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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법] 뇌를 속여 무엇이든 강제로 외워지는 미친 암기법

작성자샬 롬|작성시간25.11.06|조회수177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orOo2ufU1js

 

안녕하세요. 유튜브 영상 **'뇌를 속여 무엇이든 강제로 외워지는 미친 암기법 (공부법, 암기법, 자격증시험)'**의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이 영상은 뇌의 특성(길고 어려운 문장은 외우기 싫어하지만, 짧은 단어는 잘 외움 [02:55])을 역이용하여 어떤 내용이든 쉽게 암기하게 만드는 **'뇌속임 암기법'**을 소개합니다.

 

핵심은 뇌에게 긴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간단한 단어 3개만 외우는 것이라고 '사기'를 치는 것입니다 [03:03].

 

🧠 뇌를 속여 강제로 외우는 3단계 '뇌속임 암기법'

이 암기법은 단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영상에서는 민법 제750조(불법행위 책임) 문장을 예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단계: 키워드 인수분해 (뇌를 안심시키기) [03:25]

목표: 어려운 문장을 통째로 외우려는 시도 대신, 뇌에게 "통째로 외우는 것이 아니다"라고 안심시키기 위해 문장을 키워드 단위로 잘게 나눕니다.

 

예시: 민법 750조 문장을 750, 불법 행위 책임, 고의, 과실, 위법 행위, 타인 손해, 배상 책임 등 여섯 개의 키워드(인수)로 분해합니다 [04:07].

 

2단계: 핵심 키워드 한 발자국만 드려라 (본격적으로 사기 치기) [04:28]

목표: 분해된 모든 키워드(인수)를 외우라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연상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 1~2개와 총 인수의 개수만 외우자고 뇌와 합의합니다.

 

예시: 분해된 키워드 중 다음 세 가지만 외우기로 합니다 [05:06].

 

750

 

불법 행위 책임

 

여섯 개 (총 키워드의 개수)

 

3단계: 다섯 번 반복 (강제 암기) [05:15]

목표: 위에서 합의한 세 단어만으로 어려운 문장을 연상하여 기억에 각인시킵니다.

 

방법: 외우기로 한 간단한 세 단어(750, 불법 행위 책임, 여섯 개)를 보고 → 1단계에서 나눈 여섯 개의 키워드를 본 후에 → 마지막으로 처음에 외우려고 했던 원래 문장을 다시 보는 과정을 딱 다섯 번만 반복합니다.

 

이 세 단계를 다섯 번 반복하면, 나중에 이 간단한 세 단어만으로도 난생 처음 보는 어려운 문장을 통째로 쉽게 외울 수 있게 됩니다 [05:38].

 

 

=======

영상은 시청자에게 시험을 망치지 않도록 '뇌를 속여서' 원하는 내용을 강제로 암기하게 만드는 비법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하며 시작합니다.

 

진행자 곽상빈(천재 혁명가)은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뇌를 속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뇌에게 사기를 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기술은 자신이 책 26권을 쓰는 동안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특별한 방법이며, 기존의 읽기, 쓰기, 복습 등 그 어떤 암기법과도 완전히 결이 다를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곽상빈은 자신의 낮은 지능과 아이큐에도 불구하고 이 비법 덕분에 고시 3관왕 달성, 전문직 자격증 37개 취득, 연세대학교 최우등 졸업 등 남들은 150년 걸릴 업적을 쉽게 이룰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이 기술의 효과를 입증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암기법 설명을 위해 민법 제750조 불법행위 책임 조문을 예시로 제시합니다. 그는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 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이 생소하고 어려운 문장을 외우려고 하면, 우리 뇌는 발작하며 외우기 싫다고 밀어낼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뇌는 우리의 성공에 아무 관심이 없으며, 길고 어려운 문장을 정말 못 외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뇌는 대신에 짧은 단어 단위는 엄청 잘 외우는 약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약점을 이용해 뇌에게 사기를 칠 것입니다.

곽상빈이 개발한 **'뇌속임 암기법'**의 핵심은 뇌에게 사기를 치는 것이며, 이는 딱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1단계: 키워드 인수분해 뇌를 안심시키기 위해 어려운 문장을 통째로 외우려 하지 말고, "우리는 이 문장을 통째로 외우려는 게 아니야"라고 속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문장을 키워드 단위로 인수분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예시로 든 민법 750조 문장은 750, 불법 행위 책임, 고의, 과실, 위법 행위, 타인 손해, 배상 책임 등 여섯 개의 키워드로 인수분해됩니다.

