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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올바르게 먹는 방법

작성자셀라|작성시간09.11.01|조회수104 목록 댓글 0

소금을 올바르게 먹는 방법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는 소금 실험   ◈◈

 

[실험용의 물]    금붕어, 새, 조개 등은 물론 심지어 인간 자신까지도 생명을 오래 지속시키기 위해서 자연 생수를 사용해야 한다. 수돗물에는 소독제인 염소가 들어 있기 때문에 작은 생물은 오래 못 살고 인간은 몸이 약해지다,  병⇒죽음의 경로를 밟아야 한다.
그리고 끓인 물은 성분이 죽어 버리고 용존 산소가 증발되기 때문에 생물의 생명을 오래 지속시킬 수가 없다. 따라서 실험용의 물로는 자연생수가 제일이고 만일 자연생수가 없으면 부득이 수돗물을 하룻밤 항아리에 받아 놓았다가 위의 것을 떠서 쓰면 되는데, 소독액인 염소는 대부분 제거되나 염소로 소독할 때에 죽은 물의 좋은 성분은 영원히 다시 되살아나지 못한다.
즉 생명유지에는 큰 지장이 없으나, 물의 양분은 섭취할 수 없는 것이다.파리를 죽이기 위해서 살충제를 뿌리면 파리가 죽는 것은 고마운데 유감천만 이것은 그 옆에 있었던 좋은 벌레인 벌, 나비, 거미 등도 죽여 버린다. 이 죽은 벌레는 영원히 다시 살아날 수가 없다.
따라서 수돗물로 무슨 수를 만드는 것은 무지의 소치이니 자연수를 사용해야 한다

 

[실험 1]     A항아리(또는 대접, 냄비)에 이상에서 말한 물을 담고 자연염(정제하지 않은 굵은 소금)을 녹인 물을 약간 타라(약 1%의 농도로)
B항아리에는 A항아리에 사용한 것과 같은 물을 담아서 우리가 요즘 흔히 먹는 정제염(가는 소금)을 약간 타라(약 1%정도)

이상 A,B에 각각 20개의 까막조개(모시조개, 시장의 생선가게에서 판매)를 담고 약 3일간 주의깊게 관찰하라
A조, 즉 자연염을 탄 물 속에 있는 조개들은 혓바닥 비슷한 것을 내밀면서 모래를 뱉아내고 물을 사방으로 튀기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는데, B조의 조개들은 껍질을 꽉 닫아 숨도 안 쉬고 3일도 못 가서 다 죽어 버리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아무 생각도 없이 정제염을 먹어온 인간들의 말로도 직접 눈으로 보게 되는 셈이다. 정제염은 생명을 죽이고, 자연염은 생명을 살린다는 것을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가 있다.
우리 조상들의 시대에 정제염이란 꿈도 못 꾼 일이었다.
현대인들이 옛날에 없었던 암을 위시한 각종 문명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은 옛날의 우리 조상들이 안 먹었던 소위 하이칼라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실험 2]     금붕어를 길러 본 사람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즉 금붕어가 죽으려고 하면 옆으로 누워서 헤엄을 못 친다. 또 아버지가 낚시질 해온 생선들을 물에 띄워 보라. 역시 금붕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때에 자연염을 약간 타 보라. 당장에 원기를 회복해서 헤엄을 칠 것이고, 만일 이와는 반대로 정제염을 주면 완전히 죽어 버릴 것이다. 그리고 오래 살려두고 싶으면 깨끗한 자연생수로 물을 갈아주고 시금치를 아주 잘게 썰어주라.
 

올바른 소금을 올바르게 먹는 방법   ◈◈

자연염을 사용하라    자연염이란 김장이나 장을 담글 때에 쓰는 굵은 소금을 말한다. 이때까지 보통 먹어 온 정제한 가는 소금은 독약이니 단 1그램도 먹지 말기를 바란다.

식탁용 또는 부식요리용 소금을 만드는 법    볶은 소금 60%, 볶은 깨 40%를 절구통에서 가루가 되도록 빻은 후 병에 담아 밀봉해서 사용하라. 공기 접촉을 하면 변질하기 쉬우니 작은 병(드링크병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꺼낼 때마다 공기 접촉이 되기 때문이다

 

두부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며 왜 소금 60, 깨 40% 비율로 섞는가?

  두부는 콩의 단백질을 소금의 간수로 응고시켜서 만든다. 즉 소금은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작용을 한다. 우리 몸은 약 70%의 수분을 제외하면 나머지 30% 중에서 약 75% 이상이 단백질이다.  따라서 우리가 소금을 그대로 먹으면 우리 몸의 단백질을  응고시킬 우려가 있다. 그래서 깨를 섞는 것이다.

 

소금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   

 현대 의학에서는 1일 3그램 내지 5그램, 많아도 10그램 이내로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정제염인 경우이다. 나는 정제염은 독약이니 단 1그램을 먹어도 안 된다고 주장한다.  하느님은 우리 인간을 어떻게 만드셨는고 하니 짜게 먹으면 물이 먹고 싶어지고, 싱겁게 먹으면 짠 것을 먹고 싶도록 만드셨다. 즉 우리 인간의 몸 스스로가 염분을 자동으로 조절하게끔 만드셨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원칙적으로는 하느님이 주신 자연염을 식성대로 먹어도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의사의 권고에 따라 싱겁게만 먹어 온 사람은 염분조절 기능이 마비되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현미 중심의 자연식을 하면서 자연염을 약간씩 짜게 먹는 식성으로 바꾸도록 서서히 노력해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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