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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기와 말뼈 효능

작성자셀라|작성시간09.01.29|조회수1,149 목록 댓글 2

 

말은 초식동물이며 빨리 달릴 수 있으며 사람이 길들여 짐을 싣거나 승마를 하는데 쓰고 있다. 중국은 세계에서 말을 키우기 시작한 역사가 오래된 나라중 하나이며 말문화가 비교적 발달되어 있다. 5000여년전 선민들이 이미 말마차를 사용했으며 주대에는 말을 6류로 구분하였는데 种马(zhong ma), 戎马(rong ma-군용), 齐马(qi ma-의전용), 道马(dao ma-역참용), 田马(tian ma-사냥용), 驾马(jia ma-기타용) 등으로 구분하였다. 진한시대에는 대규모 마장을 경영하였으며, 한대에는 서북변 구역에 30만필의 말을 키우며 서역에서 들여온 7000여필 의 우수한 말을 군마로 개량하였다. 伯乐(본명은 孙阳 으로 춘추시대 인물로 그의 말에 대한 연구가 아주 뛰어났다) 가 지은 <相马经(xiang ma jing)>은 세계에서 가장 이른 말에 대한 저작으로 줄곧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말은 빨리 달리는데 적합하며 자연의 힘을 상징하며 사람들은 보통 안장과 말을 군비와 관련 지어 생각하는데 말에게는 도덕적 품성과 미학적 가치를 부여한다. 말을 그리는 것은 한 시대의 정신표현이며 한 시대의 미학을 추구하는 것을 표출하고 있다.
[영양성분]
 
[약용효과]
말고기:열을 없애주고, 기가 잘 내려 가게하며, 근골을 성장 시키고, 허리와 무릎을 튼튼히 해주며, 몸을 건강하고 가볍게 해준다.
 
마보(병든 말의 배안에서 빼낸 결석):말의 위장에 생긴 결석이며 다른 이름으로는 马粪石(ma fen shi), 马结石(ma jie shi) 라고 하며 담을 가라 앉히고, 열을 없애고 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으며 담열이 내부에서 커지는 증상, 정신이 혼미, 토혈각혈, 간질광증 등의 병 증상을 치료하는데 쓰인다.
 
말젖:갈증을 없애고 열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말뼈:푹 고아서 관절염 치료에 쓰인다.
[식용방법]
말의 뒷다리 부위를 생으로 무치거나 火锅(huo guo)로 먹으면 아주 좋다. 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에 속하여 물에 녹으므로 소화흡수가 아주 빠르다. 그외에도 拌料烧烤(ban liao shao kao)나 烤马排(kao ma pai) 의 맛 또한 좋으며 말뼈로 고운 탕으로 삶은 국수는 주식으로 한다.
[특색음식 및 약선민간요법]
伊犁马肉(yi li ma rou)/桂林马肉米粉(gui lin ma rou mi fen)
[식용주의]
말의 간은 식용해서는 안된다
 
제주 조랑말고기가 웰빙음식으로 뜨고 있다. 여성들에게는 미용식으로, 남성들에게는 강정식으로, 노인들에게는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중풍치료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5∼6개소에 불과하던 말요리 전문음식점이 지금은 제주지역에만 20여개소로 불어났다.


말고기는 쇠고기와 같이 채식성 육류의 일종으로 소보다 부드러운 육질과 높은 영양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은 쇠고기보다 말고기를 상급으로 친다.

러시아·프랑스·벨기에·네덜란드·독일·호주·일본 등이 대표적인 말고기 애호국가들이다. 특히 프랑스의 경우는 세 사람 중 한 사람이 먹고, 일인당 소비량이 약 1.7㎏이나 되며 전문 정육점이 3000여개소에 이를 정도로 대중적이다.

호주에서도 말고기가 캥거루·타조·악어 등과 함께 대체 육류로 각광받고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 가운데 일본인들의 말고기에 대한 관심은 대단해서 어느 말고기 식당에 가더라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오이시(맛있다)”를 외치는 일본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일본에서 말고기를 건강에 그만인 최상급 육류로 치기 때문이다.

