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설교 여기

순종하면 축복을 받습니다.(신 28:1-14)

작성자최우식 목사|작성시간12.02.14|조회수660 목록 댓글 2

순종하면 축복 받습니다

신28:1-14

2010. 7. 4


<M1/ 청중의 마음열기>

일반적 접근/ (M1S1)

  인사(M1S1 A1)

  오늘은 2010년 후반기를 시작하는 7월 첫 주일입니다. 그리고 맥추감사주일로 지킵니다.

  그래서 본문을 중심으로 <순종하면 축복 받습니다.>라는 말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함께 듣겠습니다.


  먼저 서로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축복받고, 축복받을 성도들입니다.

  우리 모두 축복받읍시다.

아멘. 다같이 축복받읍시다.

  말한 대로  /  응답받고,

  행한 대로  /  축복받자.


  웃기는 예화(M1S1 B1)

  여러분에게 은행에서 매일 아침 86,400원을 입금해 주는 마법의 통장이 있다고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단 조건이 있습니다. 그 통장은 그날이 지나면 잔액이 모두 없어지고 맙니다. 매일 당신이 미처 다 쓰지 못하면, 잔액이 저절로 제로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통장의 주인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모두 인출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시간’이란 이런 마법의 통장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 24시간, 86,400초를 똑 같이 부여받습니다.

  하지만 매일 우리가 유익하게 쓰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들은, 마치 쓰지 못한 통장의 잔액처럼 그냥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영적 설명(M1S1 C1)

  하나님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너희를 향한 나의 뜻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말씀 속에서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도록 모든 감사의 조건을 다 허락해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범사에 감사하는 통장을 받습니다. 그날그날 범사에 감사하지 않으면, 우리는 감사가 사라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감사하면 할수록 축복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성경적 접근(M1S2)

  본문 요약(M1S2 A1)

  오늘 본문 말씀 신 28장은 신명기 전체의 결론 부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가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의문점 제시(M1S2 B1)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 자기 자녀들에게 복주시기를 기뻐하시고,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선택 받은 하나님의 복 된 백성이요, 기쁨의 자녀들인데도 감사하지도 못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그 귀한 축복 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일까요?


  대표적 질문(M1S2 C1)

  하나님의 신실하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감사합니까?


  세부적 질문(M1S2 D1)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까?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좋아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고, 주야로 깊이 묵상합니까?

  하나님 말씀을 듣기를 즐거워하지도 않고, 주야로 묵상하지도 않으면서도 그저 받을 복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대표적 질문(M1S2 E1)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분명하게 새겨지고,

오래 기억됩니까?

  새겨진 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까?


청중적 접근(M1S3)

  시대적 적용(M1S3 A1)


  청중 문제(M1S3 B1)


  대표적 질문(M1S3 C1)


  세부적 질문(M1S3 D1)


  대표적 질문(M1S3 E1)


<M2/ 성경의 문제 제기>

본문 문제 배경(M2S1)

  연대와 장소(M2S1 A1)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한 지 40년째 되는 해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땅 가나안을 요단 강 건너편에 두고, 모세가 마지막으로 설교를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문제 배경 설명(M2S1 B1)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간 광야에서 유리방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고난과 절망의 방황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터지도록 기쁜 날이 온 겁니다.

그런데 ‘이 기쁘고 즐거운 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축복을 누리고 살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일이 있다’고 모세가 말합니다.

  모세신27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 명령합니다.

  그리고 신 28장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서 순종을 하면 복이 되는 것이고, 듣고도 행치 아니하면 저주를 받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인물 설명(M2S1 C1)

  

영적 설명(M2S1 D1)


문제 발생원인(M2S2)

  원인(M2S2 A1)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능히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순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로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도록 훈련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오직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말라”(13-14절)고 하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400여 년 동안이나 애굽의 신을 섬겼고, 그 우상의 세상에 빠져 살았습니다.


  인물 설명(M2S2 B1)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들이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명하는 명령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모세 자신도 복을 받지 못했지 않느냐?’고 지도자를 핑계합니다.

‘제사장 아론도 순종하지 못했지 않느냐?’고 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힘이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합리화합니다.

  신앙교육을 제대로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점(M2S2 C1)

  “모든 명령”/ ‘하나님의 명령이 너무 많다. 그 많은 명령을 어떻게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다 지킬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명령을 지금 전하고 있는 모세와 제사장인 아론도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키지 못했다.

  하나님의 명령은 이해 못할 것 많다.

  형편과 상황에 따라 좌우로 치우칠 수도 있다.

  모세의 말이 어떻게 꼭 하나님의 명령이 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직접 명령해 주어야 믿을 수 있지, 못 믿겠다.

  우리는 지킬 만한 힘도, 믿음도 없다.’고 변명하고 핑계하고 합리화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른 교회의 집사가 담배를 피우고 있어, 목사님이 ‘집사님, 그만 끊어요.’ 했더니,

  그 집사 왈 ‘목사님께 허락 받고, 피워요.’ 해서, 목사님이 ‘예수님이 허락 안 했어.’ 그랬답니다.