 

2단계: 핵심 키워드 한 발자국만 드려라 이제 뇌에게 "괜찮아, 한 발자국만 들어와"라고 본격적으로 사기를 칩니다. 분해된 모든 키워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키워드 1~2개와 남은 키워드 인수의 개수만 외우자고 뇌와 합의하는 것입니다. 예시에서는 '750', '불법 행위 책임' 두 개의 핵심 키워드와, 인수의 총 개수인 **'여섯 개'**만 외우자고 뇌에게 제안합니다. 이렇게 딱 세 단어만 외우기로 약속하는 것으로 5분 부분이 마무리됩니다.

 

3단계: 다섯 번 반복 (강제 암기)

앞서 2단계에서 우리 뇌와 합의하여 외우기로 한 딱 세 단어를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외우기로 한 세 단어를 떠올립니다. (예시: 750, 불법 행위 책임, 여섯 개) 1단계에서 인수분해한 여섯 개의 키워드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처음에 외우려 했던 민법 750조 전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 **[세 단어 → 키워드 6개 → 원래 문장]**의 과정을 딱 다섯 번만 반복하면 됩니다.

 

💡 암기법의 효과

진행자는 이 과정을 다섯 번만 해보면 진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후에는 이 간단한 세 단어(750, 불법 행위 책임, 여섯 개)만 떠올려도 난생 처음 보는 어려운 문장(민법 750조)을 통째로 너무 쉽게 외워 버릴 수 있게 됩니다.  

 

영상의 마지막에 진행자는 "이따 잘 때도 이 세 단어를 떠올려 보라. 아까 그 문장이 바로 떠오를 것이다. 형, 나 난생 처음 보는 문장인데 영상 찍는 사이에 그냥 저절로 외워졌어"라고 말하며, 뇌에게 사기를 잘 쳐야 천재가 되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

댓글

 

이거보다 효율이 좋을 수 없음 ㄹㅇ 주변에 한 번 보고 다 외우는 괴물같은 얘들 전부 이렇게 함 근데 무의식적으로... 그러니까 재능 있는 얘들은 글을 읽으면서 자동으로 핵심 키워드만 저렇게 뽑아서 필터링 해서 읽음 그러고 이해하고 넘어감

 

1. 외울 문장을 가져옴

2. 키워드 인수분해

3. 핵심키워드 2개, 전체 인수 수 외기(총 3개)

4. 외운 세 단어 보기->

기존 인수 6개 보기->

기존 문장 보기

5. 4.를 5번 반복

 

이게 통하는 이유가..

1. 조사를 제외한 명사만 외우는 게 상대적으로 쉽다

2. 명사만 외우면 조사는 자동으로 외워진다 신기해요

 

1.키워드 인수분해(나눠서)

2.핵심키워드 한발자구들여라(1개 연상될만한것)

3.5번반복

 

그렇네요. 1회독 할때도 문장을 다 읽으려하지말고 중요한거만 읽으라고 했던 이유를 알겠네요.

우리 뇌가 기억하는건 중요키워드이고

접속사가 덧붙여지면 혼란이 생기네요ㅋ

 

뭐야 내가 해왔던 방식이랑 같네 이게 내 뇌를 속인다는 표현이 이상하지만 난 영어문장 외울 때 단어들로 나눠서 외우는 편인데 이래야 뇌가 편하게 느낌. 뭐 그래도 내 방식이 좋았다는걸 인정받은 느낌이네

 

오.. 뭔가 외운다고하면 전 늘 이렇게 외웠던 것같아여

그래서 수업중에 필기할때도 쌤말

들으면서 그 설명을 나중에 다시 떠올릴 수 있을만한 핵심적인 키워드만 간략하게 적어둔다거나 하고 그걸 기억해내는 방식으로 공부했던 것 같아요.

그외에 간단한 암기도 키워드 형식으로 쪼개서 공부했는데 그냥 공부할때도 외워야되는 중요문장 쓰고 옆에 괄호로 keyword쓰고 핵심단어 적고 외우고 공부할때는 적어둔 키워드 위주로 공부했는데 진짜 이렇게 공부하면 극강의 벼락치기를 해도 성적이 늘 좋게나왔음여

어렴풋이 설명들은 기억이 오래남는 분들은 저처럼 설명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법한 키워드로 공부하시는 것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시험 직전에 봐도

그때 기억 싹 나고

 

안녕하세요 3주전 영상 접한 후 정말 엄청난 도움이 되고있는 소방공무원 준비생입니다 1 4 7 14 공부법으로 회독 중에 아무리 회독해도 눈에 들어오지않던 조문들이 영상처럼 하니 정말 거짓말처럼 외워지네요 …ㅋㅋㅋㅋ정말 감사합니다