●동의보감·방약합편 등에도 말고기 효능 기록

조선실록이나 세종실록 등에 따르면 제주의 조랑말 ‘마건포’는 고려시대부터 매년 섣달이면 임금에게 올려지던 주요 진상품이었다. 세종 초기에는 말고기 수요가 급증해서 중국 사신들의 위로연을 제외하고는 사용을 금지시켰다는 기록이 있으며, 연산군은 정력보강제로 맥마만 골라 잡아먹었다는 설도 있다.

이를 입증하듯 허준(許浚)의 동의보감(東醫寶鑑)에 “말고기는 신경통·관절염·빈혈에 좋고 특히 이명(귀울림)에 효험이 있으며 허리와 척추뼈에도 좋다.”고 기록돼 있다.

황도연(黃道淵)의 의서 ‘방약합편(方藥合編)’에도 “말고기는 원기가 부족해 기운이 없고 피로를 자주 느끼며 매사에 의욕이 없을 때 이를 회복시켜주는 효능이 있고, 몸을 차게해 진정 및 소염작용이 있어 흥분을 잘 하거나 혈압이 높은 사람, 심장·폐·대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고 나와 있다.

민간에서도 말의 다리뼈는 신경통과 관절염에, 말기름은 화상에 특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말은 고기뿐 아니라 내장, 기름, 뼈 등이 모두 귀하게 쓰인다.

고기는 연하고 부드러우며 다른 육류보다 소화 흡수율이 뛰어난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함량도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이다.

●관절·중풍·당뇨 등 성인병에 특효인 비방식품

제주 조랑말은 부위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수분 71.2%, 단백질 21.3%, 지방 3.5%, 회분 함량이 1.2%가 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약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특히 뼈에는 글리코겐 함유량이 우유의 4배나 되고 고기 100g당 동물성 철(8.1㎎)과 인(379.8㎎), 칼륨(1352㎎), 망간(57.2㎎)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관절·류머티즘·골다공증·신경통·중풍·간질환 환자 등 성인병에 특효가 있는 비방식품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밖에 말의 머리는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고, 말젖은 고혈압과 결핵·간염·위궤양에 좋으며, 말피는 근육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서 민간요법 차원에서 화상이나 아토피 피부염 치유에 널리 쓰이고 있는 말기름과 당뇨 환자들이 즐겨 찾는 말고기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례도 있다.

농촌진흥청 난지농업연구소가 최근 말고기 기름에 대한 성분을 분석한 결과 불포화지방산인 팔미톨레산 함량이 8.2%로 돼지고기(2.8%)나 쇠고기(2.6%)보다 2∼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팔미톨레산은 사람의 피부를 보호하는 피지(皮脂)의 주요 성분으로, 사람의 피부에서 강력한 향균작용을 함으로써 피부를 보호하고, 췌장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인슐린 분비기능을 촉진시키는 등 최근들어 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능성 물질의 하나다.

●음식종류도 한식·일본식·유럽식 등 다양

말고기 요리로는 한국식으로 양념갈비·주물럭·불고기·육회·찜·전골·곰탕·도가니탕 등이 있고, 일본식으로는 샤부샤부·스키야키·마카스·덴푸라 등이 있으며, 서양식으로는 스테이크·커틀릿 등 다양하다.

금방 잡았을 경우에는 간과 내장이 특히 맛있어 일부 음식점들은 단골 고객들에게만 전화로 알려줄 정도다.

양념갈비는 소 갈비 못지않게 담백하며 육질이 질기지 않고 냄새도 없다. 육회는 말의 뒷다리 살을 이용해 만들며 달걀 노른자와 채 썬 배, 당근을 곁들여 먹는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이 일품이다. 회는 뒷다리 살을 생선회처럼 썰어 생채로 먹는다.

곰탕은 일반 도가니탕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그 맛이 환상적이며, 삶은 결장(내장)을 양념장에 찍어 먹거나 메밀가루와 무를 썰어넣어 국을 끓여 먹으면 별미 중의 별미다.