영적 설명(M2S2 D1)

‘하나님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겁니다.



가주어의 심리묘사(M2S3)

  고통 본질/ 크기(M2S3 A1)

  너무나 큰 희생인데,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연자 맷돌을 지고, 방아를 돌리는 고통과도 같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넘어진다.’고 호통 칠 수 없지 않습니까?


  외부적 묘사(M2S3 B1)

  거기다가 같이 살고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렇게 어려운 하나님이라면, 차라리 바로의 종이 낫겠다.’고  불평합니다.


  내부적 심리묘사(M2S3 C1)

  말하기는 쉽지만, 행하기는 어렵습니다.

  명령하기는 쉽지만, 순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예수님도 ‘부자가 천국 가는 것,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 하셨습니다.

‘그냥 편하게 적당히 신앙생활을 하고 살면서 복도 적게 받고 사는 게 좋겠다.’

 ‘늘 만나 먹게 하는 것, 신물 난다.’

 ‘이런 척박한 광야에서 복 받을 것이 어디까지나 불확실하다. 복을 받아봐야 얼마나 받겠느냐?’라는 것입니다.


  독백(M2S3 D1)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도 한번 살아 보세요? 하나님 무서워서 섬기겠어요?’라고 빈정거립니다.


  영적 설명(M2S3 E1)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면 축복받지  못합니다.


<M3/ 성경 문제 해결>

본문 해결 시작(M3S1)

  헌신적 멘트(M3S1 A1)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 말씀 속에서 ‘축복 받아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길임’을 모세를 통해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헌신의 감정(M3S1 B1)



  헌신의 행동(M3S1 C1)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순종하기로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게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설명(M3S1 D1)

  순종은 내 뜻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본문 해결 방법(M3S2)

  하나님의 심정(M3S2 A1)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 명령대로 순종하는 것을 제대로 훈련 받은 적 없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아들여 순종하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복을 주시려고 합니다.

  뛰어난 민족을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의 속성(M3S2 B1)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명령을 주시듯, 모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행동(M3S2 C1)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 모세를 통해 말씀으로 명령하시고, 하나님은 그 백성이 말씀을 지키는 것으로 복을 미리 준비하셔서 받게 하시고,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복을 받게 하십니다.


  영적 설명(M3S2 D1)

  순종은 내 방법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순종은 내 생각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조건 하나님의 명령으로 여기고, 힘들어도, 어려워도 그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헌신자의 큰 복(M3S3)

  인간의 헌신(M3S3 A1)



  복주는 하나님의 속성(M3S3 B1)

  하나님은 큰 복을 준비하여 순종하는 자에게 그 복을 주고 싶어 안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고도 더 주고 싶어 하시는 분이십니다.


  복의 종류(M3S3 C1)

  3절 이하를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되, 흔들어 넘치도록 주십니다.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자식과 토지소산과 가축까지 많게 하시는 복을 받습니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도 복을 받습니다.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대적들을 이기게 하십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서 하나님이 주신 땅에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셔서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아름다운 보물창고를 여셔서,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려 주시고, 복을 주셔서 많은 민족에게 꾸어주게 합니다.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합니다.


  영적 설명(M3S3 D1)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잘 고찰하여 보면, 복에는 두 가지 차원의 복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물질적이고 현세적인 차원의 복이요, 둘째는 영적이고 내세적인 차원의 복입니다.

  전자가 부차적이고, 상대적이고, 일시적인 복이요,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누릴 수 있는 일반적인 복이라면,

  후자는 일차적이고, 절대적이며, 영원한 복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복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주로 복의 개념이 외형적이고 물질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면, 신약시대에는 내적이고 영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 구약 시대를 막론하고, 복에 대한 성경의 근본 개념은 동일합니다.

  곧 ‘참된 복은 인간이 추구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지는 것인데, 이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에 기반을 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올바른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즉 복은 단순히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어떤 유익의 단계를 넘어, 바로 하나님이 참된 복의 근원이요, 복 그 자체인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은 복을 받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복이 되어 주신 대한 의무인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추구하여야 할 복은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분명히 삼는, 영적이고 내세적인 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물질적이고 현세적인 축복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에 전적으로 맡기고, 매일매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참으로 복된 삶을 사는데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M4/ 현 청중 문제(적용)>

청중 해결 동기(M4S1)

  문제 종류와 고통의 크기(M4S1 A1)

 기차 레일 부품을 만들어 세계적인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권대열 장로님이 계십니다.

  권 장로님의 아버지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문에 종손으로 태어나서, 그 가문에서 예수님을 처음 믿게 되었는데, 문중의 핍박이 너무 극심했습니다.

