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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250, 고지혈증 약 먹어야 할까?

작성자샬 롬|작성시간25.02.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q8wdoPnuRvY

 

 

루이빈치과 류지헌

안녕하세요. 통합치의학전문의 류지헌 원장입니다. 👋 고지혈증 약, 콜레스테롤 수치가 얼마일 때 먹어야 될까요? 2019년도 우리나라 인구 1/4 1,280만명을 건강보험 검진수치를 근거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얼마일 때 사람들이가장 건강할까? 사망률이 적을까?를 확인했습니다.

 

그랬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210~250 사이인 사람들이 제일 아프지도 않고 사망률이 적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나의 총콜 수치가 250이 안된다면 굳이 콜레스테롤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총콜이 500이 넘는데, 저처럼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케톤식을 하는 분들은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습니다.

 

‘이거 문제가 있는 것 아니야?' '어? 안죽고 살아았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유전적 소견이 없으면서 계란, 버터, 고기를 먹으면서 콜레스테롤이 올라간 경우에는 고지혈증 약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총콜 수치가 높더라도 비타민c 메가도스를 하면, 콜레스테롤 산화를 막아주기 때문에 혈관도 건강합니다.

 

이미 많이 알려진 것처럼 스타틴은 어지럼증, 인지장애, 근육통, 당뇨, 간기능 저하 등의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그러니 건강한 혈관과 뇌를 위해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무조건 스타틴을 먹는 것은 땡땡땡! 혈관에 좋은 음식 계란, 버터, 육고기, 비타민c 메가도스는 딩동댕입니다.

 

참고로 혈류장애(혈액순환장애), 장기간 계속되면 머리 두통, 어지럼증은 비롯해 알츠하이머 치매, 뇌졸중, 심장질환의 위험 높아집니다. 만약 내가 피가 안도는 느낌이 들고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자율신경실조증 진단까지 받게 되는데, 어떻게 치료하면 될까요.

 

치료방법은 줄기세포와 신경재생술 2가지입니다. 비수술/비약물/비절개로 이루어지는 최신시술로 각각 1.5시간(시술시간 10분), 3~4시간(시술시간 10분) 소요됩니다. 근육+신경+혈관을 재생강화하는 효과는 물론 알츠하이머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 루게릭병,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혈류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 근육경직, 혈관수축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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