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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하나님의 구속사.

작성자큰믿음3|작성시간25.04.25|조회수35 목록 댓글 0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암5:14-15)

                                           이재흔 목사 저.                 25/04/27.

자유의 진정한 근본 되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자리가 되는 교회가 자유를 싫다고 배척하고

공산인본사회다원주의를 더 사모하니 하나님의 진노가 멀지 않을 것은 분명하리라.

하나님께 사랑받을 때는 시련과 연단이 되어 감사의 조건이지만,

그 앞에 교만하고 살아계심을 의심하여 판단하고 조종하려는 죄의 대가는 진노라고 성경은 말한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말하면서 행동에선 부정하니 하나님이 교회의 예배를 걷어 들이지 않겠나?

하나님의 자유를 배우고 알아 가는 길은 예배가 최우선인데 적그리스도에게 나라를 빼앗기면 어쩌나?

세상의 본이 되어도 어려운 지경에 교회의 범죄로 나라를 잃고 자유를 빼앗긴다면 어찌하는가?

 

1)교회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무엇인가 알고는 있나?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불의한 것이 무엇일까?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세상과 자신의 욕망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하시며 할 수 있게 지으셨는데

자기의 일을 하고 거기서 주어지는 소득으로 나와 내 주변을 섬기는 것이 자유인데,

그 진리를 부정하고 자기 생각을 내세운다면 그것은 자유가 아닌 죄가 될 수밖에 없음을 알자.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는 것으로 노아 시대의 홍수도 그래서 있었음을 상고하자

당대의 의로움이라는 노아의 의는 창조 질서 즉, 양성의 질서를 지킨 것으로

오늘날 적그리스도는 인권과 방종을 부추겨 동성애를 합법화하여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부정하게 한다.

하나님 말씀을 듣는 자는 사람, 안 듣고 제 생각을 고집하는 자는 인간인데 그 구별 못 하면 안 된다.

사람에겐 생명, 인간에겐 목숨인데 차이를 모르고, 순종과 청종의 차이, 순금과 정금의 차이를 모르면서 복음이라며 외치고 있는데 복음이 무엇이냐 물으면 엉뚱한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복음은 하나님 형상을 나타내게 하는 말씀이 복음이고 말씀에 순종하는 감사가 능력이다.

구주 예수는 그 복음을 완성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러 이 땅에 오셨고 따라오라 하신 하나님이다.

복음을 이루게 돕는 능력이 하나님의 선하심이고 함께 하시는 성령의 사랑이다.

 

2)하나님의 공의를 모르니 죄인지 악인지 구별 못 한다.

사랑한다면 당연히 시기 질투가 없고 순종은 요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한다.

하나님과 예수를 사랑한다면 성령이 동행하며 도우시니 내 생각을 내세우는 불순종은 절대로 없다.

하나님과 예수를 모르니 성령의 도우심을 못 느끼고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거다.

사물이든지 사람이든지 그 대상을 위해 땀을 흘려야 내 것이나 내 사람으로 할 수 있는 이것이 자유다.

수고 하지 않은 공짜나 수월하게 얻는 재물이나 능력이 자녀의 삶을 망친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상대를 얻기 위하여 노력도 기도도 하지 않았는데 곁에 사람이 있다면 그 의중을 잘 살펴야 한다.

실제로 뇌물이나 공돈은 삶의 가치를 가볍게 여기게 하고 질서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게 한다.

영생구원의 길은 목숨을 다해야 얻을 수 있는 길임을 구주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으면서까지 가르쳤는데

바울이 믿음이 여린 자들에게 말한 것을 죽자고 되뇌어 성도의 믿음이 못 자라게 하면 어떻게 하나?

믿음은 복음이 믿어지고 욕심을 다스리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고,

성도는 그 명령에 순종하는 모습이 생활과 믿음의 길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내야 영생 길을 갈 수 있다.

그런데 신율법에 갇힌 자들이 믿음을 행해서 나타내야 한다고 말하면 인본주의자라고 매도한다.

영광의 길을 가로막고 서서 자기들 생각만 주입하고자 하면 성도는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없게 된다.

 

오늘의 말씀 :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

야곱이 이스라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소유를 다 버릴지라도 여호와 하나님과의 동행만 못 하니

나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나이다 라고 매달려서 의롭다, 여김을 받은 것이다.

네가 어디로 가든 무엇을 하든 동행하며 돕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사랑한다는 말이 이스라엘이다.

그래서 자유를 사랑한 야곱의 사랑인 요셉의 자손을 긍휼히 여기심이다.

오직 기쁨과 감사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순종하면 이루리라.

할렐루 할렐루야!(본문을 꼭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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