‘문중을 섬길 것인가, 예수님을 믿을 것인가’ 택일을 요구하는 문중 어른들 앞에서 ‘예수님을 믿겠다.’ 함으로 멍석말이를 당해 죽을 뻔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고향에서 추방되어 서울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돌아가시기 전까지 아주 고난을 당하고, 극히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유언으로 ‘믿음으로 살아라.’고 했을 뿐 아무런 재산도 유산으로 남기지 못했습니다.

  권 장로는 어릴 때부터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물공장에 들어가서 배합기술을 배워, 드디어 레일 핀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술을 가지고, IMF가 막 시작하려고 할 때 어렵게 독립하여 가내공업처럼 작은 공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미국에서 대형 기차사고가 일어났는데, 그 원인을 조사해 보니, 레일의 핀이 불량하여 기차전복이 일어나게 된 겁니다.

  그래서 가장 품질이 좋은 레일을 찾은 결과, 권 장로의 제품이 결정되게 되었습니다.

  IMF인데도 불구하고 값을 2배로 인상하여 수출하게 되었고, 세계적으로 소문이 퍼져 중국철도의 모든 핵심부품을 다 공급하게 되고, 아예 중국에 공장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중국에서 대형 선교대회를 지원하며, 선교사 200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아버지가 말씀에 순종하여 살았더니, 하나님은 그 아들을 세계적인 기업가로 만드시고, 수많은 하나님의 종들을 돕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것, 손해나는 일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순종하다가 큰 희생을 당하기도 하고, 포기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고통 그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사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삶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 행복만은 아니요, 극심한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헌신의 방법과 촉구(M4S1 B1)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순종은 때로 손해나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사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세상과 타협, 모든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영적 설명(M4S1 C1)

  하나님의 말씀은 힘들고 어려워도 내가 지키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은 내 생각 1%도 들어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순종은 내 방법, 내 유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개입(M4S2)

  청중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M4S2 A1)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바라보십니다.


  하나님의 속성(M4S2 B1)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방법(M4S2 C1)


  영적 설명(M4S2 D1)


청중의 더 큰 복(M4S3)

  청중의 헌신(M4S3 A1)


  복주는 하나님의 속성(M4S3 B1)


  복의 종류(M4S3 C1)


  영적 설명(M4S3 D1)


<M5/ 청중의 결단 내용과 복>

결단의 필요성(M5S1)

  결단의 이유(M5S1 A1)

  미국 시카고 근교에 43세의 변호사인 스파포드가 아내와 5명의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1871년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큰 화재로 전 재산마저 잃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2년 뒤 아내의 건강을 위해 가족 모두가 유럽 여행을 계획했으나 예기치 않을 일로 아내와 네 명의 딸만 먼저 배를 타고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973년 11월 22일 그 배는 영국 선박과 충돌해 12분 만에 침몰했고, 226명이 죽었습니다.

  다행히 아내는 구출되었지만 자녀들은 불행히도 모두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아내가 보낸 전보를 받고 네 딸을 삼켜버린 비극의 사고지역을 지나면서 지은 시가 있습니다. 이 시가 <내 평생에 가는 길>입니다.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3. 내 지은 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보다 더 정하리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려날 때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겠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성도 여러분,

  스파포드를 강하게 붙들고 있었던 그 평안, 그 비극적이고 참담한 상황에서도 평안을 선포할 수 있었던 그 힘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감사가 아닐까요.

  상황과 여건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감사하게 될 때 하나님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않은 평강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감사는 행복과 평안의 원천입니다.

환경이나 자원, 조건 등만이 감사의 조건은 아닙니다.

이미 내게 주어진 복으로 인해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템(M5S1 B1)

  먼저, 입술의 감사, 말의 감사를 드리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말이 하나님께 들린 대로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믿음대로 될지어다.”


 다음은, 삶의 감사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한 대로 축복하시는 분이십니다.


  어느 집사가 입만 열면 ‘목사님, 저는 너무 바빠서 교회 일을 못합니다.’ 하고 핑계를 대며 요령만 피우다가 죽어서 지옥에 갔습니다.

  그 집사는 하나님께 따졌습니다.

‘하나님, 저는 세상에서 교회에 다니고, 집사까지 했는데 왜 지옥에 들어가게 했습니까?’

  그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야, 너만 바쁘냐? 나도 너무 바빠서 너를 구원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너무 바쁘게 살지 마시고,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약속하신 대로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결단의 복(M5S1 C1)


  영적 설명(M5S1 D1)


결단의 방법(M5S2)

  방법의 중요성(M5S2 A1)


  해야 할 것/ 하지 말 것(M5S2 B1)


  방법의 의미(M5S2 C1)


  영적 설명(M5S2 D1)


결단의 축복(M5S3)

  촉구(M5S3 A1)


  결단하지 않으면 나타나는 결과(M5S3 B1)


  복의 종류/ 크기/ 범위(M5S3 C1)


  영적 설명(M5S3 D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호위 | 작성시간 12.03.14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호걸 | 작성시간 12.03.25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스크렙해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