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오일의 의학적 효능 Medical Benefits
01. 코코넛오일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노화를 억제한다.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로는 코코넛의 중사슬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으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 간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소위 말하는 해로운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코코넛오일의 효과는 즉시 프레그네놀론 호르몬(pregnenolone; grandmother hormone)을 활성화시킨다.
프레그네놀론은 세포호흡 및 ATP를 생성하는 세포발전소로 인간의 스테로이드(DHEA, 프로제스테론,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젠)을 생성하는 기본물질로 알려져 있다.
프레그네놀론의 노화방지 효과는 매우 강하여 항염 작용(anti-inflmmatory)으로 관절염의 완화, 기억력 유지, 무드 개선, 긍정적 전망, 안정감 그리고 수면 패턴의 개선 등의 효과를 가져온다.
02. 코코넛오일은 강력한 항균성으로 병원균울 죽인다.
항균작용이 탁월하여 박테리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칸디나균 (Candida albicans), 임질균 (neisseria gonorrhoeae), 클라마디아(chlamydia trachomatis : 성병을 일으키는 병균)을 효과적으로 살상하는 것으로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소아과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는 대장균, 황색 포도군규균, 연쇄상구균, 사카자키균 (enterobacter sakazakii) 등에 감염된 환자들에게 놀랄만한 치료효과를 보여주었다.
대부분의 상업용 오일은 고온의 정제과정을 거쳐 생산이 된다. 그러나, 고온정제가 아닌 코코넛 열매의 밀크에서 직접 짜낸 오일을 버진코코넛오일(Virgin Coconut Oil)이라고 하며 인체에 더욱 이로운 효과를 낸다.
포화지방산은 건강에 해롭다는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식물성 포화지방산은 불포화지방산에 비해 안정적인 구조로 고열이나 자외선에도 쉽게 산패되지 않으며, 인체에 흡수된 후에도 불포화지방산은 일부가 산화되어 활성산소로 변하지만 코코넛 오일은 산화되지 않고 100% 흡수가 된다.
무엇보다 라우르산(코코넛오일)과 팔미트산(팜오일)은 포화지방산으로 강력한 항균작용을 하는 것으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세포독성(암세포를 죽이는 독성)이 매우 강하여 암세포를 프로그램화된 세포자살(apoptosis)로 유도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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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코코넛오일은 암세포를 억제한다.
1987년 Lim-Sylianco는 코코넛 오일의 항암작용에 대한 기사에서 대장암과 유방암 세포주에 대한 억제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특히, 포화지방산으로서 코코넛오일은 불포화지방산에 비해 훨씬 강한 세포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포화지방산 옥수수오일과의 비교실험에서 10 배 이상의 암세포에 대한 억제작용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코코넛오일의 주성분인 라우르산은 강력한 항균작용으로 면역시스템을 보호하는 효과가 탁월하여 바이러스가 성장하고 분화하는 것을 차단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코코넛오일의 기적”이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브루스파이프 박사(Dr. Bruce Fife) 방송에 출연하여 기존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코코넛오일의 함암효과를 설명하며, 코코넛오일의 라우르산은 유방암, 대장암, 피부암 등에 세포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이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했다.
? 관련방송 : 코코넛오일의 기적 The Miracle of Coconut Oil
04. 코코넛오일은 당뇨병을 완화시킨다.
비만과 당뇨병 예방하는 코코넛(coconut) 오일
코코넛(coconut) 오일이 풍부하게 포함된 든 식사가 근육과 지방내 인슐린 내성이 발병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칼로리 함량은 적으면서 지방 함량이 많은 식사를 함으로 체내 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비만인구가 급증하며 또한 인슐린 내성 발병율 역시 급증 이로 인해 2형 당뇨병 발병율 역시 높아지고 있는 바 호주 가르반 의학 연구소(Garvan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 연구팀이 '당뇨병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코코넛오일 등의 지방산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이 체지방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코코넛오일의 중사슬지방산(Medium chain fatty acids)은 식사중 정상적으로 함유된 지방들과는 다르게 작용하여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 인슐린 내성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구팀은 "지방을 많이 섭취할 시 중사슬지방산이 근육의 산화능을 높여 근육내 쌓인 지방을 더 많이 연소시키고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시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도의 비소레 연구소(Biochemistry & Nutrition Discipline, Defense Food Research Laboratory, Mysore, India)에에서는 버진코코넛 오일이 당뇨병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코코넛오일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혈중 지질을 분해하여 제2형당뇨병의주요 원인인 비만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며 인슐린저항성을 뚜렷하게 개선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손상된 췌장세포를 치료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실험에서 드러났다.
연구진은 버진코코넛오일이 소리없는 살인자 당뇨병의 자연치료제로서의 가치를 실험을통해 알아낼 수 있었다고 했다.
? 관련논문 : Anti-diabetic effects of cold and hot extracted virgin coconut oil
05. 코코넛오일은 간질환을 치료한다.