 

법과는 아예 무관한 사람인데 바로 외워지네요 신기하네 ㅎㅎ

 

세상에 됩니다 미쳤어요!! 놀라워요 박문호박사님과 만나게 해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고등학교 과탐같은 암기과목 외울때부터 방법 쓰고 있었는데 유튜브에선 처음 보네요.... 저는 이 방법 쓰면서 제가 암기를 못하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쓰는거라 스스로 생각했는데 나쁘지않은 해결책이었네요

 

뇌, 사기, 키워드, 인수분해, 핵심키워드, 반복

뇌, 사기, 반복 6개

 

저도 외웠어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전기전자랑 과학이랑 역사 100점 맞고 프로그래밍 90점 맞았어요…ㄷㄷㄷ이왜진??????

 

나중에 암기할 때 아 무슨 단어가 더 있었는데 이거 맞나 하고 어물쩍 생략되지 않고 6갠데 뭐더라 식 돼서 좋겠다 싶음 무의식적으로 '이건 세 분류로 나눠졌어' 따위를 좀더 인상적으로 기억하려고도 하지만 조금더 의식해서 외우면 역시 좋겠네요 우왛핳핳 굳

 

..? 1분도 안되서 입에서 줄줄나오네 와..감사합니다

 

이거에서 더 나아가면 나중에 키워드끼리 연결해서 응용이 가능합니다~^^ 단순암기가 아니고 내용 이해 논술까지 가능해짐~ 공부는 연결~

 

잉... 책읽을때 구절이나 단어로 나눠서 암기하는데 비슷하네요

민법 : 고의 -> 배상

 

외워야 할 키워드가 6개라는 걸 뇌한테 인식 시키고, 다시 돌아가서 처음 분해한 키워드를 정확하게 750, 불법행위책임, 고의과실, 위법행위, 타인손해, 배상책임. 이렇게 외우라는 말씀인가요?

 

? 이게되네? 사기당하는중이라 생각했는데 외워지는 마술이 펼쳐졌습니다.

 

자격증 시험 공부 중입니다 단답형은 저렇게 암기하면 될것같은데 계산문제는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될까요? 선생님 말씀대로 따라서 생각해 본다면 1. 문제 키워드 찾기 2. 공식 떠올리기 3. 답 도출해내기 일것같은데 이건 너무 당연한 과정이라 반복이 답일까요? 계산문제 잘 풀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왠만한 복통이나 근육통 등도 뇌에 자기 명상하듯 마음속으로 명령을 하면,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짐. 이걸 나도 몇번 경험해봤는데...폭탄주로 생긴 두통이 가장 짧았다는...ㅋㅋ 그리고, 습관처럼 변기통에 앉아서 뇌에다가 속 마음으로 모든 배출을 해야된다...나는 편안하게 볼 일을 볼 수 있다 등 생각만 해줘도 뱃 속 장기들이 꾸룩꾸룩 함. 이 분이 설명하신 뇌속임 암기법은 사실 뇌 속임이라기 보다는 뇌가 편하게 암기하는데 어렵지 않음을 되새겨 줌으로써, 암기력이 높아진다고 봄. 이런 경험을 누구에게 이야기해도 잘 안 믿음.ㅎㅎ 직접 경험을 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 모름. 난 사실 암기도 가능할 거란 생각은 전혀 못 했는데...뇌로 가능한 모든 것에 가능할거임.

 

대학 졸업 후 일하고, 결혼해서도 일하다보니 책 한번 제대로 읽지않고 30년이 흘렀어요...무언가 외워지는게 안되서 괴로운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이 문장을 외운게 너무 큰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하게 키워드 빈칸뚫기 공부법으로 사탐 공부했던 것 같네요ㅋㅋㅋ

 

대박입니다 그려. 저에겐 오아시스와같네요ㅠㅠ 전 항상 공부할때 이해가안되면 안외워져서 첨부터 책을 다읽었거든요ㅠ 감사합니다^-^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나거나 흥미가 있는 영역이면 키워드만 추출해서 외워도 반을 먹고 들어갑니다. 그러기 위해선 학창시절부터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뇌속임 암기법 입니다 !!

키워드 인수 분해: 문장을 키워드 단위로 인수 분해한다.

핵심 키워드 한 발자국만 드려라: 핵심 키워드 한두 개와 남은 키워드 인수의 개수만 외우자고 우리 뇌랑 합의를 본다.

다섯 번 반복: 핵심 키워드와 키워드 인수들을 다섯 번 반복한다.