말고기 요리에 대한 인기가 상종가를 치면서 올해부터는 말뼈를 농축시켜 만든 휴대용 엑기스와 말젖으로 만든 화장품 등도 나오고 있다. 제주지역에서 식용으로 나오는 말고기는 거의가 조랑말 경주에서 뛰고 난 10∼13세 정도의 퇴역마들이며 한해 100여마리 도축되고있다   
 
 [[서울신문/김영주 기자]]
 
 말뼈의 효능
말뼈를 고아서 장기간 복용한다.
해설: 백마육(白馬肉)은 성질이 서늘하고 쓰고 독이 약간 있다고 합니다. 힘줄과 뼈 筋骨를 자라게 하고 허리와 등뼈 ('腰脊') Teal;>腰脊를 든든하게 하며 몸이 건강해지게 한다고 신농본초경에 나와있고, 의학입문에 보면 경골(脛骨, 말정강이뼈)은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음(陰)을 보(補)하고 화(火)를 사(瀉)하는 작용이 있다하니 둘다 관절의 통증과 관련이 있지만 말뼈보다는 말고기가 신경통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관절의 통증을 제어한다기 보다는 백마육은 척추를 보하여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50세의 가정주부입니다. 5년 전부터 목과 팔 부위에 흰반점이 생기더니 지금은 보기 흉하게 커졌습니다. 병원에 오래 다녀보았고 좋다는 약도 많이 복용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다른 증상은 없고 약간가려움증이 있습니다. 밖에
외출하기도 겁나고 대인관계도 거의 없는 형편입니다. 큰딸의 혼인이 다가오는데 더욱 신경이 쓰여 매사에 의욕이 없습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백납(어루레기, Tinea verico;or)을 앓고 계신 50대 주부에 고민을 들었습니다.


백납은 원래 한의학에서 백납, 백전풍이라고 했는데 주로 얼굴과 목에 잘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백납의 원인은 몸에 열이 있는 사람이
풍사(風邪)와 습기(濕氣)가 모공(毛孔)으로 침범(侵犯)하여 열과 서로 결합(結合)하여 피부(皮膚)에 유체(留滯)되기 때문입니다.


혈체(血滯)가 된 것을 자(紫)전풍이라 했고, 기체(氣滯)가 된 것을 백(白)전풍이라 했습니다.

이 질환은 영양상태 불균형과 자율신경장애에
이해서 발병되는데 서양의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진균(Malassezifurfur)이 원인균이며 만성으로 경과하기 쉬운 표재성
진균증(Superficial mycosis)입니다.


증상
백반은 중년여성에 많이 발생하며 국한된 후천성의 색소탈출로 그 주변은 피부의 색소가 증가되어 선명하게 정상피부와 경계를 이룹니다.

자주 발생하는
부위는 손등, 팔, 어깨 앞, 얼굴, 목, 생식기이며 반점의 부위가 커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동통과 가려움증이 없다가 오랫동안 경과하면
다소 가려움증이 있게 됩니다.


유형별로 보면 염증형, 신경형, 자가면역형이 있습니다.


병인, 병리기전
① 기혈불화 (氣血不和) - 정신적 스트레스, 외상(外傷), 외부에서 풍사(風邪)를 받거나 하여 신진대사가 원활치 못하면 경락이 저색(沮塞)되어
백반이 생깁니다.


② 망혈실정 (亡血失精) - 오랫동안 병을 앓고 난 뒤 영양이 불충실로 인해 정기(精氣)가 손상되고 다시 정기가 혈을 생성할 기력을 얻지 못하면
병에 이릅니다.


③ 어혈저체(瘀血沮滯) - 외상(外傷)으로 어혈(瘀血)이 생기거나, 매우 화를 내어 간(肝)을 상하여 기체(氣滯)로 인한 어혈(瘀血)이 생기거나
오랜 투병으로 혈액순환이 안되어 정혈(停血)이 되는 경우에도 백반이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치료방법
① 식이요법 :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쇠고기, 조개. 복, 새우, 술, 훈제육(燻製肉)을 먹으면 안됩니다.


② 생활상식 : 신체를 잘 세정(洗淨)하고 땀을 자주 닦아 건조되어 있도록 하고 내의를 자주 갈아입어야 합니다.

습한 곳을 피하고 풍습의 침입을
방지해야 합니다.


③ 기초질환의 치료에 힘써야 합니다.


④ 특히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에 유의를 해야 합니다.


⑤ 일반적으로 환자 자신이 치료가 된 것으로 판정하고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있는데 치유판정은 균검사로써 결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⑥ 대개 완만하게 서서히 치료가 됩니다.