간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의 하나로 호르몬 분비, 해독작용, 단백질과 지방의 합성,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존, 소화에 필요한 담즙 생산 등의 작용으로 인체 건강 유지에 중요한 활동을 한다.
간에 이상이 생기면 많은 건강 상의 문제가 발생 하는데 대표적인 세 가지가 간염과 간경변, 지방간으로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진다.
간염은 여러 가지 원인 즉 알콜, 약물,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에 의해 발생을 하고 3가지 타입 A, B 그리고 C 타입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된다. 간을 가장 많이 해치는 두 요소는 바이러스와 활성산소인데 코코넛 오일의 지속적인 일상 섭취는 이 두 가지에 대해 보호적인 역할을 한다.
간의 질병은 만성 간염, 알콜이나 약의 남용, 지방간 또는 외부로 부터의 감염에 의해 간경변으로 발전될 수 있는데 이것은 간조직이 대량으로 파괴되고 손상을 입는 것이다.
알콜 중독자나 간염 환자들의 간경변은 주로 활성산소에 의한 것이다. 이것을 제 때에 고치지 않으면 장기 기능을 잃게 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코코넛 오일의 라우르산은 섭취하면 장에서 분해되지않고 곧바로 흡수되어 간으로 이동하여 여러 가지로 간기능을 돕게 되는데,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에서 중사슬지방산이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여 위험한 질병에 맞서게 도와준다.
중사슬지방산은 활성산소의 형성을 억제하며 그 중에서도 특히 간 내부에 활성산소종을 형성하는 것을 막는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일본의 야마나시 의과대학(Department of Surgery, Yamanashi Medical University) 고노 박사(Dr. Kono) 팀은 알콜에 의한 활성산소의 발생에 대해 코코넛오일의 중사슬지방산이 간을 보호하고 심지어는 병들어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
중사슬지방산이 알코올로 인해 발생한 간염에서 간의 적혈구를 분해하하여 면역기능을 악화시키는 별세포(star cell 또는 kuffer cell)가 활성화되는 것을 막고, 장에 발생한 염증을 더욱 심화시키는 염증매개단백질TNF-α 활성화를 억제한다는 것.
이것은 활성산소로 인해 약해진 면역세포의 기능을 되살리고 내독소혈증(endotoxemia )의 병증을 악화시키는 세포와 단백질을 차단함으로써 정상적인 간기능과 장기능을 회복시켜준다는 의미로, 연구팀은 중사슬지방산이 간과 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말레이시아 농업연구기관(Malaysian Agriculture Research Institute, Malaysia)의 연구에서는 버진코코넛오일이 독극물에 의해 파괴된 간세포의 기능을 살리는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였다.
? 관련논문 : 중사슬지방산의 간과 소화기관 보호작용. Protective effects of medium-chain triglycerides on the liver and gut.
다른 연구에서는 코코넛오일이 중요한 면역작용을 하는 글루타치온을 활성화시켜 간이 독성물질에 의한 산화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독성을 중화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 관련논문 : 버진코코넛 오일의 간보호작용Hepatoprotective Activity of Dried- and Fermented-Processed Virgin Coconut Oil
06. 코코넛오일은 신장병을 치료한다.
신장은 인체에서 필수적인 일을 많이 수행하는데 주로 혈액을 걸러서 필요없는 물질을 체외로 버리는 활동을 한다. 또한 전해질을 조정하고 산도와 혈압 그리고 액체의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또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활성산소의 공격이 심해지면 이러한 신징의 기능이 약화되고 결국 기능 불능이 되어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르게 되므로 항상 신체가 면역기능을 유지하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코코넛 오일이 신장을 해로부터 보호하고 적절히 가동 하도록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동물의 연구에서 신장병에 걸린 마우스에 20% 코코넛오일을 섭취하게 한 결과 신장기능 보호효과를 보였다. 이미 신장병이 걸린 상태에서는 필수지방산이라 불리우는 리놀레인 지방산 보다 중사슬지방산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관련논문 : 코코넛오일의 신장기능 보호효과 Protective effect of coconut oil on renal necrosis
당뇨성신장병(nephropathy)는 당뇨에 의해 일어나는 신장 질환으로 혈당이 오랫동안 조절되지 못하여 순환기의 문제가 일어 나고 신장의 모세관에 손상을 일으켜 신장기능 불능으로 심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그런데 임상결과, 코코넛 오일을 섭취함으로써 신장기능의 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회복도 가능함을 보여주었으며, 코코넛 오일은 영구적인 손상인 경우라도 더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과 신장기능 부전으로 2년 동안 신장투석을 하다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한 환자는 6년이 경과하여 이식된 신장으로부터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다시 신장 투석을 하는 중이었다.
본인의 허락을 받아 코코넛 오일이 아무런 부작용이 없음을 인지시킨 후 임상 실험을 한 결과 2주 후부터 신장투석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인 심한 변비가 해소되면서 정상적인 장운동이 진행되는 것을 보여주었고 차츰 에너지 수위가 높아져 일상 생활을 이상 없이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관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