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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섬기다(serve) = 서비스하다 (여호수아 24장 14~15절)

작성자백대영|작성시간23.09.17|조회수132 목록 댓글 0

섬기다”(아바드)는 “일하다”(work), “섬기다”(serve)를 의미하며 “섬기다”는 말은 “힘이나 정성을 기울여 일하다”를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serve”인데 “serving”은 음식으로써 계속 섬기는 일입니다. 명사형은 “service”인데 “섬김”, “봉사(奉仕)”, “받들어 섬김”입니다. 사람은 사람마다 다 섬기면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농부는 경작으로 서비스업자는 서비스로 각자 그 일을 섬기는 것인데, 사람이 섬기는 대상은 사물들이나 사람들이나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섬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1. 이집트를 섬김에서 하나님을 섬김이 출이집트입니다.

 

출애굽기 1장 13절에 “이스라엘 자손들을 엄격으로 섬기게 한지라”고 하였습니다.

이집트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엄격하게 섬기게 하였습니다(출 1:13). 반죽들과 벽돌들과 그 들판의 모든 섬김으로 그들이 섬긴 그들의 섬김을 그들의 생명을 어려운 노동으로 쓰게 만들었습니다(출 1:14).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가혹한 노동으로부터 탄식하게 되고 부르짖었고 그 도움을 청하는 부르짖음이 그 하나님을 향해 올라갔습니다(출 2:23).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신음을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자를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준비하신 구원자는 “모세”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시면서 함께 계신 표적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하나님의 산 위에서 섬기는 것이 표적입니다(출 3:12). 하나님께서는 그를 섬기게 하시기 위해 그들을 거기서 나오게 하십니다.

출애굽기 4장 22~23절에 “이스라엘은 나의 아들로서 나의 장자이고. 내가 말하였기를 나의 아들을 보내라 그가 나를 섬길 것이라라고 하고, 너는 보내기를 거부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아들이 나를 섬기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출 4:2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을 섬길 ‘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를 섬겼고 이제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출 1:13-14). 섬기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은 불변하지만 섬기는 대상이 바뀌게 됩니다.

파라오는 이스라엘이 그 자신과 이집트를 섬길 것을 바랐고(출 5:18), 이집트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그들을 섬기게 만든 것입니다(출 6:5).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를 섬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출 7:16). 그는 그를 섬기게 하시기 위해 그들을 이집트에서 나오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라고 반복하여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오는 목표를 말씀하신 표어(motto)입니다. 하나님께서 파라오에게 “나의 백성을 보내라”라고 명하신 이유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백성이 나를 섬길 것이라”라고 반복하셨고(출 8:1), 파라오는 개구리와 우박 등과 같은 재앙을 당하고도 보내지 아니합니다.

재앙이 반복되자, 파라오의 종들이 마침내 파라오에게 말하였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 인간들을 보내시면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을 섬기겠으며 당신은 이집트가 멸망한 사실을 아직 알지 못합니까?”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절대 권력자 파라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출 10:7).

그리고 모세와 아론을 파라오에 들어오게 만들고 파라오가 말하기를, “너희는 하나님을 섬기라 누구와 누가 가겠느냐?”고 묻습니다(출 10:8).

모세가 대답하기를 “우리의 어린아이들과 우리의 노인들에 갈 것이고, 우리의 아들들과 우리의 딸들 안에 우리의 양과 우리의 소에 갈 것이니,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 축제를 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파라오가 말하기를 “너희는 그 남자들만 가고 하나님을 섬기라 이는 그것을 너희가 찾기 때문이라”라고 하였습니다(출 10:11).

이상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누구를 섬길 것인가의 문제였습니다. 사람은 독립적이지 아니하고 누군가를 섬길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됩니다. 파라오로 대변되는 악마는 사람들이 그를 섬기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재앙들로써 파라오를 하나씩 굴복시키셨습니다. 파라오는 굴복하여서 “남자만 가고 하나님을 섬기라”라고 말하였습니다. 파라오는 어린아이들과 양 떼와 소는 보내고 싶어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남자만 가고 하나님을 섬기라”라고 한 것입니다(출 10:11).