반점이 만연되어 가려움증이 심하고 삼출물이 흐르면 잘 낫지 않는 증상으로 치료를 해도 빠른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⑦ 민간요법 - 다음은 북한의 민간요법으로 우리와 공통된 점이 많은 것만 골랐습니다.


* 말뼈기름요법 - 말뼈를 쪼개어 자그마한 단지에 넣고 얇은 천을 씌우고 그 위에 빈 단지를 마주 덮습니다.

단지가 서로 마주치는 부위를 잘
싸매고, 말뼈가 담긴 단지가 위로 가게하며 빈 단지는 땅 속에 절반이상 파묻습니다.

그 위에 톱밥이나 볏겨를 씌우고 6∼8시간 정도 불을 놓으면
기름이 밑바닥에 생깁니다.

이 기름을 백전풍이 생긴 곳에 하루 두 번씩 바르면 1주일 이내에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말의 약리적인 효능

 

 말고기는 원기가 부족해서 기운이 없고 피로를 자주 느끼며 매사에 의욕이 없을때에 회복시키려는 효능이 있으며 뼈와 근육, 인대를 튼튼히 해주며 팔 다리와 척추가 약하고, 특히 허리가 시큰거리고 자주 아프거나 다리가 무겁고 힘이 없을 때에 응용한다. 그리고 면역력을 재고시켜 각 조직세포에 자생력을 높혀 질병에 대한 항병력을 길러 준다. 그리고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며 몸이 허약한 것을 보해주며 신장기능을 보해서 발기불능에 좋다

 

① 말의 뼈

 말의 뼈는 신장기능을 보해서 허리,팔,다리 전신관절의 퇴행성 변화로 인한 관절염에 좋고 뼈속에 골수를 증가시켜 골밀도를 높히는 효능이 있어 골다공증, 저신장증 즉, 왜소증 치료해 좋기 때문에 필자도 말뼈를 가미한 처방으로 골다공증과 성정크리닉을 개설해서 지료를 하고 있으며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연구개발중이다.

 

② 말의 음경과 고환

  성기능장애중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것이 임포텐츠, 조루, 활정, 몽정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발기가 잘 안되는 임포텐츠에는 말의 음경을 이용한 처방이 있다

 

③ 말의 콩팥

 말의 콩팥은 신장기능이 선천적으로 허약한 사람에게 좋고 신장기능 허약으로 인한 여러가지 질환에 좋은데 특히 성기능 장애의 하나인 조루증에 매우 효과적이다.

 

④ 마유주

 마유주에는 우수한 단백질, 지방, 젖당, 칼슘, 비타민C, 젖산, 효모 등이 듬뿍 들어있는 건강음료이다. 그리고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많이 혈액속의 지방의 응고를 막아 혈액순환기 질환인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고지혈증등에 자주 마시면 좋다. 마유주는 유목민족의 부족한 야채를 대용할 수가 있는 유일한 식품으로 마유주를 들 수 있다. 또 식욕을 촉진시키고 소화를 돕고 병원 미생물에 대한 정균작용을 갖고 있는 아주 좋은 건강음료이다. 마유주는 고혈압, 중풍, 신장병 예방과 치료에 좋고 위염이나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특히 좋다. 그리고 결핵환자가 자주 마시면 지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준다.

 

⑤ 말의 기름

말의 기름은 화상, 동상, 여드름 등 피부질환에 좋다.

 

⑥말의 골

건뇌식품으로 기억력 감퇴, 건망증, 치매 등에 좋으며 뇌의 산소부족으로 뇌세포의 피로와 노화를 방지하므로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머리가 맑지 못하고 정신이 없다고 호소하는 50~60대 노인들에게 좋다.그리고 어지러운 현기증과 머리가 무거울 때 복용하면 된다.

 

⑦말의 허파

풍(風), 한(寒), 열(熱)로 인한 감기나 만성 기관지염이나 해소, 천식에 기침을 멈추게 하는 진해작용과 가래를 제거시크는 거담작용이 있다. 은행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견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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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몽고에서는 말고기에 의존하는 정도가 가히 만병통치약에 비유할

정도인데 지면관계상 보다 자세한 소개는 생략합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tamn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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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gaser | 작성시간 09.01.29 말뼈의 성분은 인골과 75% 가 흡사하며 백혈병과 각종 관절염에 특효라고 합니다.
  • 작성자다복한 | 작성시간 09.02.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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