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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이미 음식을 짜게 먹더라도 여분의 물을 마실 때는 반드시 소금간을 해서 마셔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우리 몸의 체액 농도는 0.9% 소금물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맹물을 마시면 농도를 맞추기 위해 오히려 소변으로 배출되어 탈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금물을 마시면 체액이 충분히 확보되어 혈액 순환과 영양소 공급이 원활해집니다. 일상적인 식습관으로는 나트륨 과잉 부작용이 거의 생기지 않으며,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농도를 정교하게 조절하므로 안심하고 0.5~0.6% 농도의 따뜻한 소금물을 하루 1.5~2L 정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관련 성경 구절]
1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2 [골로새서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3 [마가복음 9: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4 [레위기 2:13]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5 [욥기 6: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이미 짜게 먹는데 굳이 소금물까지 마셔야 할까? 의사가 설명하는 체액의 원리!
굿닥터 김태균 · 7 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