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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속대 치통에 좋다

작성자agaser|작성시간09.10.23|조회수254 목록 댓글 2
    옥수수 한 개로 모든 치통에?
    가식이 있을 리 없는 필자가 왜 갑자기 [특종]이라느니
    옥수수 하나로 평생치아 걱정을 끝낼 수 있느니 호언장담을 하게 된 사연은
    어젯밤 참으로 우연히 필자가 얼마 전부터(친하지는 않지만) 꽤 안면이 있는
    60대 중반쯤 되는 어떤 영감으로부터 참으로 귀가 번쩍 띌만한 놀라운 경험담을 들었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그 역시 서로가 안면이 있는 40대 초반 하나가 어젯밤
    그 영감에게 "치통이 심해 죽을 지경이니 무슨 비방 같은 게 없느냐?"고
    졸라대는 자리에 실로 우연히 필자가 바로 옆에서 그 영감의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필자랑 같은 토박이 경상도 출신인 그 영감이 그 40대 초반 녀석한테
    말하기를"네가 하도 졸라대니까 말해주는데 치통(충치)이 아무리 심하고
    잇몸이든 치아든 아무리 아파도 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걱정 안 해도 된다."
    라고 하는 게 아닌가?
     
    그 40대나 필자나 첨에는 이 영감이 뭔 소리를 하나싶어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그 영감이 말하기를 학교(초등학교)다닐 때 할머니가 설탕공장
    (아마 엉성한 가내공업 수준의 소규모였을 것)을 하고 계셨는데
    여름이면 수박에 설탕을 잔뜩 넣어 먹곤 했는데 그때 어린 맘에 설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이가 엉망이 되고 치통이 매우 심했다" 면서
     
    이어서 하는 말이 "그때 동네에 어떤 영감이 말하기를"
    "옥수수(반세기 전쯤이니 대개가 지독하게 가난했지만 옥수수 정도는
    그때도 쉽게 구할 수 있었다)를 구해다가 알맹이는 먹고 ,
    옥수수 알이 채워져 있는 옥수수 속
    (옥수수를 감싸고 있는 겉잎사귀나 수염 말고 옥수수 알이 박혀있는
    아주 단단한 속대)을 칼로 여러 동강으로 토막을 내어서 주전자 같은데 넣고
    물을 부은 다음 뼈다귀 고이듯이 푹 삶아서
    (삶는 동안 물이 부족해지면 중간 중간에 물을 보충해가면서)
    그 물을 사람 입안에 넣어도 될 정도로 적당히 식혀
    그 물을 마시지는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뱉어버리기를
    열댓 번 반복하면(많이 아플 경우 며칠간 반복)
     
    그 뒤부터는 죽을 때까지 평생 두 번 다시는 치통으로
    고생하는 일도 없고, 따라서 치과에 갈일도 없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치아관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치통으로 여러 번 고생을 해왔고
    (지금은 아픈 이빨이 없어서 직접 실험해 보지는 못했다)
     
    예로부터 치아는 5복 중에 하나로 들어갈 만큼 인간 일생에
    대단히 중요한 신체기관이며, 치아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은 온 세상 사람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다가,
    옥수수 수염차를 끓여 마신다는 얘기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그냥 버려버리는 그 부분이 그토록 신효한 약재기능을 한다는
    얘기는 난생 처음 듣는 하도 신기한 얘기인지라
     
    그 40대녀석보다 내가 더 귀가 쫑긋해져서 그 영감에게 제3 제4 되묻고
    확인도 하면서 "그러면 그 뒤로는 진짜로 치과에 한 번도 안 갔냐?"
    고 물으니" 그 뒤로 이 나이가 되도록 치과 근방에도 가 본 적이 없고 ,
     
    옥수수 요법은 치과 의사는 물론, 한의사들도 모르는 그야말로 비방인데
    그40대가 하도 졸라대는 바람에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필자가 볼 때 그 영감이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다지 배운 사람도 아니고, 별 재산도
    없는 세상풍파를 많이 겪은 전형적인 경상도 영감으로 알고 있다)
     
    그런 경험담을 거짓말 할 리가 만무하고,
    일시적 효과밖에 없는 정도를 크게 부풀려서 뻥을 쳤을 리도 없고
    그런 성격의 사람도 아닌 것은 확실하기에,
     
    한두 사람만 알고 흘려버리기에는 너무도 아깝고 손쉬우면서도
    신기한 민간요법으로 판단되어 과감히
    [특별기사화] 하기로 어젯밤에 이미 작심하게된 것이다.
     