위의 방법을 이용하면 난생 처음 보는 어려운 문장도 쉽게 암기할 수 있다고 한다.

핵심입니다 !

뇌는 길고 어려운 문장을 잘 외우지 못한다.

뇌를 속여서 짧은 단어 단위로 암기하면 쉽게 외울 수 있다.

핵심 키워드 한두 개와 남은 키워드 인수의 개수만 외우면 된다.

핵심 키워드와 키워드 인수들을 다섯 번 반복하면 외울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장도 쉽게 암기할 수 있다.

암기 시간이 단축된다.

암기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단점도 있다고 하네요!

암기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암기한 내용을 응용하기 어렵다.

암기한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서는 반복 암기가 필요하다.

따라서 뇌속임 암기법을 사용할 때는 단점도 고려하여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랑 똑같은 방식으로 외우시네용😂

저도 그래서 암기하나는 자신 있긴 했는데..

근데 회계사 공부는 암기할게 너무 많아요ㅜㅜ 이제 거의 다 와가긴 하는데..

어떻게 변호사에 회계사에 감평사까지 다 따신건지.. 암기력보다도 그냥 그 의지와 끈기가 더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저는 어릴때 우연히 연상기억법 학원가서 배웠는데

단어는 한 500개정도는 수월하게 했었는데 사실 딱히 스펙발전에 도움된건 없어요

실상에 조금씩 활용하면 꿀이고 여전히 수십개정도는 가뿐히 되는데

건망증이 치매수준이고 바보취급 받고 바보로 살고 있어요 ㅠㅠ

암기력과 건망증 공존뇌 소유중

 

진짜 외워버렸습니다..

 

민법 750조 불법행위책임

고의 또는 과실로 발생한 위법행위는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 할 책임이 있다

8회독째! 어느정도 할수있게됐어요..근데 8회독하는데 10분걸렸어요

 

갑자기 공부할용기가 생겨나고있음

 

이거 진짜네요... 사법고시 이런거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인데 알려주신 것처럼 그대로 따라했어요 자기 전에도 진짜 술술 말하고 있고 지금 일어나서도 생각나서 말하고 있어요ㅋㅋㅋ

 

정말 좋은 암기법인듯 합니다. 공부하는 과목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이라 눈으로만 지나쳤는데, 변호사님 말씀대로 하니 더욱 뇌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 감사합니다. ^^ 예전에 전산세무2급 1문제로 떨어져서 곽상빈 작가님의 책을 읽고 그 이후에 합격한 기억이나요. 문장을 키워드로 쪼개서 그 중 3단어 외우고 문장을 5번 보는 것 한번 해봐야겠어요. ^^ 산림기사 실기필답형에서 외울게 많거든요 ㅎㅎ

 

솔직히 저도 매번 뇌한테 사기쳐서 공부를 하고 있긴한데 하기 싫어병은 어쩔 수가 없네요.ㅋㅋ 그걸 참고 하는 것도 능력인듯 싶습니다. ㅎㅎ

 

어제부터 영상보면서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겼는데 영상들 보면서 조금씩 응용해보니 정말 집중이 잘됩니다. 오래오래 영상 찍어주세요!

 

중학생때 내신공부했던 방법이네.. 항상 올백이었지... 지금도 자격증시험은 어렵지가 않은데...수능엔 적용이 안됐던.. 나는 내신형이다 싶은 사람은 전문직 시험봐라 그게 더 내신시험이랑 비슷하다.

 

수학에도 적용 하니까 수포 영포 30점에서 백점 으로 올라갔읍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이제야 잠에서 깨어났읍니다.그런데 세월이 너무 많이 자나 버렸네요

벌써 60년 지나 군요

진작 곽상빈 같은 귀인 만났으면 나도 인생이 달라 졌을 것인데

그래도 감사합니다 제2의 인생을 향해 사용 하겠읍니다

 

우와 진짜 된다 중등 음악 임용을 40되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한국사부터 따야되는데 너~~무 얀되서 포기할까했는데 용기가 생기려해요❤ 진짜 천재시다

 

회계사 시험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영상 보면서 정말 도움 잘 얻어가고 있어요!! 키워드 암기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긴 했는데 이렇게 매뉴얼로 보게 되니까 좀 더 깔끔하고 명확해지는 기분이에요ㅎㅎ 늘 꿀팁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 잘한다는건 아니지만 키워드 갯수부터 암기하는 습관이 있는데 역시 방법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깊이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는 영상이네요~

 

저분도 훌륭하시지만 저도 전문직 공부하면서 도움되었던 (공부 시작한지 1년만에 합격함)

더 신기한 암기법을 알려 드릴게요

이제 오늘 자기 전이 아니라 일주일 뒤에도

저 문장을 토씨 하나 안빼고 외울수 있어요.

