성자agaser|작성시간18.07.26|조회수388 목록 댓글 0

보리차에 항암물질이 내포 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일본 과학자들의 지속적인 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리차에 내포된 P-향두산(P-香豆酸)과 제약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곡피소가 항암효과 있다고 일본 농업신문이 최근 보도 했다.

이에 연구팀은 보리차를 습관적으로 마실 경우 암에 대한 일정부분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흡연, 폭음, 폭식, 과도한 피로 등 좋지 않은 생활습관으로 인한 체내의 활성산소 증가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을 보리차의 황산화 작용을 통해 이를 제거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인과 일본인들은 늘 보리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것은 암, 뇌졸증, 심근경색, 당뇨병 예방에 매우 좋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보리차에 항암효과시즈오카대학 농학부의 衛藤英男교수는 최근 보리차에서 발암을 억제하는 가능을 가진 물질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물질은 콩과식물 등에 함유되어있는 P-크말산과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켈세친 등 2종류이다. 衛藤교수는「보리차를 건강측면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 동물시험을 거듭하여 실증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험은 볶은 보리의 성분을 알콜로 추출하여 발암물질인 펠오키시나이트에 대한 항산화(抗酸化) 작용을 비교한 결과 P-크말산(酸)과 켈세친에서 효과가 보였다.


켈세친은 의약품인 혈압강하제로 사용되고 있는 물질이다. 이 연구는 전국보리차공업협동조합과 공동연구로 이루어진 것으로, 그동안 보리차에는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소멸시키는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왔다. 따라서 암,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병 등의 예방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그 물질이 무엇인지 확정되지는 않았다. 이번에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물질이 발견됨으로써 업계는 소비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전국보리차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보리차에 사용하는 보리의 일본산비율은 최근 2년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2000년도(2000년 10월∼2001년 9월)의 26.8%에 비하여 2002년도(2002년 10월∼2003년 9월)에는 56.2%(예상)로서 처음으로 50%를 웃돌아 일본산이 많음을 나타냈다. 가격은 캐나다산과 비교하여「약간 높은」편이지만 소비자들로부터 요구가 많아 국내산의 도입이 늘고 있다. 이 조합은「향후 보리차의 기능성을 홍보하여 보리농사의 발전에도 공헌하였으면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일본농업신문. 2003.5.10 기술정보화담당관실 이철희(031-299-2378)


일곱째, 보리차를 마신다
늘보리를 까맣게 커피색이 날 때까지 은은한 불로 볶아서 차로 달여서 수시로 물처럼 자주 마신다. 보리차는 몸속에 있는 노폐물과 중성지방질을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데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보리차는 몸속에 있는 기형세포, 병든 세포, 죽은 세포, 중금속, 중성지방질, 온갖 독소를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낸다. 보리차는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효과가 있는 최고의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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