암흑은 이집트의 땅 위에 있은 아홉 번째 재앙입니다(출 10:21). 흑암의 암흑이 3일 동안이나 이집트의 모든 땅에 있었습니다(출 10:22).

사람이 자신의 형제를 볼 수 없었으며 3일 동안을 일어날 수 없었으나 모든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는 빛이 있었습니다(출 10:23).

파라오가 모세에게 부르고 말하였기를 “너희는 가라 하나님을 섬기라 너희의 양 떼와 소는 놓아두고 너희의 어린아이는 함께 갈 것이라”라고 하였습니다(출 10:24).

모세가 말하기를, “당신은 우리의 손에 희생들과 번제들을 줄 것이고.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겠으며 발굽이 남음을 받지 아니할 것이니 이는 그것 가운데서 우리가 우리의 하나님 야훼를 섬기기에 취할 것이고 무엇으로 섬길 것인지 거기 들어가기까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출 10:25-26).

모세가 파라오에게 야훼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였는데 말씀하셨기를 처음 난 것의 모두는 그 보좌 위에 거주하는 파라오의 처음 난 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처음 난 자와 짐승의 처음 난 것이 죽을 것이라. 이집트의 땅에 있지 아니하였고 앞으로도 있지 아니할 큰 외침이 있고. 모든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는 개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니, 야훼가 이집트와 이스라엘에 구별할 것을 너희가 알기 위한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 11:4-7).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기에 ‘당신과 모든 백성은 나가시오’라고 하겠고 그와 같이 된 뒤에 모세는 이집트의 땅으로부터 나갈 것입니다(출 11:8).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파라오가 너희에 듣지 않으리니 이집트 땅에 나의 기적이 많이 있기 위해서라”라고 하셨습니다(출 11:9).

파라오는 강퍅하여져서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열 번째 재앙을 당할 것입니다. 그에게 예고된 열 번째 재앙은 이집트 땅에 처음 태어난 사람과 짐승은 모두 죽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파라오의 왕좌에 처음 난 자부터 포로의 처음 난 자까지, 이집트의 땅에 모든 처음 난 것을 짐승까지 모두 치셨습니다(출 12:29).

파라오는 10번째 재앙을 당하자 밤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말하기를 “너희가 이야기하였던 것과 같이, 너희는 가라 너희는 하나님을 섬겨라. 너희는 너희의 양 떼와 너희의 소를 너희가 말했던 것처럼 취하고 가라, 그리고 너희는 또한 나를 축복하라.”라고 하였습니다(출 12:31-32).

파라오는 결국 “너희는 가라 하나님을 섬겨라”라고 말하게 된 것인데, 양 떼와 소도 데리고 나가라고 하였으며 결국 항복하고 굴복하였습니다. 악인이 고집을 피울지라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세는 유월절 제사를 가리켜서 “섬김”이라고 말하였습니다(출 13:5).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는 예배가 하나님을 섬기는 섬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섬김은 처음 생겨난 것을 하나님께 성별하는 것과 함께 언급됩니다.

파라오가 10가지 재앙을 당하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의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니, 가까움이니,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기를 “전쟁을 그 백성이 볼 때 후회하고 이집트로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라고 하셨습니다(출 13:17).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물풀의 바다의 황야의 길로 주위를 돌게 하시고 전투대형을 이룬 그들이 이집트의 땅으로부터 올라갔습니다(출 13:18).

출애굽기 13장 21~22절에 “낮에는 구름의 기둥 안에 길을 이끄셨으며 밤에는 불의 기둥 안에 그들에게 비추시기에 주야에 가기에 걸으셨으며. 낮에는 구름 기둥이 물러나지 않고 불의 기둥이 밤에 백성의 앞에.”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파라오의 마음을 강하게 하셨고 그가 그들 뒤에 뒤따르고, 하나님께서 파라오와 그의 모든 군사 안에 영화롭게 함을 받으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야훼이신 것을 이집트가 알 것입니다(출 14:4).

그리고 파라오와 파라오의 종들 마음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출 14:5). 그들은 이스라엘을 그들을 섬기는 것에서 보낸 사실을 후회하게 됩니다. 파라오는 여전히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섬기게 하고 싶었습니다.