    옥수수 알맹이만 발라내고 버려온 속 부분이 바로
    치통의 특효성분! 영감에게 웃으면서 "정말로 그렇다면
    치과 의사들 다 굶어 죽겠구먼요."라고까지 했으나,
     
    그 영감은 웃지도 않고 "옥수수 속대
    (정확한 명칭이 애매해서 필자가 편의상 붙인 명칭이다.)
    성분이 뭔지는 모르지만 치통에 특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모양"
    이라고 하더라는 것이고 ,
    필자는 당분간은 그 영감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안녕하시죠 그동안 소식이 없으셔서
    궁금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셔요
    seattle 에서   이복희
      ------------
      * 검색을 해 보니 <옥수수 효능>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피부건조와 노화예방.

        2)  부종이나 신장염,요도염,담낭염,및담도염,방광결석, 담석증등 치료.

        3)  잇몸및 치아질환 치료에 효과.~인사돌,데타놀의 주성분

        4)  암세포 성장을 억제→체내노폐물을 신속히 체외로배출시켜 대장암,피부암,폐암,

             자궁암등 예방.

       

      ------------

      옥수수 한개로 모든치통에 ...(파동의학 까페에서 퍼왔음)

       


      별다른 의학상식이 있을리 없는 필자가 왜 갑자기 [특종!]이라느니 ...

      옥수수 하나로 평생치아 걱정을 끝낼수 있느니 호언장담을 하게 된 사연은 어젯밤 참으로 우연히 필자가 얼마전부터 (친하지는 않지만)  꽤 안면이 있는 60대중반쯤 되는  어떤 영감으로부터 참으로 귀가 번쩍띌만한 놀라운 경험담을 들었기때문이다

       

      무슨소리냐 하면  그역시 서로가 안면이 있는 40대초반 하나가 어젯밤 그 영감에게 "치통이 심해 죽을지경이니 무슨 비방같은게 없느냐?"고 졸라대는 자리에 실로 우연히 필자가 바로 옆에서 그 영감의 대답을 들을수 있었다는것이다 

       

       필자랑 같은 토박이 경상도 출신인 그 영감이 그 40대초반녀석한테 말하기를 " 니가 하도 졸라대니까 말해주는데 치통(충치)이 아무리 심하고 잇몸이든 치아든 아무리 아파도 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걱정 안해도 된다" 라고 하는게 아닌가??

       

       그 40대나 필자나 첨에는 이 영감이 뭔소리를 하나?? 싶어 어리둥절하고 있는데(그 영감이 심한 경남쪽 사투리를 쓰는 바람에, 애초 그영감한테 물었던 40대는 빨리 못알아들었지만 필자는 다 알아들었고


      나중에 그 40대녀석이 필자에게 보충설명을 부탁하기까지 했다) 그 영감이 말하기를...


      "내가 국민학교(초등학교)다닐때 할머니가 설탕공장(아마 엉성한 가내공업수준의 소규모였을것)을 하고 계셨는데 여름이면 수박에 설탕을   잔뜩 넣어 먹곤했는데 그때 어린맘에 설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이가 엉망이 되고 치통이 매우 심했다" 면서 이어서 하는말이

       