그 방법은 저 단어들 앞글자를 따서 스토리를 만들면 됩니다.

칠오공 불고위타배

앞글자를 따서 문장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자 어떤 스토리가 떠오르시나요?

칠(명의) 오공(이) 불고(기를) 위(에 넣고) 타 배

-> 칠명의 오공이 불고기를 위에 넣고 탄다 배를

이런 스토리를 만들어 보는 겁니다.

위 스토리(이미지)는 본인이 먼저 떠오르는 내용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걸 이미지로 머리에 떠올려보는 거죠, 위의 스토리(이미지)는 난생 처음 보는 이미지일 겁니다.

사람의 뇌는 단어는 거부하지만 이미지와 스토리는 너무도 쉽게 외웁니다. 재미있거든요.

그러면서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6명의 오공이 불고기를 위에 넣고 배를 탄다는 이미지는 잊지 않을겁니다.

흡사 한달전에 그런 장면을 실제로 눈으로 본것 처럼요. 절대 안잊혀지는 이미지 이죠.

이런 방법으로 암기 공부하면 됩니다. 재미있죠?

근데 사실 위에 제시해주신

저 문장은 사실 그냥 이해하면 되는 문장이기 때문에 뜻을 이해하고 있으면 저절로 암기가 됩니다.

정말로 암기가 어려운것 들은 서로 연관된 의미가 없이 외워야 하는 단어 들이예요

예를 들어서 미국 대통령을 순서대로 외운다든지 이런 암기들...

뭐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된 한국의 지역명 이라든지

이런 암기들에서도 위력을 발휘합니다.

첫글자를 따서 문장을 만들고 그 문장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이미지화 시키는

암기법은 굉장히 강력하고 효과적입니다.

천주실의 라는 책을 지은 마테오 리치 라는 사람은 선교사이면서

수학 외국어 천문학 지리학 철학 등 각종 분야에서 최고의 지식의 경지에 올라서 그것을 중국에 전해준 사람인데

이런 이미지 암기법을 사용해서

암기했다고 하죠.

그의 머리에는 하나의 큰 성이 있었고 그 성안에 책을 이미지화 시켜서 각종 의 스토리를 넣어서 하나 하나 다

암기해 버렸다고 하죠.실제로 중국에 와서 한문을 공부할때도 그 암기 속도가 평생 한문을 공부했던 유학자들도

혀를 내두르게 하고 몇년 새에 유학자들과 유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같이 이야기 할수 있을 정도였다고 하죠.

실제로 암기천재들 중 52장의 카드를 순서대로 외우는 그런 사람들도

스토리와 이미지를 이용해서 외운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 시험 준비하고 계시면 한번 활용해 보시길요

 

반복만이 최고의 방도이기는 하나, 광범위한 시험은 이처럼 키워드 인수분해가 휘발성 방지에 최고인거같습니다.

 

법과목 공부하다가 무의식적으로 쓰던 방식인데 구체적으로 매뉴얼화해서 알게되어 크게 도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이방법으로 성경 에베소서를 1장~6장까지 통채로 외웠죠

 

머리에 컴퓨터처럼 배열이랑 포인터 저장하고 반복문 돌려서 읽는 느낌인데 이걸보고 전자두놔가되었습니다.... 진짜 왜 될까요..?

 

감사합니다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하던것같았는데 모든문장이 기억안나는 이유는 이런 체계를 거치지않아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쉬운문장을 더 잘 기억안나고 까먹는 현상이 빈번했는데 메뉴얼로 만들어서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여~ 앞으로 활용도 2백프로 가능할것같습니다 ㅎ

 

전달하는 발음과 억양, 템포등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영상을 집중하게 만드네요!

1천명때에 구독하였는데, 벌써 5만명 가까이 되었네요... 축하드려요^^

 

전 지금 캐나다 교원대학교 준비중에 대학교과 영문학 II 기말준비중인데 이렇게 똑같이 하고있거든요. 문제는 5개가 나오는데 엄청난 분석에세이라 그냥 통암기 미친듯이 하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임용준비했던대로 하는데 효과가 있을지 미지수지만 해보렵니다. 나만 이런 공부법 알고있는게 아니군요 재밌네요 ㅎㅎ

 

‭고린도후서‬ ‭9:8‬ ‭KRV‬[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의 말씀인데 상빈님이 떠올랐어요ㅎㅎ

 

https://www.youtube.com/@sangbin_genius_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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