파라오는 선택한 전차 600대와 모든 전차 및 부관들을 취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파라오의 마음을 강하게 하시고 파라오가 뒤따랐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 뒤에 출발하는 이집트를 보고 두려워하였고, 그들이 하나님께 소리쳤습니다(출 14:10).

그들이 말하기를 “이집트에 매장지가 없어서 황야에서 죽게 만드느냐, 왜 이것을 당신이 우리에게 하여 우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한 것이냐? 우리가 이집트에서 ‘우리가 이집트를 섬길 것이라’라고 하지 아니했느냐 우리가 이집트를 섬기는 것이 황야에서 죽는 것보다 좋기 때문이라”라고 하였습니다(출 14:11-12).

그들이 ‘이제껏 살던 대로 이집트를 섬기며 살겠노라’라고 말하였는데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으로부터 나오게 한 것입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왜 그들을 나오게 하였는지 따지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노예로 이집트를 섬기며 사는 것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 우리를 끌고 나와 황야 안에 죽게 하느냐?’고 모세에게 따졌습니다. 황야에서 죽는 것보다 이집트를 섬기며 사는 것이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되어 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은 “이집트”라는 강대국에 노예가 되었기에 종살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침에 눈을 뜨면 소집되어 성읍을 건축하는 일에 동원됩니다. 거대한 돌을 운반하여 피라미드를 쌓아 올리고 성벽을 세워야만 합니다. 식사 시간이 되면 소가 헤엄치다 사라진 것 같은 멀건 국물이 나옵니다. 생선과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 같은 반찬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집트가 식사 시간에 이러한 음식을 제공한 이유는 무엇이었겠습니까? 배고프면 노동할 수 없기에 힘쓸 수 있게 최소한의 음식을 준 것입니다. 어쨌든 그들은 강제 노동에 징발되어 이집트를 섬긴 노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종 모세를 통하여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음식 걱정 없는 대신 노예로 살아감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모세를 따라 척박한 황야로 들어서는 모험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어쨌든 그들 중에 그냥 이집트를 섬기며 살겠다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위 사람들이 우르르 길을 나서니 얼떨결에 따라나섰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퇴양난에 상황에 빠져 황야에서 죽을지도 모르게 되니까, 이집트를 섬기면서 살던 노예 시절이 좋았다고 원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는 불평하던 그들의 반응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예전에 믿지 아니하던 때에는 사탄의 노예로 사탄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자 예수를 통해 암흑의 왕국에서 나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 일이 평탄하지가 아니하고 황야와 같이 거칩니다. 진퇴양난의 상황에,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뒤로 물러서지도 못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면서 ‘예수 안 믿던 때가 좋았지’라고 말하지는 않습니까?

이렇게 말하지는 않아도 믿음 없었을 때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과 같이 생각하고 같은 것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나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일주일간 추구하는 것이 불신자들과 구별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혹은 불신자들이 원하는 것을 원하고 바라는 것을 바라며 산 것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이스라엘의 자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더 잘나가잖습니까? 저기 성당 다니는 외삼촌이 우리보다 잘살고 서울의 셋째 이모가 우리보다 부자잖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모습을 부러워하고 추구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런 것을 부러워하면 ‘이집트에 살 때가 더 좋았다’라고 한 이스라엘 자손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를 섬기면서 사는 사람들에게 악마는 많은 것들을 제공해 줍니다. 황야에서 결코 맛볼 수 없는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을 먹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하면 악마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땅에서 누릴 수 없는 것들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누릴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신자들보다 더 잘나갑니다. 우리의 눈은 어디 있습니까? 그런 모습을 부러워하며 추구하며 삽니까? 그렇다면 이집트를 섬기는 것이 좋았다는 이스라엘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2.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출애굽기 23장 24~25절에 “그 신(god)들에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말고 그들의 일과 같이 행하지 말 것이나, 너는 그것들을 완전히 무너뜨릴 것이고 그들의 기념주를 깨뜨릴 것이고. 너는 너의 하나님을 섬길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한자로 “신(神)”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사람들이 섬기는 많은 하나님(gods)이 있습니다.