      "그때 동네에 어떤 영감이 말하기를"... " 옥수수(반세기전쯤이니 대개가 지독하게 가난했지만 옥수수정도는 그때도 쉽게 구할수 있었다)를 구해다가 알맹이는 먹고 , 옥수수 알이 채워져 있는 옥수수 속(옥수수를 감싸고 있는 겉 잎사귀나 수염 말고 옥수수 알이 박혀있는 아주 단단한  속대? )을 칼로 여러동강으로 토막을 내어서 주전자같은데 넣고 , 물을 부은 다음 뼈다귀 고으듯이 푹삶아서(삶는동안 물이 부족해지면 중간중간에 물을 보충해가면서)

       

      그 물을  사람 입안에 넣어도 될정도로 적당히 식히되 ,그물을 마시지는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뱉어버리기를 열댓번 반복하면 (많이 아플경우 며칠간 반복)그뒤부터는 죽을때까지 평생 두번다시는 치통으로 고생하는 일도 없고, 따라서 치과에 갈일도 없다"고 하더라는것이다.


      필자 역시도 치아관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치통으로 여러번 고생을 해왔고(지금은 아픈이빨이 없어서 직접 실험해보지는 못했다) 예로부터 치아는 5복중에 하나로 들어갈만큼 인간일생에 대단히 중요한 신체기관이며,

       

      치아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지기 수라는것은 온세상사람들이 너무나 잘알고 있는데다가 , 옥수수 수염차를 끓여 마신다는 얘기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그냥 버려버리는 그부분이 그토록 신효한 약재기능을 한다는 얘기는 난생처음듣는 하도 신기한 얘기인지라 그 40대녀석보다 내가 더 귀가 쫑긋해져서 그 영감에게 제3제4 되묻고 확인도 하면서

      " 그러면 그뒤로는 진짜로 치과에 한번도 안갔냐?"고 물으니 " 그뒤로 이나이가 되도록 치과 근방에도 가본적이 없고 , 옥수수 요법은 치과 의사는 물론, 한의사들도 모르는 그야말로 비방인데 그40대가 하도 졸라대는 바람에 가르쳐 주는것 이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여러가지 정황이나 필자가 볼때 그 영감이(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다지 배운사람도 아니고,별재산도 없는 세상풍파를 많이 겪은 전형적인 경상도 영감으로 알고 있다)그런 경험담을 거짓말 할리가 만무하고,

       

      일시적 효과밖에 없는정도를 크게 부풀려서 뻥을 쳤을리도 없고 그런 성격의 사람도 아닌것은 확실하기에, 한두사람만 알고 흘려버리기에는 너무도 아깝고 손쉬우면서도 신기한 민간 요법으로 판단되어  과감히 [특별기사화] 하기로 어젯밤에 이미 작심하게 된것이다

       

      이 글을 읽고 행여하는 마음으로 옥수수 속대 하나를 송송 썰어서 냄비에 팔팔 끓여서 가글 해 보았어요. 어.....진짜 효험이 있더라고요.

       

      그 후 이아프다는 사람이 있으면 직접 만든 옥수수 속대 가글액을 갖다 주었는데.....열명중 아홉명은 많이 좋아졌다고하고 한사람은 지금도 고맙다는 말이 없어요. 별 변화가 없다고.....다만 스켈링 후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하도 신기해서 의학계쪽에 알아보니 일동제약에서 알약으로 개발 된게 있는데...성분을 옥수수 추출물이라고 적어 놓았는데 .....꼭 속대에서 추출한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예전에 구글에서 .....회사 창립 십년 기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는 게임을 펼쳤었는데....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나라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면 평균 수명이 늘어날 것이라고 올렸었어요. 채택이 됐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호랑이나 사자 같은 맹수들이 이가 안좋아지면 죽을 수 밖에 없듯 어던 이유에서든 치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가 안 좋으면 천수를 누리기 힘들 거라 생각 했지요.

       

      만약....어느나라...어느 곳에나 있는 옥수수,

      알맹이는 먹고 버려지는 속대를 이용해서 천수를 누릴 수 있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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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나열 | 작성시간 09.10.23 목사님, 이런 비방이 있었군요.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alima | 작성시간 10.08.26 감사합니다 치통환자에게 좋은 정보입니다 널리알려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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