힌두교의 하나님에는 브라흐마, 비슈누, 시바, 락슈미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힌두교의 하나님은 많습니다. 일본에도 하나님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하나님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고 명령하셨는데 구약성경에는 바알, 몰렉 등의 하나님(gods)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 섬겨지나 천지창조의 하나님이 아니라 귀신들이며 사람들에게 섬김받는 신(神)들의 배후에는 타락한 천사들이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神)들의 형상들을 무너뜨리고 깨뜨리라고 하시면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야훼 하나님을 섬길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3장 32~33절에 “그 신(god)들에게 언약을 잘라내지 말라. 그들의 신()들을 섬기니 그것이 너에게 덫에 될 것이기 때문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땅의 거주자(居住者)들이 이스라엘의 땅 안에 거주하지 말 것이니, 그들의 신(god)들을 섬기는 것이 덫에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출 23:33).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신 6:13).

신명기 10장 12~13절에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아, 너의 하나님 야훼께서 너로부터 요청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야훼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기에(to fear) 모든 그의 길들 안에 가기에(to walk) 그리고 그를 사랑하기에(to love) 모든 너의 마음 안과 모든 너의 영혼 안에 야훼 너의 하나님을 섬기기에(to serve). 야훼의 계명들과 그의 법규들을 지키기에(to keep).”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로부터 요청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질문하고 거기에 대답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든 그의 길들 안에 걸어야만 하고 그를 사랑하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모든 우리의 마음과 영혼으로 우리의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반쪽만으로 우리의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청하신 것은 우리의 모든 마음 전부인 것입니다.

 

 

3. 우리는 오늘 누구를 섬길 것인지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여호수아 24장 14~15절에 “너희는 완전과 진리로 하나님을 섬기고, 너희는 너희의 조상들이 섬긴 신들(gods)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만일 그것이 너희의 눈(sight) 안에 하나님을 섬기기에 악하면, 너희는 너희를 위해 그날 너희가 누구를 섬길 것인지를 선택하라, 만일 그 강의 건너편 지역에 있는 너희의 조상들이 섬긴 신들(gods)이고 너희가 그 땅 안에 거주하는 그 아모리인의 신들(gods)인지를 선택하라, 나와 내 집은 하나님을 섬길 것이라.”라고 여호수아가 말하였습니다.

테라는 칼데아 사람 우르에 사는 동안 우상들을 섬겼습니다(수 24:2).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 가정에 속해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테라의 막내아들인 하란이 이 우상들의 도시에서 죽었습니다(창 11:28). 테라는 가나안의 땅에 가기에 나왔으나 중도에 하란에 살다가 죽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라고 명령합니다(수 24:14).

야훼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진리가 많으신 신(God)이십니다(출 34:6). 우리는 완전함과 진실성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수 24:14).

만일 그것이 그들의 눈(sight) 안에 하나님을 섬기기에 나쁘면 그들은 그들을 위해 그날 누구를 섬길 것인지를 선택하여야 하였습니다. 만일 그 강의 건너편 지역에 있는 그들의 조상들이 섬긴 신들(gods)이고 그 땅 안에 거주하는 그 아모리인의 신들(gods)인지 선택하여야 합니다. 여호수아와 그의 집은 하나님을 섬길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수 24:15).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누구를 섬길 것인지 선택하라”라고 명령하면서 자신과 자신의 집은 “야훼를 섬길 것이라”라고 밝힌 것입니다(수 24:15).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종으로 복종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세상의 즐거움 둘 다 사랑하며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휴대전화에 빠져 살고 있다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즐거움 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편에 서 있지 않을 때 그는 사실 악마에게 속한 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섬길 때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 요구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아내와 다른 여자를 모두 사랑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독점적 섬김과 사랑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너희를 위해 오늘 선택하라”라고 명령하였는데 누구를 섬길 것인지를 선택하는 문제에서 내일로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우리가 매일 모든 순간에 선택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매시간 매분 매초에 하나님을 섬기는 쪽을 선택하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길 것인지 재미를 섬길 것인지 선택하여야 합니다. 휴대전화 게임을 선택하면 재미를 얻는 대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합니다. 우리는 매 순간에 하나님을 섬기는 쪽을 선택하기로 다짐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일부분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일부분으로 세상을 섬길 수 없고, 사람들은 일부분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일부분으로 맘몬을 섬길 수 없고, 모든 마음과 영혼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야만 합니다(신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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